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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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지난 금요일까지 이곳 노역장에서 일이 많아 무척 피곤했는지 밤 10 시를 못 넘기고 무거운 눈꺼풀에 그만 잠이든 모양입니다^-^ 사실 오늘은 일찍 눈이 떠졌다기보다는 이제 선선해진 기온 때문인지, 전날 이불도 덥지 않고 잠을 잤던 탓에 몸이 추워 잠에서 깬 것 같습니다. 눈을 떠 시계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 시편 136 편의 감사하라는 말씀이 1~26절 까지 26 번 연속으로 “감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따라서 홀리네이션스에 하나님께서 하신 감사를 26 가지 고백했습니다. 1) 2000년에 홀리네이션스를 설립해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2) 홀리네이션스에 예수님이 회장님이 되어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3) 처음부터
“사계절도 참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언어는 좀 과한 표현들이 많습니다 “더워 죽겠어” “추워 죽겠어” “좋아 죽겠어” “미워 죽겠어” 전부 ‘죽겠어’라고 표현합니다. 이제 더워도 한풀 가고 9 월이 접어 들면서 우리나라는 참으로 잠시 덥고 이렇게 가을이 찾아오는 것을 다시 감사했습니다. 이제 귀뚜라미도 열심히 합창들을 하는 것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모리타
“누가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과 힘이 되는 말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부족한 제가 어머니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처럼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해요. 어머니께서 꾸준히 보내주시는 글들을 읽고 또 읽어서 성령에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는 제가 되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삶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긴 폭염과 때 아닌 폭우로 얼룩진 8 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올 여름도 매일같이 어머니께서 보내주시는 귀한 말씀과 아름다운 사연 하나하나가 무더웠던 이 여름을 잘 이겨 낼 수 있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는 인터넷 서신은 매일 보내주시고 손
“지금도 부흥은 여전히 일어날수 있습니다.” 여러 교회 다니면서 그렇게 신문에 지탄받는 교회, 교인, 목회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한국교회에서 여전히 소망이 있고 주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를 보는 것은 참으로 기쁨 중에 기쁨입니다. 화성에 임마누엘 교회에 도착 했을 때도 아름다운 교회 건물이 보이고 그곳에 신자들은 열심을 다해서 예배를 드리는데 목사님 말씀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서신들을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좋은 내용과 본 받고 싶은 내용의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고 있어요. 쌓다 보면 언젠가는 생각도 행동도 이분들처럼 할 수 있겠지요. 그날을 꿈꾸며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어머니와 통화하여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
“참새가 독수리로 변했을 때” 참새는 비가오면 다들 높이 나르지 못하고 밑에서 다니고 독수리는 더 높이 날라서 구름위로 태양을 가까이서 보는 강인함이 있지요. 참새처럼 비가 오면 빌빌 거리고 살다가 어느 날 신 구약을 계속 많이 복용하면서 독수리로 변한 것을 보고 자신이 제일 놀랐습니다.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이런 약을 아시는지요? 이 약을 먹으면 우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저도 하나님 은혜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이곳은 매미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요즘 도심 속에 사는 분들은 매미 소리를 잘 듣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곳의 여름은 항상 매미가 우렁차게 템포를 맞춥니다. 이제 여름도 막바지인데 뭘 그렇게들 우렁차게 열심히 합창을 하는지 그래도 자신의 할
“믿음으로 사는 분들을 만나면 참으로 감동입니다” 2 년전에 이현민 목사님을 초청해서 그때 사모님과 주완이 주성이 온 가족을 뵈었는데 어제 목사님 가족을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을 성령님 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사모님은 어떻게 그렇게도 시작 장애인이 되신 목사님을 잘 보필하셔서 목사님은 은혜로운 설교말씀을 계속 잘 전하고 .설교집도 어제 몇권 주셨습니다. 참
“고맙다, 고맙다, 참 고맙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송영민저서)” 늘 ‘고맙다’는 말을 달고 사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만나도 고맙다, 전화를 해도 고맙다, 헤어질 때도 고맙다고 합니다. 그런데 절대 가식이 아닙니다. 정말 만날 수 있어서 고맙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이 얼굴과 목소리에서 느껴집니다. 사실 그 친구는 세상의
“란드리 란드리(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송영민저서) “란드리 란드리!” 스리랑카의 소녀들이 해맑게 웃으며 이렇게 외쳤습니다. “란드리”는 스리랑카 말로 “감사합니다”라는 듯입니다. 인도양 해상에 있는 섬나라 스리랑카, 그곳에서 온 여덞살 락시카양과 네살 메갈라 양이 “란드리” 라고 외친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느 날 어지러운 세상사로 가득한 신문 한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