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시 136 편 연속감사(캄보디아 하이소밧 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세상에서 방황하던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2-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길을 잃어버리고 어려울 때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를 우리에게 보내시고 우리를 도움과 사랑 그리고 섬김으로 우
“시 136 편의 연속감사 ( 다선 김승호 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주로 모심을 감사합니다. 2. 내 안에 항상 살아계시니 감사합니다. 3. 어려운 시련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인도 하심에 감사합니다. 4. 작은 것에도 만족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 사랑하는 가족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6. 어리석은 자에게 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시 136 편 연속 감사 (가족이 없는 유은국청년의 감사고백입니다) 1 갈 곳이 없어 주님께 찾아 갔을 때 만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이젠 믿음의 삶을 살게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3 가족이 없지만 주님을 의지 할 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합니다. 4 항상 기도와 간구에 응답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5 못난 나를 조금씩 주님의 형상을 닮아 가게 하심에 감사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고 늘 원의 말씀,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어머니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제가 변화된 모습으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옆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늘 감사하고 즐거워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가끔 사람들이 즐거워 보인다고 무슨 좋은 일이 있냐고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예수님과 함께 해서 늘 즐겁다고 이야기해요. 조금 가까워진 사람들에게는 조금씩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래요. 취사장 사람이 저를 포함해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번 주 금요일에는 자매 결연실에서 특별접견으로 유리창 사이가 아닌 곳에서 한 시간을 같이 만날 생각을 하니 지금부터 기쁨이 샘솟습니다. 그 기쁨은 다른 어떤 것도 다 이길 힘을 준답니다. 한 시간을 같이 기도도 하고 찬양도 부르고 대화도 나누고 하면 전혀 이 안에 있다는 느낌이 없고 행복동에서 행복을 마
시편 136 편 연속 감사 (문혁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예수님 믿으며 살게 하심을 먼저 감사 드립니다. 2. 성경의 모든 말씀이 자연스럽게 믿어지고 삼위일체 하나님이 믿어졌습니다. 고민하는 신앙은 없었지만 그로 인한 별다른 신앙의 방황도 없었습니다. “온전히 믿어지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3. 사업을 하셨던 부모님 덕
“시 136 편 연속감사 (권진동장로님 감사고백입니다) 1.1959년 질병으로 대학진학의 꿈이 무너져 시골로 귀향 자살을 했는데 독약을 토해서 살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1. 청춘의 꿈이 사라지고 절망 중에 정신이상까지 되었으나 다시 회복되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2. 악화 되어가는 질병으로 대구 미션 병원에 입원 치료 중 예수님을 믿게 됨을 감사 드립
“시편 136편 연속감사 (성영자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믿지 않는 집안에서 태어나 예수님 믿고 구원받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예수 믿고 마음의 모든 허전함이 사라지게 하심 감사합니다. 3. 제가 교회 다닌 지 20년만에 남편이 세례 받게 하심 감사합니다. 4. 20년 기도응답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주님 앞에 바로 서기까지 걸린 시간이었음을 알게 하심
“시편 136편의 연속감사(민남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저를 찰흙 같이 어두운 곳에서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아무 꿈도 희망도 찾아 볼 수 없는 김제평야에서 조부모님과 부모님과 칠 형제가 같이 살게 하시고 형제들이 어우러져 심심하지 않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3)친구를 통하여 전도 받게 하시고 십 리나 되는 거리이지만 한번도 결석 하지 않
시편 136 편 연속감사 (김병걸집사님 아내 서정림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사랑 받으며, 그리고 사랑을 전하기 위한 귀한 존재로 지으심에 감사합니다. 2. 저처럼 못난 자를 여전히 포기하지 않으시며, 매일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남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알아가게 됨이 감사합니다. 부족함에도
“시 136 편 연속 감사 (김병걸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농아자 아들로 태어나서 농아자 가정의 삶을 알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2. 어렸을 때, 아버지의 손가락 산수로 덧셈을 배울 수 있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3. 중 고등부시절, 교회에서 성경공부, 예배.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 예배, 등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