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시136편연속감사(미혼모고아들을 돌보는 최정숙사모님 감사고백입니다.) 1. 하나님의 이 놀라운 사랑을 알지 못하고 살았던 불쌍한 나를 무한한 사랑이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나주셔서 그 사랑에 항복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한량 없고 끝없는 사랑으로 모든 사랑을 이미 받은 자로서 작고 낮은 생명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시편 136편의 연속 감사-(방한균목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저의 하나님이 유일무이하신 참 하나님,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 스스로 존재하시며 전지전능하신 구속의 주님이심을 진정 감사 감사 감사 드립니다! 2. 주 하나님께서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선하시고 거룩하신 참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깊이 감사 드립니다! 3. 멸망의 죄인인 저와 우리
“조지뮬러가 가르쳐준 응답받는 기도의 다섯 가지 조건”(기도로 증명하라 저서에서) 첫째, 축복을 간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기반인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묵상에 대한 전폭적인 의지 (요14:13-14, 15:16) 둘째, 알고 있는 모든 죄와의 결별, 우리가 죄악에 관심을 두면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 죄를 용납하는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하나님과 어머니와 이모님과 집사님들과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지금까지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올해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매일이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그랬던 것 같아요. 저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시 136 편 연속 감사 (김유은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정안수 떠 놓고 기도하시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성장하다가 초등학교5학년때 친구따라 예배당 놀러가서 주님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부모님 돌아가시고 절에 있을 때 주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코에서 불고기 냄새가 나게 하여 절에서 내려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청년시절(25세) 교회에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오늘은 공장에서 서신을 쓰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공장 밖에서 작업을 하다가 눈이 날리는 것을 보고 지금은 임시 작업 중지를 하고 이제 날씨가 좋아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에 잠깐 틈을 내서 서신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 봐야 30~40 분 남짓이지만 이런 시간도 저에게는 귀한 시간이기에 따
“시 136 편 연속 감사(박준석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 하심 감사합니다. 2. 아버지의 주식투자 실패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머니의 희생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 감사합니다. 3. 고교2학년 때 신실하신 담임 선생님 통해 기독교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관심을 갖도록
“2021년 11 월 29 일(이년 전에)시작한 새 인생의 이야기입니다~~김동혁의 고백” ~~2021년11월29일! 그날을 기억하면서 오늘 11 월 29 일 그날 하나님이 하신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2주년입니다. 바로 그 날 주님께서 찾아오셨거든요. 그 때 하나님께서는 시베리아 통토처럼 꽁꽁 얼어붙었던 저의 심령을 녹이셨습니다. 다름
“시 136 편 연속감사 (영국에 백경아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에베소서 1장 3-7절의 말씀이 죄 짖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저에게 예수님의 은혜로 응답되었슴을 믿게 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늘 함께 하시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께 감사 찬송 드립니다. 2. 모태에서 부터 예수님을 믿도록 택함 받게 하시고 예배와
“시 136 편의 연속 감사(형기석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십자가의 은혜로 예수 믿기만 하면 나 같은 못난 죄인도 구원을 주시는 복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인생의 가장 어려울 때, 학사경고 2번으로 대학 재적됐는데 찾아오셔서 만나주신 것 감사합니다 3. 주님께서 만나 주신 것도 감사한데 홍해가 갈라져 출애굽 하듯 제적
“시 136 편 연속 감사 (고석만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감사합니다. 예수 모르던 가정에서 예수 믿는 첫 열매가 되었고 이어서 가족 모두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2. 감사합니다. 구한말에 선교사가 세운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성경 교과목과 예배 등을 통해 예수를 주로 영접하였고, 교내 심령부흥회 때 부지불식간에 장차 선교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어요. 24 시간이 모자라실 정도로 하루 하루 바쁘게 지내시면서 이렇게 저 한 사람을 위해서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해요. 17 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어머니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고 17 분이라는 시간 동안 얼굴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