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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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하나님은혜로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은 조출을 했는데 할 일이 많아서 바빴어요. 지금까지 겪어본 조출중에서 가장 바빴던 날 같아요. 저희가 6 시 30분까지 조출 준비를 끝내야 하는데 보통은 6 시 10 분이면 끝나고 20분은 쉬어요. 그런데 오늘은 6 시 30 분이
“전도는 세상 속으로 나아가야 할 수가 있습니다.” 행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중앙성결교회에는 4 분의 여전도사님들이 당시에 계셨는데 그 중 한 분은 지금도 그때의 주님 사랑의 실전을 우리에게 보여주셨기에 그 실전을 통해서 배운 것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분은 당시에 철야기도를 하면 밤 9 시부터 새
“만민 중에 나가서 예수 사랑 전하세” 세상 모두 사랑 없어 냉정함을 아느냐 곳곳마다 사랑 없어 탄식 소리 뿐일세 악을 선케 만들고 모든 소망 채우는 사랑 얻기 위하여 저들 오래 참았네 사랑 없는 까닭에 사랑 없는 까닭에 사랑 위해 저희들 오래 참고 있었네 기갈 중에 있는 영혼 사랑 받기 원하며 아이들도 소리 질러 사랑 받기 원하네 저희 소리 들을때 가서
“주님과 똑같이”살기 원해서 노숙자들을 무료 진료해주는 선우경식 원장님을 만난 분이 공유한글입니다” 선우 원장님을 뵙고. 귀국 행을 하기 전부터 이 번 여행에는 요셉 병원을 찾아가 선우 경식 원장님을 뵙고 광양의 매화와 향일암의 동백을 보고 올 예정이었다. 나는 여행을 떠나기 전 몇 달 동안 ‘착한 이웃’이라는 월간 잡지를 받아 보고 있었고 한참 후에야 그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주님의 말씀과 좋은 말씀과 위로의 말씀으로 저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편지와 함께 보내주신 좋은 글들도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요 며칠은 저희 반찬 조에서 여러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롬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몇 년 전 어머니께서 위 말씀과 함께 꼭 암송하라고 저에게 서신과 함께 보내 주셨던 말씀입니다. 그때 암송했던 말씀들은 지금까지도 까먹지도 아니하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 교회 안에 많은 분들이 한때는 우리도 열심히 전도했는데 지금은 전도를 안 한다는 고백을 듣고 이 말씀을 같이 묵상하고 싶습니다. 지금 우리 조국은 세계 자살 1 위, 심각한 우울증, 깨어지는 가정, 정말 복음이
“눈물뿌린 회개는 인생을 바꾸어주었습니다” 남편이 해외 발령을 받아 홍콩으로 이사해서 홍콩 한인교회를 다닐 때 신사참배를 거절해서 감옥에 들어갔던 안이숙여사님도 오셔서 부흥집회를 이끄셨고 그곳에서 부흥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를 열심히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그곳에서 부흥 집회 때 대대적인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회개는 깊은 인생의 어
*중앙성결교회” 우리 외할머니부터 전부 4 대가 다녔던 동대문에 위치한 중앙성결교회는 참 특별한 교회입니다.. 4 대가 같이 주일 예배를 드리니까 일주일에 한번은 친척들을 늘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일년에 한번 정도 그곳에서 진행하는 늘 푸른 대학에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하면 늘 고향을 가는 마음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이번에는 중앙성결교회에서 배운 것들을 감사하
“베이직 교회, 뭇별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세번 홀리네이션스선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63세. 은퇴를 생각할 나이에 교회를 개척한 조정민 목사님(1951년 생). 이름은 ‘베이직 교회(Basic Community Church)’. 장소는 청담동의 카페.. 교회 명칭으로 베이직(본질, 근본)을 선택했을 때부터 성도 수는 생각하지 않았고 본질로 돌아가는 것만이 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평안하셨지요? 오늘도 이곳에서 기적 같은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주거지를 행복동으로 옮긴 이후로는 매일 같이 맞이하는 하루 하루가 저에게는 늘 기적과 같은 하루였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시기 전, 과연 기적이라는 것이 나에겐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무후무 했던 지난 시간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새해가 시작한 것이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 어느덧 3 월이 가고 4 월이 오네요. 참으로 감사 한것은 이곳에 있어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니까 세월도 빨리 가네요. 4 월도 의미 있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주일에 몸살이 좀 났어요. 토요일 저녁부터 몸이 좀 이상하긴 했는데 크게 신경 안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