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고전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대전 온누리교회에서 36 년 만에 만난 장영미 선교사님을 뵙고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동생 지인인데 자신이 그 동안 있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저도 권사님을 직접 뵙고 말할 기회가 생긴 것은 거의 36년만입니다.
하나님과 권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아주 신앙 초보 일 때, 온누리교회 다닌 지 몇 달 안 되어서 외국은행 근무하면서 홍콩출장기회가 있었는데 상현언니소개로 1달 동안 권사님 댁을 매주 서너 번씩 가서 처음으로 권사님으로부터 성경 공부를 배우게 되고 맛난 저녁을 맛있게 먹은 추억을 30년넘게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전도하며 사는 삶이 가장 복됨 삶을 홍콩에서 권사님께 배우고. 저도 그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다 보니 벌써 선교지, 스리랑카에 온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저의 평생의 롤 모델이 되신 권사님의 삶의 모본을 닮고 싶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5월1일에 다시 스리랑카로 돌아갑니다.”~~
당시에 외국 은행 다니면서 출장을 왔던 분이 예수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인생이 이렇게 바뀐 이야기는 홍콩에서 살면서 주님을 전하면서 살았던 것이 이렇게 하나님께서 귀히 쓰시게 하시면서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 는 말씀이 너무나 실감이 났습니다.
홍콩에서 출장 온 많은 분들은 우리 집 밥을 드시면서 예수님을 전해 듣게 되는 게 이렇게 스라랑카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이 된 것이 너무나 놀라고 감동이었습니다.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우리는 이런 전도의 열심을 따라가야 하는 것을 다시 다짐하는 시간입니다.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마마킴||조회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