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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 (말라위 민경화 선교사님의 감사고백)

마마킴||조회 934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 (말라위 민경화 선교사님의 감사고백)
1. 정말로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열악한 나라의 선교사로 불러 주셔서 감사
2. 550일 동안 하루 세가지 감사를 한번도 빼놓지 않고 감사노트를 작성할 수 있어 감사
3. 살고 있는 집이 누수가 되어 사랑하는 아내가 미끄러져 뒷머리에 계란만한 혹 불이 났는데도 아무일 없도록 지켜 주셔서 감사
4.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저 순종으로 이곳 말라위에 왔는데도 주님의 계획으로 교회와 게스트하우스와 유치원과 직업훈련학교를 주셔서 감사
5. 물도 전기도 없는 이곳에 태양광 시설과 Bore Hole을 주시고 또 사역지인  일곱 군데 마을에 우물을 주셔서 감사
6. 부족한 저희를 통해서 매년 헝거시즌마다 300가정에게 옥수수를 구제를 할 수 있어 감사
7. 또한 100여명의 어린이를 가진 가정과 80여가정에 매월 생필품과 십대 여자아이들에게 생리대를 공급해 줄 수 있어 감사
8. 올해 크리스마스시즌때 선물도 주었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큰 구원의 선물을 훈련시킬수 있는 기회주셔서 감사
9. 좋은 파송교회와 협력교회 그리고 여러 개인 동역자를 붙여 주셔서 감사
10. 간호사인 아내를 주셔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치료해 줄 수 있어 감사
11. 목사인 사위를 주셔서 감사하고 귀여운 두 손자를 주셔서 감사
12. 믿음이 없는 아들에게 믿음의 며느리를 주셔서 감사
13. 어려운 중에도 유치원 과 스마트스쿨 건물을 한해에 건축하게 되어 감사
14. 갈수록 어려워지는 아프리카 비자를 영주권으로 허락을 해주셔서 감사
15. 김상숙권사님과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알게 해주시고 죠지 뮬러의 신앙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
16. 말라위 땅에서 유치원과 youth Ministry, 그리고 현지 목사님들 대상으로 제자훈련을 감당케 해주셔서 감사
17. 이곳에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현지 목사님들과 스탭들을 붙여 주셔서 감사
18. 한국에서 40년, 캐나다에서 19년, 말라위에서 9년을 주님의 은혜가운데 살게 해주셔서 감사.
19. 열악한 환경 가운데에서 컴퓨터를 가르칠 수 있는 여건 주시고 컴퓨터에 관해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신 동역자를 보내주셔서 감사.
20. 이 땅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의료인인 간호사인 아내와 살게 되어 감사.
21. 사랑하는 아내와 39년을 주님의 은혜와 보호하심 가운데 살게 해주셔서 감사.
22. 현지에서 부셔졌거나 무너져가는 현지인들의 집들을 보수하거나 새로 집을 지어 줄 수 있는 마음 주시고 재정 주셔서 감사.
23. 해마다 청소년 80여명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어 감사.
24. 이곳에서 9년을 사역하는 동안 저와 아내에게 건강주셔서 건강하게 사역을 감당하게 해주셔서 감사
25. 이곳에서는 사치음식이라고 여겨지는 우리가 매일 먹는 쌀을 먹을 수 있고 한번도 먹어 보지 못했던 현지인들에게 사과와 딸기, 그리고 쏘세지를 처음으로 먹어 볼 수 있도록 기회주셔서 감사
26.무엇보다도 일상의 생활속에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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