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인생(랜대 알콘의 Giving 저서)”
멋진 인생은 행복한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난다
우리가 나누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우리의 선물을 받는 사람이 행복해지고 우리도 행복해진다.
풍성함은 자연스럽게 흘러 넘친다.
관대함은 전염성이 있다.
관대함은 사랑의 행위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고 바로 무관심이다.
관대함의 습관은 결국에는 오래 지속되는
행복으로 이어진다
나눔은 완전히 남는 장사다
당신의 보물을 오래 안전한 곳에 보관하라
~~더 나은 종류의 풍성함
어느 날 외과의사인 레네 락카가 조깅을 할 때, 하나님은 그녀를 깜짝 놀라케 하셨다. 직업적으로 전성기를 맞고 있는 그녀에게 ‘의사처럼 일하고 간호사처럼 살아가라’는 생각을 심어 주신 것이다.
그날 이후 레네는 간호사가 받는 정도의 월급으로만 생활하고 나머지 소득은 모두 나누고 있다. 그녀는 하나님이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예배를 받을 만한 소중한 분이라고 믿는다.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시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녀는 말한다. “우리는 그의 소유다”라는 생각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이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나눔 또한 달라집니다….세상에 집착하기보다 말씀에 더 견고하게 뿌리를 내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삶과 나눔에 있어 이 시대정신에 저항하는 길로 이끄십니다. 두려움의 삶 대신 믿음의 삶을 살게 하십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 사는 대신 그분을 위해 관대하게 살게 하십니다.”
동료들은 레너가 자신이 가진 것보다 낮은 수준으로 살면서 멋진 삶을 포기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녀는 풍성한 삶을 누리는 비결을 발견한 것이다.
“멋진 인생(랜대 알콘의 Giving 저서)”
마마킴||조회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