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가정을 말하다 ~이규현 저서) 가정 안에서 이루어져야 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사랑의 경험입니다. 어린아이가 모유를 먹으면서 엄마의 품 안에서 자란 경험은 깊은 안정감을 줍니다. 이때부터 사랑의 경험이 시작됩니다. 그때를 또렷이 기억하는 사람은 없지만, 엄마의 품에서 받은 사랑의 경험은 영향력이 큽니다 한 사람의 인격을 형성하
“5 월은 가정의 달(가정을 말하다~~이규현 저서) 가정은 너무나 소중한데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중심의 삶은 시간이 갈수록 이기심이 해체되는 삶입니다. 나에게 벗어나 이웃을 위하여 살게 됩니다. 일상에서 십자가 중심으로 살게 됩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구원을 얻을 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을 경험하면 시
“어버이날 서울역으로” 예수님께서는 명절에 38 년된 병자를 찾아가셨습니다. 요5: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요5: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요5: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요5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의 말씀과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가르침을 통해서 하루 하루 조금씩 성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이번 주는 아쉬운 이별이 있었어요. 저의 바로 위 선임이 다른 곳으로 이송을 가게 되었어요. 제가 이곳에 왔을 때 바로 위의 선임이어서 저에게 많은
“감동 깊은 선물” 얼마 전 집으로 꽃 바구니가 배달이 되어서 받고 보니 교도소에서 요한이가 보낸 것이었습니다. 자신은 그곳에서 보고 고르지도 못했을 터인데 누구에게 부탁을 해서 그렇게 보낸 것 같았습니다. 그 마음이 너무나 감동되는 선물이었습니다. 정신 지체를 갖고 있는 여호수아 엄마는 이번에도 자신이 고른 추울 때 걸치는 옷을 사가지고 저를 주는데 받을
“찰스피니(3)” 1821 년 가을 어느 일요일 아침, 나는 단번에 내 영혼의 구원에 관한 문제를 결정짓기로 그리고 가능하다면 하나님과 평화를 맺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직장 일이 너무 바빴기 때문에 아주 독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효과적으로 그 문제에 주의를 기울일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주의를 분산시키는 일절의 일을 피하고 오직 내 영혼의 구원을 확보하
“거듭나기” 찰스 콜슨은 미국 닉슨 대통령 시절에 대통령 보좌관을 지낸 미국 권력의 최정상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본래 머리가 좋으면서도 아주 잔인한 사람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런 그가 워터게이트 사건에 연루 되어 옥에 갇히게 됩니다. 콜슨 주변에는 그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늘 헀던 상원위원 세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찰스 콜슨이 투옥되자 기도 그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와 이모님과 형님이 제 생일을 맞추어서 먼 길을 마다 하지 않으시고 이곳에 면회와 주시고 찬양까지 불러주셔서 얼마나 행복한 생일이었는지요^^ 감사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느낀 생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넣어주신 간식으로 이곳 형제들하고 같이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지냈습니다. 담장 너머로 아카시아 꽃이
“찰스 피니(2)~~기도하면서 기도 응답을 모르는 사람들 나는 특별히, 내가 매주 귀 기울여 들었던 기도들이 응답 받지 못하고 있다는 이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정말이지 나는 기도에 나타난 그들의 말이나 그들의 모임에서 했던 발언들로부터 그 기도를 했던 사람조차 그것이 응답되리라고는 생각지 않고 잇다는 것을 알았다. 성경을 읽을 때 나는 그리스도께서 기도의
“작은 일에 충실한 삶”(하나님의 뜻~~제럴드 싯처 저서) 유명한 부자가 있었다. 그 사람은 많은 돈을 벌어 다른 사람들에게 위세를 부리며 살았다. 당연히 그의 신앙생활은 별 볼 일 없었다. 말로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행에 옮길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성공하여 명성을 얻은 지 오랜 후, 그는 유명한 성자가 살고 있다는 어느 먼 도시로 순례를 떠나기로 했다.
“찰스 피니” 오래 전에 찰스 피니에 저서를 보면서 우리 모두가 이런 성령의 권능을 받은 사람이라면 천하 무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고 잊을 수 없는 참 모델을 책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그 능력을 다시 나누고 싶습니다. 아래 글은 자서전을 번역한 분이 쓴 글입니다. ~~찰스피니의 자서전을 번역하면서 배운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 그것은 첫째, ‘부
“모리타니에 권경숙선교사님 소식입니다” 어제는 아프리카 무슬림나라 모리타니에 교회 개척된 지 29년이 되었습니다 모래바람에 실어온 작은 모래들이 싸여 분주히 움직여 하연 눈을 치우듯이 빗자루가 바쁜 때를 보내기도 했고 일년에 몇 방울 내리지 않는 빗방울에 천장에 비가 줄줄 새어 교회 카페트가 젖고 그 젖은 카페트를 다시 지붕에 올려 말리고 말려 한주를 애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