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나의 마음도 아프게 하소서”
이런 기도는 너무나 감동입니다.
이 기도는1950 년 밥 피어스 선교사님이 선교사면서 종군기자였던 그분이 우리 조국의 6.25 사변을 보면서 한 기도입니다. 당시에 한국전쟁으로 고아가 된 어린 아이들, 남편을 잃은 아내들을 돕고자 미국에서 국제 월드비전 사무실을 열고 한경직 목사님과 함께 한국 구호 활동 시작을 하였고 70 년이 지금도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을 돕는 정신으로 월드 비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실한 참 그리스도인은 삶의 목표와 걸어가는 방향이 정말 다른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의 기도를 왜 하나님께서 들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나의 마음도 아프게 하소서”
그런 조국이 경제발전을 하여서 경제대국이 된 가운데 현재도 노숙인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노숙인 남성 71.9% 여성은 27.8% 숫자는 1 만 7532 명 안데 우리는 서울역에 가면 이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고 길에서 추운데 텐트를 치고 그 안에서 사람 목소리도 나고 하는 것을 늘 보곤 합니다.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런 현실을 우리 마음도 아프다면 우리는 그저 입으로만 기도 하는 것 이 아니라 실지적으로 주님이 말씀 하신 대로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현실이기에 준비해간 음식은 가지고 가는 것이 무거운 것 같은데 현장에 가면 금방 없어집니다.
기도하면서 이제는 한 달에 한번이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현실을 기쁨 택배원을 시작하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이었을 때 당시에 우리나라에 깡통을 들고 구걸하는 거지들이 많았을 때 학교에서 남한산성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그때도 추운데 얇은 옷을 입고 깡통을 들고 있는 거지가 그곳에서 쭈그리고 않아 있는데 당시에 미군들이 그 사진을 찍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분들은 무슨 목적으로 찍었는지 알 수가 없는데 우리는 자존심이 많이 상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한데 그 당시에 많은 거지들이 있던 시대보다 경제발전을 한 우리 조국에 노숙자는 더 많이 힘들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주님께서는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주님께 한 것이고 우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그곳을 스치는 그리스도인이 너도 나도 주님께 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나의 마음도 아프게 하소서”
마마킴||조회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