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더운 날씨에도 건강 하시기를 아들은 기도합니다. 어머니 기도로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신8: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헤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어머니! 비록 이 담 안에서 살고 있어도 제가 사는 모든 것은 정말 매일이 기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전화
헨리 터너는 미국 최 상류층에 속하는 최고의 변호사였습니다. 그는 한번 수임한 사건은 설사 진실을 왜곡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패하는 법이 없었습니다. 그 결과 그는 부와 몀성을 동시에 누렸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담배 한 값을 사기 위해 가게 카페에 들였다가 강도의 총격을 받으면서 그의 삶은 180도 바뀌어 버리고 맙니다. 병원에서 목숨은 간신히 건졌지
“폭우 속에서 부른 찬양” 오늘은 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니 폭우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졌습니다. 그런 폭우를 보면 전에 그런 폭우 속에서 불렀던 찬양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1 내 주를 가까이 함은 하게 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2 내 고생하는 것 옛 야곱이 돌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
“감사 고수쟁이” 정신 지체 장애를 가진 여호수아 엄마는 선교회 시작하기 전부터 교제를 해서 23 년이 넘게 같이 교제하며 지내왔습니다. 한번은 복지과 직원이 그 집에 찾아왔는데 같이 마주치면서 저를 보고 그 집에 자신들 외에 외부인이 온것을 처음 봤다고 놀란 적도 있습니다. 파키스탄 남자가 한국에 영주권을 따기 위해서 여호수아 엄마와 그동안 같이 지내면서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것이니라 ” 마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저희 부모님은 저가 20 대가 되었을 때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셨습니다. 초등 학생 이었을 때 누가 전도한 것이 아니고 저하고 동생하고 같이 교
“하나님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몽골에서 온 학생 다시카는 석사학위를 마치고 이제 박사 코스로 진학을 하면서 공부를 아주 뛰어나게 잘해서 이번에도 학비를 내는데 25%는 우리가 내고 나머지는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다시카는 처음 한국에 도착한
하나님은 동기나 성품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비와 해를 통해 비옥한 땅을 주신다. 예수님의 마지막 몇 구절에 말씀하셨듯이 그분의 제자들은 바로 이 원리에서 다른 모든 사람과 구별된다. 보통 우리 인간은 장삿속처럼 자신의 이익을 쫓아 살아간다. 나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한다. 훌륭해 보이는 사람을 인정하고 나도 그에게 인정 받으려 한다. 사랑의 관계에서조차
“이재철 목사님 간증” “아마 제 처는 제가 믿음이 좋은 집사라고 생각하고 결혼했을 거예요. 그런데 저는 매일 술독에 빠져 살았습니다. 매일 술에 취해서 늦게 들어왔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가 빨리 들어가면 술친구들 집에 데리고 들어갑니다. 제 처는 성악을 전공했습니다. 술집에서 술을 먹다가 객기를 부리고 싶으면 아내를 불러 노래시켰습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이재철목사님 은퇴” “여러분은 지금부터 이재철을 거침없이 버리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려주시는 새로운 차원의 은혜를 원하신다면 이재철을 버리시되, 적당히가 아니라 철저하게 버리셔야 합니다.” 지난해 11월18일 이재철(70) 목사는 퇴임하던 마지막 주일 설교에서 이렇게 말했다. 당시 100주년기념교회의 교인 수는 1만3000명이었다. 허울뿐인 명목 교인
“코리 템 붐 이야기” 코리 템 붐은 네델란드 태생의 그리스도인이다. 그녀의 가족들은 독일 나치가 네델란드를 점령했던 제 2 차 세계대전 중에 유태인들을 숨겨주고 도피를 도왔다. 1972 년에 간행된 그녀의 책 (주는 나의 피난처)에 소개된 이야기다. 그녀는 언니 벳시와 함께 채포되어 독일 라벤스브뤼크 강제수용소에 수감 되었는데 거기서 벳시는 죽고 코리만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늘 보내주시는 손으로 쓴 편지와 인터넷 서신들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을 듬뿍 담아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께서 매일 사랑을 주셔서 늘 행복하기만 해요.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잘 자라서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 듬뿍 줄 수 있는 아들이 될게요. 어머니께 편지를 충주로 이송 가서 쓸 줄 알았는데 오늘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후덥지근한 여름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비 오듯 쏟아지고 특히나 요즘 같은 장마철엔 그 습도가 더해 장거리 이동은 더욱 힘들고 어려우실 텐데도 아들을 보기 위해 어머니, 이모님과 홍준형제님 그리고 교수님 형수님 오셔서 이렇게 한 시간을 자매 결연실 에서 뵙고 나니 제 마음은 시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