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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동에서 하나님 살아계심을 날마다 체험합니다(윤난호 권사님 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928
“행복동에서 하나님 살아계심을 날마다 체험합니다(윤난호 권사님 고백입니다)”

저는 홀리네이션스에서 회계를 맡고 있는 윤난호 권사입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기적을 날마다 보게 됨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홀리네이션스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우리의 필요를 기도제목으로 나누며 도움을 요청 하는 일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홀리네이션스는 성경의 원칙대로 제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원칙은
첫째: 시146: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둘째: 마10: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셋째,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넷째, 롬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이 원칙대로 사람을 절대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먼저 헤아리지 말고 거저 주라고 한대로 순종하면서 빚을 지지 않고 과연 하나님은 누리고 넘치도록 안겨주신다는 약속을 그대로 지키신 것을 보는 즐거움이 20 년도 넘게 달려오실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경이로움 앞에 우리가 할말은 오직 감사뿐입니다

홀리네이션스는 돈이 많은 것 같으나 매일 돈이 없습니다 한달 결산을 해보면 하나님이 엄청 주셨는데 매일은 돈이 없는 것입니다 돈이 들어오면 들어 오는 대로 다 퍼냅니다 그래서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에게 모두 나누어 그들에게 하나님이 소망임을 전합니다
홀리네이션스 자체 내에서도 매달 필요한 경비가 수 천 만원 입니다 우리 경비를 남겨두고 나누는 것이 아니라 돈이 들어오는 대로 먼저 나눕니다 다 퍼냅니다 최선을 다해 나누는 것입니다

다 퍼내고 나면 하나님이 까마귀 떼를 보내주시어 조금씩 다시 모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또 있는 것만큼 나눕니다 하나님은 때에 따라 이른 비 늦은 비 소낙비를 내려 주십니다

헌금을 하시는 분들이 약속되고 작정된 사람은 없습니다 누가 얼마를 언제 헌금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떤 때는 통장잔액이 0원일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절대 빚을 지지 않고 사람들에게 그런 것을 말하지 않고 주님 약속만 믿고 전진합니다. 우리는 빚을 지지 않는 원칙도 그대로 지켜서 차량이나 물건을 구입해도 월부로 구입하지 않습니다.

김상숙권사님이 주먹 불끈 쥐고 매주 목요일 마다 금식하며 기도할 이유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행하시는 하나님이 그 필요를 채우신다는 하나님의 약속만 믿고 그 믿음의 법궤를 지고 요단 강을 밟을 때 요단 강이 갈라지는 기적을 오늘 현실이 되는 것을 보는 것은 참으로 경이로운 감동입니다

2023년을 마감 하면서 그 감동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김권사님이 나누어야 할 모든 곳에 다 나누고 새해를 맞이 하기를 기도 했을 때 하나님은 약속을 지켜주셔서 나눌 수 있게 소낙비를 부어 주셨습니다

여기저기 퍼나를 때 솔직히 회계를 보는 저는 우리도 월말에 필요한 경비가 수천만원인데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헤아리지 말고 거저 주라고 하시면서 채워주신다는 약속을 일년 이년이 아니고 2000 년부터 지금까지 역사 하시는 것을 보는 것은 행복동에 축복입니다.

그야 말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놀라운 모험의 연속입니다 그것이 홀리네이션스의 사역이고 역사입니다 “행4:32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성경에 초대교회의 모습을 계속 보고 달려 가는 것이 저희의 축복입니다.

뿐만 아니라 홀리네이션스의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하나님입니다 믿음은 생각이 현실이 되야 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현실로 보여줬을 때 기적은 생활이 됨을 배우게 됩니다 이 현장에서 날마다 기적을 보게 하시는 기쁨을 맛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최고의 하나님께 최선을 다해 최상의 감사를 드리는 삶이 될 때 기적은 생활이 됩니다. 조지뮬러가 고아들을 돌보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여준 그대로 우리도 외국인들을 섬기면서 보고 있습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 약속의 말씀을 이 현장에서 늘 볼 수 있어서 오직 감사뿐입니다!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