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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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지난 금요일까지 이곳 노역장에서 일이 많아 무척 피곤했는지 밤 10 시를 못 넘기고 무거운 눈꺼풀에 그만 잠이든 모양입니다^-^ 사실 오늘은 일찍 눈이 떠졌다기보다는 이제 선선해진 기온 때문인지, 전날 이불도 덥지 않고 잠을 잤던 탓에 몸이 추워 잠에서 깬 것 같습니다. 눈을 떠 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