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부어주신 축복”
우리나라는 너무나 가난해서 불과 몇 십 년 전에 명절이라고 하면 길에서 소고기 한 근과 정종을 들고 선물이라고 들고 걸어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고기 국을 먹고는 고기가 많이 들어간 것이 아닌데도 평소에 그런 것을 잘 먹지 못한 위장에 문제가 생겨 명절이 끝날 때 동네 약국은 많은 사람들이 줄 서서 약을 사서 먹을 정도였습니다.
당시에 한국이 너무나 가난한 나라이기에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국에서 우유가루를 주면 그것을 타서 마시고 점심 도시락은 너도 나도 김치를 싸오고 계란 말이 를 싸가지고 오는 아이는 부유한 집안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난방은 산에서 나무를 캐다가 불을 때고 아침이면 방이 식기에 새벽 일찍 나무를 다시 때고 그리고 연탄을 때기 시작 할 때 면 수시로 뉴스에 연탄가스로 인해서 피해소식이 나곤 하였습니다.
태백 석탄 박물관에는 사람의 손으로 직접 만드는 연탄 만드는 모습도 볼 수가 있습니다. 산에서 나무를 해다가 불을 때지 않고 많은 탄광이 생겨서 연탄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는데 이제 탄광들도 거의 다 사라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전에 대중교통으로 많이 사용되는 버스는 출퇴근 시간이면 버스 차장이 여자이면서 문을 닫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매달리면서 타고 다니던 모습은 지금 상상만 해도 위험한 상황인데 ‘그것이 인생이다’ 생각하며 살아갔던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집집마다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습니다.
그런 대한민국이 정말 기적적으로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축복으로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직업을 구할 수가 없어서 중동지역으로 가서 일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어느덧 경제대국이 되면서 전 세계에서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으로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복을 헤아릴 줄 안다면 얼마나 많은 감사가 터져 나올까요? 우리는 다 같이 진심으로 이 찬양을 부르기를 원합니다.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부어주신 축복”
마마킴||조회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