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아르헨티나와 모르타니에서 온 소식입니다” 아르헨티나 김명숙선교사님 소식 하나님의 은혜로 긍휼과 사랑으로 쉼과 치료와 회복의 풍성한 주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선교지로 돌아갈수 있는 이끄신 은혜에 입술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로 고백 드리며 오늘 출국하게 하게 됩니다 치료의 목적으로 항공권을 시게 하시고 입국하면 먼저 한주간 기도원에 머물며 시차적응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기도해주신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 전화를 드려서 마침 윤난호권사님도 같이 계셔서 두분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특히 어머니께서 마지막에 “많이 많이 사랑해” 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늘 사랑 받고 있는 느낌을 주셔서 감사해요. 어머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돌아오는 월요일은 또 우리 주님께서 주선해 주신 자리에서 행복동 가족들을 만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들을 보러 또 오실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너무나 좋아서 잠이 오질 않네요. 제가 무슨 복을 받아 이 귀한 시간들을 누리며 사는지 그저 하나님께 감사드릴뿐입니다. 이곳에 다른 형제들은 가족들도 면회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치유건강법 (이경욱 저서(2)”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치유의 희망을 남겨 놓으셨습니다. 불치의 생각을 바꾸면 불치의 병은 없어집니다. 뉴 스타트(New Start) 운동을 이끄는 이상구박사는 <불치의 병은 없다>에서 질병의 원인을 잘 짚어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병을 고치지 못하는 이유는 불치의 사고방식, 불치의 행동, 불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치유건강법 (이경욱 저서(1)” 점점 더 발달할수록 장수하면서 오히려 질병은 더 많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은 우리의 질병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말씀입니다. 마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22:39
누가에게서 온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고 아주 많이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아들 얼굴을 보기 위해서 새벽 일찍 준비하셔서 출발하시고 하루라는 시간을 비우셨을 어머니를 생각하니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이곳은 사람이 적어서 다른 교도소는 10 분 면회인데 여기는 12 분인데 2 분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사회에
“야베스의 기도” 대상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질병도 여러 가지 병을 앓았는데 아주 오랫동안 힘든 고질병중에 하나는 기침으로 인한 페렴까지 가게 되었던 병입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말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날씨가 연일 더우니까 어머니께서 다음주에 면회 오신다고 하니까 기쁘고 기다려지지만 한편 오가는 길 너무 더워서 힘드시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어머니가 오신다고 하면 며칠전부터 어머니생각하며 그날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아마도 이번 여름도 역 대급 폭염으로 기록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누군가의 말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8 월이 시작되었어요. 8 월에는 7 월보다 기쁘고 행복한 일들이 더 많기를 바래요.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서신들을 감사히 잘 받았고 좋은 글들을 읽고 늘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요즈음은 더워서 밖에서 운동을 더 못하지만 그 시간에 더
“충주 예람교회” 예수님의 사람이라는 뜻으로 예람교회라는 이름을 짓고 얼마 전에 창립예배를 드린 곳에 오늘 가게 되었습니다. 충주 구치소에 누가를 면회가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오대린 목사님은 전에 하남시에 교회를 방문하여 말씀을 전할 때 한번 뵌 적이 있는데 충주로 이전을 하고 개척교회를 시작하였다고 하여서 같이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우리를 누가
“몽골 선교여행~~정훈택집사님 글입니다” 이번 몽골 아웃리치는 처음 가보는 아웃리치여서, 또 몽골이라는 나라에 대한 호기심으로 기대를 가지고 떠난 여행이었지만, 막상 구체적으로는 그 곳에서 어떤 일을 할 지 또 그 곳 상황은 어떨지 전혀 가늠할 수 없이 떠난 여행이었다. 단 불편한 점이 많이 있겠지만 참고 견디어 보자는 각오(?)를 하고 떠났다. 지금도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