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아프리카 감비아 김형진선교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수년 전 육신의 질병을 얻었지만, 강팍한 마음이 녹아지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라게 하시고 친인척 모두 불신자 들이니 전도할 대상자가 넘쳐나 감사합니다. 3. 남동생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김형언 선교사가 되어서 몽골에서 목회하니 감사합니다. 4. 부족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밤 11 시가 조금 넘은 시간입니다. 원래 이 시간쯤이면 잠을 청해야 할 시간이지만 오늘은 책을 좀더 본다는 욕심에 시간을 놓쳤는지 잠 보다는 서신을 올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계속 좋은 양서를 보내주셔서 책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고 지금까지 왔는지 모릅니다. 모두가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 지난주에는 광주교도소로 요한이를 보러 가고 오늘은 충주로 누가를 보러 갔습니다. 지난주 월요일에도 기온이 많이 급강하 했는데 윤난호 권사님하고 저는 추운 날씨라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서로 이야기 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서울역에서 기차를 타고 가기에 가기 전에 기쁨 택배를 그곳에 노숙 인들에게 전하느라고 일찍 도착해서 전하다
“외국인 쉼터에 한국 할머니 두분” 노숙자들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나 아프면서 우리 쉼터를 하나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우리 쉼터에 묵는 사람들은 모두 외국인인데 현재 한국 할머니 한 분이 계시고 다른 할머니는 오랫동안 쉼터에서 지내다가 떠나셨습니다.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쉼터는 처음부터 선교회 회장님이신 예수님께서 지시 하는 대로 건축을 하여 늘 쉼터를 바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를 통해서 늘 귀한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을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서 그 말씀대로 사는 제가 되길 소망해요! 특수학교인 이곳에서 준비 잘 해서 사회로 돌아가면 제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닌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배우면 배울수
“새들과의 인터뷰” 새들아, 너희들은 계절이 바뀌면 옷을 어떻게 바뀌어 입지? 우리는 바꾸지 않고 항상 한 벌 이면 충분해 우리 아버지가 주신 옷. 새들아, 너희들은 아프면 어느 병원에 가지? 우리는 병원에 가지 않아 우리 아버지가 최고의 명의사니까 새들아 너희들은 새집을 지을 때는 얼마가 필요하지? 우리는 전혀 돈 들지 않아 우리 아버지 것을 그냥 사용하
“우리나라 노숙인” ~~작년 10월 기준으로 전국 노숙인은 1만1340명이었다. 이중 거리노숙인은 1522명, 일시보호시설과 생활시설(자활·재활·요양)에 있는 노숙인은 각각 493명, 9325명이었다. 쪽방거주자는 6192명으로 집계됐다. 안정된 주거 공간 없이 거리나 공원, 역, 쉼터, 쪽방에서 사는 노숙인이 전국에 1만1000여명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 136편 연속 감사고백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박비전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야까세매 은혜마을에서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사역의 충실할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을 감당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늘 평안한 마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4.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세상 욕망 끊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5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존 비비어의 성령님”이라는 책과 김은주님의 “천국열쇠라는 책을 감사히 잘 받았어요. 잘 읽고 많은 것을 배워서 주님과 조금 더 가까워지겠습니다. 늘 배울 수 있는 좋은 책들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려요. 저는 취사장 생활도 새로 옮긴 방에서도 잘 적응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반찬조의 막내에서 벗어나서
“멋진 인생(랜대 알콘의 Giving 저서)” 멋진 인생은 행복한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난다 우리가 나누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우리의 선물을 받는 사람이 행복해지고 우리도 행복해진다. 풍성함은 자연스럽게 흘러 넘친다. 관대함은 전염성이 있다. 관대함은 사랑의 행위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고 바로 무관심이다. 관대함의 습관은 결국에는 오래 지속되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 (말라위 민경화 선교사님의 감사고백) 1. 정말로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열악한 나라의 선교사로 불러 주셔서 감사 2. 550일 동안 하루 세가지 감사를 한번도 빼놓지 않고 감사노트를 작성할 수 있어 감사 3. 살고 있는 집이 누수가 되어 사랑하는 아내가 미끄러져 뒷머리에 계란만한 혹 불이 났는데도 아무일 없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이 가득 담긴 글로 좋은 말씀과 저를 위한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날 구원하신 주 감사”찬양을 읽어보니 글 하나 하나가 은혜로웠어요. 날 구원하셔서 모든 것을 주셔서 내 곁에 계셔서 감사하고 기도 응답을 하신 것도 감사 거절 하신 것도 감사한다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