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느새 6 월이 시작됐어요. 어머니 늘 건강하셔서 주님을 전하시고 기쁨과 행복과 감사가 넘치시길 기도 드려요. 오늘은 조촐 후에 방에서 쉬는 날이어서 금식 기도 드리면서 푹 쉬었어요. 제가 받는 사랑을 되새기며 후임들도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듬어 주겠습니다. 오늘 조촐 때 동료들에게 볶음밥을 만들어 줬어요. 저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이 편지를 쓰면서도 다음주에 어머니를 한 시간을 유리창 없는 자매 결연 실 에서 뵐 생각을 하니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같이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마음껏 대화도 하고 그런 시간을 그리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어머니께 서신을 올려요. 예전에
“마더 테레사 (5)” 다른 모든 일을 하기 전에 해야 할일 첫 번째가 기도입니다. 마더 테레사가 그토록 일상적으로 꾸준하게 그리고 성과를 내면서 나머지 모든 자비의 실천을 할 수 있었던 한 가지 중요한 비결은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이자 우리 마음과 정신을 하나님과 친밀하게 경험시키는 것으로, 마더 테레사의 삶에서는 으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
“화목한 교회 주보에 실린 내용입니다.” 요즈음은 교회에서 주일 오전 11 시 예배에 2 시 오후 예배를 1 시로 당겨서 저에게 두시간의 말씀을 전해달라는 교회들을 가게 되는데 어제는 화목한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면서 그 교회 주보에 좋은 글이 올려져 있어서 같이 공유합니다. “감사가 최고의 항암제”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강하게 만들어 줍니
“마더 테레사 (4)” 우리는 칼커타에서 수천 명이 먹을 음식을 만듭니다. 하루는 한 수녀님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테레사 수녀님, 음식을 만들 재료가 다 떨어졌습니다.” 전에는 한번도 없던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아홉 시가 되자 빵을 가득 실은 트럭 한 대가 도착했습니다. 정부가 그날 하루 학교들 문을 닫으면서 급식으로 나가지 못한 빵을 우리에게 보내
“마더 테레사(3) 오 성령이여, 제 안에서 숨쉬시어 저의 생각이 거룩하게 하소서 오 성령이여, 제 안에서 행동하시어 저의 일, 또한 거룩하게 하소서 오 성령이여, 제 마음을 끌어당기시어 오직 거룩한 것만 사랑하게 하소서 오 성령이여, 저에게 힘을 주시어 거룩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소서 그리고 오 성령이여 저를 지켜주시어 제가 항상 거룩하게 하소서 행동하는
“마더 테레사의 고백”(2) 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가는 곳마다 당신의 향기를 널리 퍼뜨리도록 저를 도우소서 제 영혼을 당신의 영과 생명으로 넘치게 하소서 저의 전 존재를 온전히 소유하시고 온전히 스며드시어 저의 삶이 당신의 한 줄기 빛이 되게 하소서 저를 통해 빛나시고 저와 함께 머무소서 그리하여 제가 만나는 모든 영혼이 제 안에서 당신의 현존을 느끼게 하
“마더 테레사 (1)” 저는 1994 년에 인도를 처음 가서 당시에 만나 뵙기 힘든 마더테레사를 만나 뵙는 시간을 하나님께서 갖게 하신 것이 그후 1998 년에 외국에서 한국으로 귀국하고 하나님께서 2000 년부터 홀리네이션스 사역을 시작하게 하신 것이 마더 테레사를 직접 뵙고 진정한 이웃사랑이 무엇인지를 보고 배우게 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이제 세월이
“교도소에서 온 편지 (이강혜 사모님이 섬기는 자매)” 이 분은 임신 중에 교도소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아들을 출산했고 이제 한살 된 아들을 교도소 안에서 키우고 있는 자매입니다.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아들 시울이와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 덕분에 이 안에서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은혜 갚을 길이 기도뿐이라 깊고 깊은 마음 담아서 홀리네이션스 섬기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요즈음은 하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밤 10 시만 되면 어찌 그리도 잠이 쏟아지는지 잠을 이기지 못하고 그만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새벽에도 말씀묵상과 기도로 시작하고 밤에도 말씀 묵상을 끝내고 기도를 마친 후 잠을 자는데 어제는 말씀을 묵상하던 중 손에 성경을 들고 그대로 잠이 들
"누가 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 "감사진법"과 "장군의 일기" 감사히 잘 받았어요. 두 책다 꼼꼼히 읽고 배우고 깨닫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중요한건 배우고 깨달은 것을 행동하는 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보내주신 용돈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동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사주고 필요한 것들을 사주며 의미있도록 사용하겠습니다
찰스 피니 (7)” 성찬식이 있기로 되어 있는 주일 아침에 나는 캠벨 박사에게 말했다. “오늘 저녁에 성찬 예배가 있죠. 저는 오늘 그 시간에 질문자를 위한 집회를 가져야 되겠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에 질문자들을 모을 수 있는 방이 있겠습니까?” 그는 주저하면서 그런 집회에 참석할 사람이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내가 거듭 질문하자 그는 대답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