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시 136 편 연속 감사 (손현주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믿지 않는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구원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홀리네이션스를 알게 되고 오랫동안 섬김으로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믿음의 선배 김 상숙 권사님과 조 성호 장로님을 만나게 하시고 영적 성장을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올 겨울 첫눈이 내립니다. 함박눈이 어찌나 많이 내리는지 내리는 눈을 보겠다며 창문에 서서 그렇게 꼬박 10 분간을 내리는 눈을 보며 서 있었습니다. 어머니! 이제 겨울의 시작이 되나 봅니다. 이곳의 특성상 난방은 12 월부터 되는 관계로 여기저기서는 벌써부터 춥다는 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시 136 편 연속 감사(김효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하나님의 자녀로 택해주시고 하나님이 저의 아버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예수님의 낮아지신 그 겸손한 십자가 사랑으로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새롭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예수님이 너무 좋고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사모하고 동행해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성령님께서
시 136 편 연속 감사 (몽골에 나라 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구원 받을 자격 없는 저를 구원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 믿기 전에는 예수를 믿기 보다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나를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 세상을 바라 보는 눈을 바꾸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 믿기
시편 136편 연속 감사 (인도 수안 목사님의 감사 고백) 1. 제가 태어날 당시, 부모님은 아직 미혼이었기에 조부모님이 돌봐주시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비록 육신의 아버지는 없지만, 주님은 언제나 나의 아버지입니다. 2. 어린 시절 나를 전심으로 돌보아주신 신실한 어머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3. 내게 성령을 보내셔서 죄인임을 인정하
“추수감사절에 세례를 받는 몽공에서 온 학생 허스바트의 간증입니다.” 먼저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허스바트이고 몽골에서 왔습니다. 지금 20살입니다. 저에게 닥친 모든 어려움이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것에 감사 드립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는 아버지가 우리를 떠났을 때였습니다. 정말로
“시 136 편의 연속 감사 (유은국청년의 감사고백입니다” 1 갈곳이 없어 주님께 찾아을때 만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이젠 믿음의 삶을 살게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3 주님의 의지 할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합니다. 4 항상 기도와 간구에 응답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5 못난 나를 조금씩 주님의 형상을 닮아 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6 주님의 종으로 부름심에
“시 136 편 연속감사(윤재병 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하나님의 은혜로 죄인됨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알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 주신 것 감사합니다. 3.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고 경험하게 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아들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경을 계속 묵상하면서 다윗에 관하여 더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을까? 깊이 생각을 하였습니다. 행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아서 읽으면서 함께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감사고백과 “요셉을 배우다” 내용도 감사히 잘 받아서 읽고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어머니와 통화하여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전화통화를
시 136 편 연속 감사 (중국 김현길목사님 감사고백입니다) . 1: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택하신 하나님께 감사를드립니다. 2: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르심에 감사를드립니다. 3: 죄에서 구속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심에 감사를드립니다. 4:사단의 권세에서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인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5: 질병 가운데서 치료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시편 136 편 연속 감사 (중국에 김영훈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먼저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천사로 태여 났으면 타락했어도 구원 받지 못했을 터인데 사람으로 태여 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주님, 중국에서 등록금 없이 대학을 공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대학 공부가 오늘 사역을 위한 준비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3. 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