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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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 근무자님께서 내일 접견을 오는 사람들을 불러주셨는데 제 이름이 있어서 누가 오는지 여쭈어보니 어머니와 이모님이 오시더라고요.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해요. 내일 아주 행복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어머니와 이모님을 뵐 생각에 그저 행복
“예수님처럼 친구가 되어주라 (스캇 솔즈 저서) *경제적으로 가난한 사람 몇 년 전 주일 오후, 마음을 크게 상하게 하는 메일을 한 통 받았다. 그날 오전에 나는 가난한 사람을 향한 연민이 성경적인 기독교에 꼭 필요하다는 설교를 했다. 그런데 그 이메일을 보낸 사람은 나를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사람들을 맥 빠지게 만드는 사회주의자요, 극단적인 좌
아름다운 삶을 보여주신분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김밥을 팔아 모은 전 재산을 기부하고 40년간 장애인을 위해 봉사해온 박춘자 할머니(95)가 마지막까지 월세 보증금을 기부하고 세상을 떠났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박 할머니가 지난 11일 세상을 떠나며 생전 밝힌 뜻에 따라 살고 있던 집의 보증금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
“우리 건강에 최고의 명약” 많은 분들이 스트래스 근심 걱정으로 심각한 질병에서 붙들려서 살아가는데 주님이 가르쳐주신 신구약은 최고의 명약이고 그 말씀대로 따라가면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기쁨이 우리를 건강하게 해준답니다. 우리는 충주교도소에 9 시에 누가를 면회가려면 집에서 새벽 5 시 경에 나와서 출발을 해야 합니다. 오늘도 윤권사님과 함께 주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주마다 손 글씨로 사랑 듬뿍 담아서 편지 써서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사랑으로 매주마다 매일마다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를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편지와 함께 보내주시는 좋은 글들은 꼼꼼히 읽고 조금 더 성장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그리
“나의 눈에 주의 눈물 채워주소서”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나의 말엔 주가 주신 진리로 나의 눈에 주의 눈물 채워주소서 내 입술에 찬양의 향기가 두 손에는 주를 닮은 섬김이 나의 삶에 주의 흔적 남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히 함께하리 십자가의 길을 걷는 자에게 순교자의 삶을 사는 이에게 조롱하는 소리와 세상 유혹 속에도 주의 순결한 신부가 되리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누가는 우리가 면회를 하고 오면 면회 온 분들에게 한분 한분 너무나 감사편지를 잘 보내서 항상 감동이라 오늘은 같이 갔던 목사님께 보낸 편지를 공유합니다. 어릴 때 할머니 하고 성장했는데 누가는 정말 감사를 너무나 잘 하여서 우리 모두를 놀라게 해줍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며칠 전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얼마 전 제가 머무는 사동이 자율사동으로 바뀌게 되여 앞으로는 매일 같이 밤 9 시까지 근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평일에는 공장 일을 마치는 오후 5 시부터 9 시까지가 근무고 공휴일 주일에는 오전 6 시 30 분~밤 9시까지 근무를 해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수용동 처우 변화로 그 사동을
“이글은 전에 노숙자로 변장한 목사님이 교인들의 반응을 보여준 글인데 다시 공유하면서 진정한 사랑을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노숙자로 변장한 후, 교회 앞에서 노숙하면서 교인들의 반응을 살핀 한 대형교회 목회자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일리노이에 소재한 대형교회 하비스트바이블채플(Harvest Bible Chaple) 담임 목회자인
“선 밖의 예수 (스캇 솔즈 저서)” 뉴욕에 살 때 하루는 나의 일을 꼴 돌이 생각하며 브로드 웨이를 걷던 중 한 빵집에 있던 여인이 내게 먹을 것을 사 달라고 부탁했다. 그녀는 길거리에서 사는 노숙자로 자주 보던 얼굴이었다. 그녀는 예수님처럼 머리를 누일 곳이 없었다. 그녀를 돕고 싶었던 나는 베이글 하나와 커피 한 잔을 사 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카피는
“모리나티와 인도네시아 네팔에서 온 소식입니다” 우물이 이제 30 개째 파고 있다는 소식은 우리 함께 사막에 샘이 넘치는 소식으로 기쁨이 충만합니다. ~~주님이 찾아 가셨듯이 갈수 있도록 힘을 보내주셔서 사막은 웃었고 만난 우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를 보내주시고 그 일을 맡겨주심으로 우물을 30개째 파고 있어요 4ㅡ5일이면 물이 나올 것
“금식을 통해서 배우는 교훈” 2015 년부터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무엇보다도 배고픈 것을 늘 잊지 않게 되기에 세계 굶주린 많은 귀한 생명들을 늘 생각하게 됩니다. 그냥 전에 읽은 뉴스로 세계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잊어 버릴 터인데 배고픈 시간을 통해서 그분들의 고통을 같이 느끼니까 잊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