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1.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 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2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울던 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3 밤 깊도록 동산안에 주와 함께 있으려 하나
괴론 세상에 할 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후렴)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이 찬양 고백을 하면 우리는 전혀 피곤하지도 힘들지도 않고 주님과 동행하면서 친구 삶아주셨기에 우리는 참 행복합니다.
주님께서는 친구가 되는 비결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15: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홀리네이션스는 주중에 화,목,토요일에는 기도모임을 갖고 주일에는 외국인 예배를 오후에 드리기에 오전에 각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참석합니다. 목요일에는 금식기도도 합니다.
여러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는 목적은 한국교회에 1907 년 대 부흥을 기도하면서 가는데 지난 주일 에는 오전 11 시 예배 그리고 오후 2 시 예배를 그곳에서 1 시로 당겨서 저는 연속 두시간을 말씀을 전하고 왔습니다. 두 시간을 서서 말씀을 전하면 다리가 아플 것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전혀 안 아픕니다. 이번 금요 예배는 다른 교회 가서 말씀을 전하고 주일에 오전 오후 예배를 연속으로 스케쥴을 잡은 교회가 다른 곳에도 있습니다.
물론 어떤 교회에 가도 사례비를 받지 않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서울역 노숙자분들에게도 가서 김밥 배달을 하고 교도소도 가고 하는데 사람들은 많은 질문을 저에게 하면서 피곤하겠다고 하는데 이 찬양 고백처럼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전혀 피곤을 못 느끼게 해줍니다.
주님께서 친구 삶아주셔서 오늘은 이곳 내일은 저곳 가면서 이 찬양을 부르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너도 나도 주님께서 명하시는 대로 행하면 곧 주님의 친구가 되는 것을 원하십니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마마킴||조회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