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시편 136편의 연속 감사(치과 원장님 감사고백입니다)” 1. 나를 모태에서 부터 지으시고 지금까지 살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고3시절 친구를 통해 찾아와 주시고 따스한 허그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사랑하는 아들 동욱이의 마음 아픈 사건을 통해 저와 저희 가족이 더 하나님을
1.모태신앙으로 주일성수는 당연한 문화에서 자라서 감사합니다 2.가난해도 책임감을 가진 아빠와 늘 새벽기도하시던 엄마,성실한 두 언니 의 울타리 에서 자라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특별한 재능,언변이 없어서 오히려 한눈 팔지 않고 공부에만 매달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고도 근시여서 칠판글씨를 짝이 불러주곤 했는데..지금은 노안이 더디 와서 공평하신 하나님을
감사 고백 (슈랜드라)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쓰면서 그동안 감사하지 못했음을 알게 해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말씀과 그분의 영이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네팔에서 한국으로, 마침내 홀리 가족과 함께하는 신앙의 여정에 감사합니다. 그 어떤 말씀도 주 예수님의 영광을 막지 않기를 바랍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풀벌레 소리만 귓가에 들리는 시간, 저는 이 시간이 요즘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어머니! 이제 막 말씀 묵상과 기도 마치고 어머니께 글을 올려요. 오늘로 연휴 3 일째를 맞습니다. 어느 때 보다 긴 연휴를 보내고 있어 나름 지루할 법도 한데 저는 지루할 틈 없이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도 보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아르헨티나 김명숙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대대로 온갖 우상을 섬기던 가정에서 불러내시고 구원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 그리고 저를 씨앗 삼으시고 부모형제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3 저를 통해 엄마를 구원해주시고 이젠 선교사가 된 딸을 위해 날마다 기도로 중보기도자로 세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4 사대째 믿음의 가장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 (인도 학생 보이누의 감사입니다)” 1. 1992년 귀하신 보혈로 저를 죄에서 구해주시고 자녀 삼아 주시고 영생을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2. 주님의 사랑과 자비에 감사 드립니다. 저의 특성과 약정에도 불구하고 저를 주님의 종으로 삼아 선교와 전도를 하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4.. 영적인 부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발레 원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저도 감사내용 적어봤어요~~이렇게 여러분들이 감사고백을 보내오셔서 참 감사 드립니다. 1.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으며, 진심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 좋은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친구들을 통해 자신감과 나 자신의 소중함을 회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놀라운 기적을 맛보는 추억들” 우리 교회에 다음주에 오후예배에 오케스트라 연주가 있다고 광고를 보니 전에 하나님께서 하셨던 추억이 다시 생각나서 그때 놀랐던 감격을 다시 기억하며 감사했습니다. 2000 년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고 그 다음해에 우리는 삼위교회로 옮겼습니다. 삼위교회는 2010 년에 지금 있는 위치에 교회를 건축하고 이전을 했는데 전
1. 하나님이 계신 것을 어릴 때부터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 할머니를 통해서 신앙을 전수 받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3. 저라는 존재를 만들어주시고 택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4. 하나님이 저의 모든 삶의 순간에 함께 하셨음을 믿음으로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5. 어릴 때 할머니 손 붙잡고 간 교회에서 눕고 자고 편안하게 놀았던 기억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몇 년동안 수천개의 감사고백을 하면서 모태신앙이 이제는 주님을 깊이 만나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1.. 세상 욕심 부리며 죄악 가운데 살던 저를 멈추어 주시고 주님 바라보며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모태신앙이니 괜찮겠지, 주일예배 드리니 괜찮겠지 하며 크리스쳔이란 이름만 붙이고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세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누가의 감사고백입니다 교도소 안에서도 감사가 넘치는 것이 참 복음의 위대함을 보게 됩니다.) 1. 사회에 있을 때는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지만 이곳에 와서 하나님을 믿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2. 이곳에 와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아들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이곳에 와서 어머니를 통해서 윤난호 이모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찬양을 불러드리면서 시작을 할게요.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껴요 감사가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껴요 할렐루 할렐루 손뼉치면서 할렐루 할렐루 소리외치며 할렐루 할렐루 두손을 들고 주님을 찬양해요 어머니는 제 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