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새벽 5 시에 눈을 떴어요. 아직 모두가 기상하려면 40 분 정도가 남았는데 그래도 서둘려야 기도시간도 갖고 성경 묵상도 하기에 일어났습니다. 혹 그래도 옆에 사람들이 잠이 깨지 않을까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지 않으려고 나름 조심하며 조용히 이부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전날 밤 다니엘
“주님의 인도하심은 참 놀랍습니다” 저는 2000 년 5 월에 자궁암 수술을 받았고 주안 소망교회 이강혜사모님은 2002 년 11 월에 임파선암을 수술했습니다. 같이 암이라는 터넬을 통과하고 그리고 20 년이 넘도록 주님께 시선을 고정시키고 저도 교도소에 아들들을 하나님이 주셨고 사모님은 이수진 딸을 주셨습니다. 이수진자매는 교도소에서 출산을 하였습니다.
천국 은행 열쇠 우리 아버지는 천국은행장 많은 자녀들에게 말씀하시네 천국은행 열쇠를 누구에게 맡기나 너도 나도 받고 싶어 손을 내미네 천국은행의 열쇠는 나의 모든 소유를 맡아 관리하는 것 오직 나의 뜻대로 사용하는 지혜롭고 충성된 청지기가 되어야 나의 소유를 맡길 수 있단다 돈에는 관심이 없고 아버지만 사랑하고 아버지 뜻대로 사용한다면 아버지는 기꺼이 열쇠
“기쁨, 기도, 감사” 기쁨을 어디서 구할까요? 다른 어떤 곳에도 이런 기쁨은 없습니다 생명의 길을 보이신 주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비싼 돈 주고 사는 세상의 어떤 보약보다 우리에게 건강을 보장합니다 시16: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새해 즐겁게 지내고 계시지요? 저는 새해라서 그런지 조금 더 감사하고 조금 더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늘 지금처럼 즐겁고 감사하게 지내면 참 좋을 텐데 언젠가는 저도 어머니처럼 모든 것에 감사하며 매일 매일 즐겁게 지낼 거라고 믿어요. 오늘 취사장에 많은 일이 있었어요. 같이 일하던 2 명이 이송을 가고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금년 한해도 많은 사랑과 기도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어머니, 한 해의 마지막이 되니 이곳에서도 새해에 대한 자기들의 각자의 계획들을 여기저기서 하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행복동에서 하나님 살아계심을 날마다 체험합니다(윤난호 권사님 고백입니다)” 저는 홀리네이션스에서 회계를 맡고 있는 윤난호 권사입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기적을 날마다 보게 됨을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홀리네이션스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우리의 필요를 기도제목으로 나누며 도움을 요청 하는 일도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홀리네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분들께, 안녕하세요? 이렇게 편지로 인사를 드리려고 하니 많이 쑥스럽네요. 어머니를 통해서 저의 편지를 읽으신다고 들어서 한번쯤은 직접 편지로 인사를 드려야 도리인 것 같아서 용기를 냈어요. 우선 죄인인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얼굴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눈 적도 없고 심지어 죄까지 짓
“완전한 순종 (앤드류 머리 저서) *성령님의 뜻에 엎드리라 갈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으로 충만한 삶은 어떤 것일까? 우리의 일상 생활과 행동에서 이러한 삶은 어떻게 구현될까? 구약에서는 성령이 사람에게 임하실 때 종종 하나님의 비밀을 나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올해가 너무나 빠르게 지난 것 같아서 믿어지지 않아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머니와 함께여서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 것 같아요. 어머니 생각하고 어머니의 편지를 기다리고 어머니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홀 한해는 온전히 어머니와 함께해서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내 후년에도 10 년 후에도 20년후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메리크리스마스! 어머니랑 방금 전화 통화를 하고 와서 바로 이렇게 서신을 올립니다. 제가 여기서 이제는 법이 바뀌어서 토, 일요일도 전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삼 주에 한해서 오전 또는 오후에 원하는 시간에 전화를 할 수 있게 되어 전화를 할 수 있었고 앞으로는 한번씩 평일이 아닌 토요일 또는 주일에도 전화를 드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지난 수요일에 어머니와 이모님과 하대린목사님을 뵐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이곳까지 면회오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그저 죄송한 마음이에요. 어머니의 크고도 깊으신 사랑, 늘 마음에 새기고 저 역시 어머니께 받은 사랑을 누군가에게 나눠줄 수 있는 아들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