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나를 따르라 주님이 나를 따르라 말씀하셔서 주님을 따라가다 보니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았답니다 그곳은 갇힌 자 병든 자 고통당하며 신음하는 자 참으로 많이 만나는 길이었어요 덕분에 교도소도 병원도 장애우들의 시설에도 자주 들락거리게 되었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주님은 갇힌 자들을 보듬어 주고 놓임을 전파하고 자유의 몸이 되
“시 136 편의 연속감사(호주에서 보내온 감사고백입니다)” 1.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시고 지금까지 지켜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2. 처음 태어날 때부터 환영 받지 못해 죽기를 바래서 솜이불로 덮어놓았다고 어머니가 말씀해주셨는데 그럼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2남4녀의 막내딸로 태어났지만 아버지를 보지도 못하고 잡초처럼 스스로 잘 자라게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네팔 슈랜드라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쓰면서 그동안 감사하지 못했음을 알게 해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말씀과 그분의 영이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네팔에서 한국으로, 마침내 홀리 가족과 함께하는 신앙의 여정에 감사합니다. 그 어떤 말씀
“시 136 편의 연속감사” (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창조주에 관심조차 없이 살던 저에게 이웃에 사시는 권사님을 통해 교회를 다녀보라는 권유를 받고 교회를 나가게 되어 새로운 삶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문제만 생기면 점치는 집으로 달려갔던 저를 하나님 품에 안아주셔서 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음란과 악독 판단 정죄 거짓, 계명에서 멀어진 삶
시136편감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중국 김현길목사님 이봉선사모님감사입니다) 1.나를 만드시고 죄악에서 건지시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나를 만백성중에 부르시고 선택하여서 주의 일군으로 세워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3.너무나도 가난하여 힘든 시간을 보내던 우리를 한국으로 내셔서 홀리네이션스 권사님과 홀리식구들을 만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시 136 평 연속감사(원미라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의 흔적들을 몇 가지만 고르기 힘들었지만 적어봅니다. 1.주어진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남편을 섬기며 자녀를 사랑하는 어머니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그런 어머니의 딸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신앙의 자유가 있고 뜨거운 기독교부흥의 시기에 청년기를 보내어 기도훈련과 예배
감사 - 감사릴레이에 동참하는 나주 시골 아지매 진복교회 사모입니다. 1.금수강산 푸르고 4계절이 있어 풍요로워 살기 좋은 내 조국 대한민국에 태어나 남녀 차별 하지 않고 자부심과 자립심을 심어 주신 부모님과 여러 형제들과 자유롭게 성장케 하시니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2.하나님을 아버지로 받아들인 이 후 평생 철야기도하며 목양의 길을 가야 하는 막내
시 136 편 연속감사 (인도네시아 박정숙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 26가지 감사 1. 불신 가정에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신 특별은혜에 감사합니다 주님~ 2. 육신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 되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3. "저는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라고 눈물로 기쁘게 고백하게 하
“시 136 편의 연속 감사(샘물 호스피스 간호과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신앙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을 감사합니다. 2. 믿지 않는 가정에서 처음 예수를 믿었지만 핍박 없이 신앙생활 할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3.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나올 시기에 예수를 믿음으로 예수 믿는 즐거움으로 살다 믿음의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 있어 감사
“시편 136편 연속감사 (마취과 선생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주님 기쁘시게 하고 싶은 저의 감사제목) 1. 천지를 창조하신 너무나 좋으시고 능력과 사랑이 넘치시는 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 되셔서 감사합니다. 2. 죄와 허물로 망하고 죽어서 전혀 소망 없는 이 죄인을 위해 너무나 귀하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3. 사랑이 많으시고 좋으
“시편 136편 연속감사 (치과 원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어릴 때 교회 앞마당을 놀이터 삼아 놀면서 교회에 다니게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2.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엄마가 교회를 못 다니게 해서 다니지 않았는데 고등학교를 미션스쿨을 다니게 되었고 고3때 학교 기숙사에서 살면서 고등학교 근처의 교회를 다닐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3. 재수를 시작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와 통화하며 목소리를 들어서 참으로 기뻤어요!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서 참 행복해요^-^ 지금은 상황이 허락하지 않지만 사회로 돌아가면 매일 매일 전화드릴께요! 오늘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며칠 전만 해도 반바지에 반팔 티를 입고 생활 했는데 지금은 긴 팔에 긴 바지 입고 지내고 있고 덮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