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교도소에서 온 편지”

마마킴||조회 433
“교도소에서 온 편지”

주안 소망교회, 정규원목사님과 아강혜사모님은 교도소 안에 이수진 자매를 딸로 삼고 복음으로 새 인생을 소개했는데 새 생명을 얻은 이수진 자매가 또 다른 사람을 전도해서 그 자매가 보내온 편지입니다.

“김상숙 권사님께,

권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남부구치소에 수진 언니하고 한방에 같이 있는 오순희 입니다. 저는 3 월에 수진언니를 알게 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언니를 알게 되었을 때 언니가 저에게 권사님 저서인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  책을 한번 읽어보라고 있는데 그 당시 저는 그런 책에 전혀 흥미를 갖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저는 정말 고집불통이라는 사람이었죠. 시간이 지나 언니가 저에게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한번 더 이야기를 했는데 저는 책을 읽게 되었고 권사님 책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으며 왜 진작에 언니 말을 듣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되었고 나의 전도자 나의 멘토 수진언니한테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권사님처럼 늘 쉬지 않고 귀한 사역을 하고 계시고 많은 봉사활동도 다니면서 하나님께 어떠한 환경에서도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을 도와주는 그런 사람이 되여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권사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믿음을 구하며 살아갈 것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사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며 살아가는 인생길을 하나님께 동행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감사의 승리의 비결처럼, 사고가 나서 손가락 4 개가 봉고차문에 끼어서 부러진 것처럼 고통이 극심한 속에서 병원에 가지 않고 범사에 감사하며 기도하면서 아팠던 손가락의 통증이 사라진 엄청난 축복을 받은 내용을 보며 우리는 범사에 감사하는 훈련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권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저는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주님을 진심으로 믿으며 매일 기도 드리며 범사에 감사하며 가난하고 필요한 곳을 도와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은혜를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권사님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권사님 건강하세요. 언젠가 꼭 뵙고 싶어요.
안녕히 계세요 오순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