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설 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어머니가 계셔서 아주 잘 보냈어요 ^-^ 이곳에서 보냈는데도 이렇게 잘 보낼 수 있다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예요! 어제는 정말 바빴어요. 연휴가 4 일이어서 A조와 B조가 하루 일하고 하루 쉬고 하루 일하고 하루 쉬는 구조인데 어제는 저희 A 조가 일하는 날이었어요. 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모처럼 맞이한 연휴라 어제는 작심 한 듯 새벽 3 시까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을 읽고 잠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휴만큼은 책을 마음껏 보겠다는 욕심에 책만 붙들다 보니 어느새 3 시가 넘었고, 그래서 부랴 부랴 책을 덮고 잠을 청했습니다. 얼마 잠을 잔 것 같지도 않게 금새 일어나 오늘 하루 일과를 시작하게 되었
“시136편 연속 감사 (오혜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성경을 주시고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시고 그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고자 하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겉 사람은 낡아지나 그리스도안에서 속 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하나님께서 한 걸음씩 믿음의 진보가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주님의 살과 피를 내어 주시고
“한국인들의 영적 모습” 한국은 지금은 어린아이들까지 각자 자기 휴대폰을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당연히 갖는 것으로 생각할 정도로 다들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각 가정에 일반 전화를 설치하기도 1970 년 때 까지만 해도 쉽지 않았습니다 당시에 전화가 집에 없으니까 친구를 만나고 싶으면 집으로 찾아가고 미리 연락을 하고 간 것이 아니니까 친구가 없어도
“시 136 편 연속감사 (한창환목사님 감사 고백 입니다.) 1. 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시련을 주셔서 겸손한자 되게 하시고 아무것도 아닌 자임을 깨닫고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오늘 하루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일용할 양식과 거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섬길 수 있는 교회와 성도 님들 주셔서 감사합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에 부어주신 축복” 우리나라는 너무나 가난해서 불과 몇 십 년 전에 명절이라고 하면 길에서 소고기 한 근과 정종을 들고 선물이라고 들고 걸어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고기 국을 먹고는 고기가 많이 들어간 것이 아닌데도 평소에 그런 것을 잘 먹지 못한 위장에 문제가 생겨 명절이 끝날 때 동네 약국은 많은 사람들이 줄
“하나님을 기뻐하라(존 파이퍼 저서) “기쁨의 축복” 하나님을 기뻐하면 우리는 피곤하지 않고 힘이 생깁니다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 최고의 삶입니다. 느 8:10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나님을 기뻐하면 우리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주십니다 시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내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로다 하나님은 기쁨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존 파이퍼 저서) 예수님이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갖고 이 세상에 오셨다면 하나님은 우울한 하나님이 아니라 넘치는 기쁨의 하나님이여야 한다. 이는 그가 보내신 아들이 “요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던 이유이다. 기쁨은 하나
“따뜻한 밥상~~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말씀대로 실천하는 최운형목사니” “청년 빈곤은 산업화 시대의 또 다른 그늘이다. 미국도 청년 취업난이나 대학생 노숙자 문제들이 수시로 이유가 되지만 한국은 좀더 심각하다. 한국의 대학 진학률은 80%에 이르지만 대학에 못 가는 나머지 20%는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다. 흙 수저란 물려받은 것 없는 빈곤한 청년들을 자조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 듬뿍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예전의 꿈은 돈을 많이 가진 사림이었지만 지금은 사랑을 많이 가진 사림이 되었으면 해요. 사랑을 많이 가진 사람이 되어서 어머니 옆에서 함께 사랑을 나눠주도록 하겠습니다. 전에는 사람은 남녀의 사랑만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제가 경험한 사람이 남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아까 어머니 목소리를 듣고 싶어 전화 드렸었는데 제가 타이밍을 못 맞췄는지 전화를 안 받으시더라고요. 지금 다시 전화를 드릴까 하다가 아직 근무 시간도 남고 방에 들어가려면 1 시간 정도 시간이 남기도 해서 지금 이 시간을 이용해서 어머니께 서신을 올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근무라고 하니까 다소 생소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