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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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좋은 말씀을 들어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아들을 위해서 새벽 일찍 준비하셔서 이곳에 오전 9 시 면회를 호신 어머니를 생각하니 한없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저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매달마다 귀한 시간을 내고 계신 어머니의 마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번 주는 일주일 내내 비가 오는 관계로 하루 30 분 남짓 주어지는 운동을 한번도 나가보지 못했습니다. 여름내 장마철에도 보통은 주 2~3일은 운동을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겨울임에도 운동을 못 하 하는 것 조금 아이러니 하기는 하지만 사실 일주일 내내 눈이 내렸다면 고생 했을 것이
“진지 잡수셨어요?~~우리나라의 인사” 우리나라에는 “보릿고개”라는 말이 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굶는다”는 말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보릿고개는 농토가 적어서 자기 가족이 먹을 양식을 생산 못하는 농가에서 일어났습니다 따로 소득이 없습니다. 그러니 보릿고개의 절박함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가난한 농가는 봄이 되면 식량이
“기도의 원칙(팀 켈러 저서 “기도”)” 기도를 설명하는 세 번째 ‘명품’은 칼뱅의 ‘기독교강요’다. 여기서 가장 뛰어난 부분을 찾는다면 ‘기도의 원칙’을 꼽아야 한다. 칼뱅이 내놓은 첫 번째 기도 원칙은 ‘경외’ 또는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다. 칼뱅은 크리스천들에게 무엇보다 먼저 기도의 실상이 얼마나 엄중하고 광대한 일인지 의식하기를 주문한다. 기도란 우
“윤 권사님은 날라 다닙니다” 엘자 전도사님이 윤권사님 이야기를 하면서 날라 다닌다고 표현을 해서 같이 웃었습니다. 정말 날라 다니고 세월이 갈수록 더욱 더 하나님께로 받은 총명이 뛰어나는 것을 옆에서 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광주에 요한이를 보러 갔다 오고 오늘은 충주에 누가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요한이나 누가를 보고 싶으면 아무 때나 갈수가 없
“기도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팀 켈러의 기도)” 크리스천의 기도는 대화를 나누며 친구가 되어 주시는 인격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교제하는 쪽이다. 성경이 제시하는 기도 패턴에는 “시86:11~12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주의 진리에 행하오리니 일심으로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전심으로 주를 찬송하고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제와 오늘 많이 바빴어요. 다음달에 무슨 음식이 나오는지 보고 레시피를 배우는데 3 월에는 완전 새로운 음식이 많아서 일이 끝나고 레시피를 배워서 개인 시간이 하나도 없었어요. 손이 많이 가는 반찬들이 많아서 4 월에는 정말 바쁠 것 같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머니를 뵙고 오면 그 기쁨이 이곳에 사는 것 같지 않고 같이 사회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기분이예요. 이모님하고 항상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10 분을 면회하기 위해서 종일 수고하시는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늘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도 여느 때와 똑같이 오전에는 공장 일을 마치고 맛있게 점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나의 마음도 아프게 하소서” 이런 기도는 너무나 감동입니다. 이 기도는1950 년 밥 피어스 선교사님이 선교사면서 종군기자였던 그분이 우리 조국의 6.25 사변을 보면서 한 기도입니다. 당시에 한국전쟁으로 고아가 된 어린 아이들, 남편을 잃은 아내들을 돕고자 미국에서 국제 월드비전 사무실을 열고 한경직 목사님과 함께 한국
“범사에 감사를 보여주시는 장로님의 간증” 전에도 장로님의 간증을 같이 들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난주에 다시 군데 가니까 행복했었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그 감동이 다시 떠올라서 같이 공유합니다. 장로님은 가끔 말씀하실 때 마다 너무나 힘든 세월 속에서 군대에 가니까 오히려 행복했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습니다. 그래서 더 궁금했지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행복해지는 수단이 아니라 행복 그 자체입니다(팀켈러의 기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4 장 6~7절에서 성령님이 우리를 이끄셔서 하나님을 사랑이 넘치는 아버지로 반가이 부르게 하신다고 말합니다. 이른바 하나님을 아는 경험입니다. (갈4:9) 성령님 기도를 인도하시고 그리스도가 거룩한 자녀들을 위해 중보 하시는 근본 동기 역시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홀리네이션스 네팔 선교지 방문기~~박윤태장로님 홀리네이션 파송 네팔인 슈랜드라,메뉴카 부부의 사역지를 동역자 교사분들과 함께 방문 하였다 저는 2012년도 네팔교회 토지 구입차 조 성호장로님 김 상숙권사님 한마음선교회 권 진동장로님 윤 난호권사님과 방문을 하여 이번 2차 방문이라서 그전과 비교되는 상황이였다. 네팔도 세계화로 많은 부분이 발전되어 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