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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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5)” 영등포 요셉의원의 환자들은 신림동의 환자들과 조금 달랐다. 가난한 주민들이 대부분이었던 신림동과 달이 이곳은 병원 주변의 닭장처럼 만들어진 판잣집들에 주로 알코올 의존증 환자, 마약중독자, 결핵과 간염환자, 교도소나 갱생 원 출감자, 주민등록이 말소된 행려자 들이 살고 있었고 이들은 곧 요셉의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1.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2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울던 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3 밤 깊도록 동산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론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후렴)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
“주님과 함께 하는 여행” 요한이는 2015 년부터 우리 가족이 되었습니다. 4 월 23 일이 생일인데 교도소는 방문을 하려면 토,일 그리고 공휴일은 면회가 안되고 그러기에 생일날 면회를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한데 이번에는 그렇게 면회가 가능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윤난호권사님과 저만 간 것이 아니고 요한이의 형님이 되어주신 김진영교수님도 시간을 내서 같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4)” 선우 경식이 노숙자 사는 곳을 찾았을 때 그때 이런 질문을 한 사람이 했다. 무슨 말을 할까? 술을 찾을까? 밥을 찾을까? 그가 대답을 못하자 질문을 한 사람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이런 생활을 하느니 하루빨리 죽었으면 좋겠다는 말이에요. 여기 사람들 중엔 어릴 때 고아가 된 사람이 많아요.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3)” 며칠 후, 선우 경식 원장은 또 다른 말로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환자들을 치료하다 보니 저녁 환자의 상당수가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로 병원에 오더군요 우리는 그것도 모른 채 배고픈 사람 붙들어 자꾸 피 뽑고, 엑스레이 찍고, 내시경 한다며 속을 후벼놓았고요. 치료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계절은 봄인데, 마치 기온은 여름 인듯합니다. 이곳에서는 옷을 우리 마음대로 입을 수가 없기에 아직도 옷은 두꺼운 겨울 옷을 입고 있는데 갑자기 오른 기온으로 땀만 송올 송올 맺힙니다. 노역장에서 일을 하면서 더 덥게 느껴지는데 점심 식사를 하고 지금은 다들 쉬고 있는 중입니다. 식사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제 이곳까지 오셔서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바쁘신데도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셔서 이곳까지 오시는 어머니와 이모님을 생각하면 감사하고 죄송해요. 이 마음 잊지 않고 하루하루 열심히 지낼게요 동료들에게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늘 좋은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니께 제자훈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2)” ~~진료비가 없는 환자야말로 진정 의사가 필요한 환자입니다.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환자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보며 그들의 자립을 위하여 최선의 도움을 준다.~~ 선우경식 원장을 비롯한 의료진들과 봉사자들은 사명감으로 똘똘 뭉쳐 난관을 해쳐나갔지만, 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재정이었다. 8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36 년 만에 만난 장영미 선교사님을 뵙고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동생 지인인데 자신이 그 동안 있던
“우리 조국이 1907 년 대 부흥이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새벽 일찍 출발해서 대전 온누리교회 에서 말씀을 전하러 다녀왔습니다. 하용조목사님의 특별한 성령충만으로 정말 온누리교회는 많이 부흥을 해서 대전에만도 3 개 온누리교회가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많이 퍼져 있고 해외에도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온누리교회는 여전히 뜨겁게 모이고 기도하고
“쪽 방촌의 성자, 요셉의원 설립자~~의사 선우경식 저서” *의사란 무엇일까? ~~ 저는 돈을 잘 버는 의사보다 병원비가 없는 가난한 사람도 치료해주는 의사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선우 경식의사의 고백입니다~~ 허름한 웃을 입은 30 대 남자가 다리에서 피가 흐르는 40 대 중반의 남자를 업고 다급하게 병원으로 들어왔다. 1982 년 봄이었다. “뺑소니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같이 지내면서 전도하는 것은 우리가 어쩌다 한번 전도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효과를 내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먼저 전도한 귀한 열매를 잘 양육하고 도와서 또 하나의 열매를 맺도록 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인 전도방법입니다. 교도소 안에서 같이 동거 동락하는 형제들은 우리 보다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같이 지내면서 전도를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