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시 136 편 연속감사 (권진동장로님 감사고백입니다) 1.1959년 질병으로 대학진학의 꿈이 무너져 시골로 귀향 자살을 했는데 독약을 토해서 살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1. 청춘의 꿈이 사라지고 절망 중에 정신이상까지 되었으나 다시 회복되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2. 악화 되어가는 질병으로 대구 미션 병원에 입원 치료 중 예수님을 믿게 됨을 감사 드립
“시편 136편 연속감사 (성영자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믿지 않는 집안에서 태어나 예수님 믿고 구원받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예수 믿고 마음의 모든 허전함이 사라지게 하심 감사합니다. 3. 제가 교회 다닌 지 20년만에 남편이 세례 받게 하심 감사합니다. 4. 20년 기도응답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주님 앞에 바로 서기까지 걸린 시간이었음을 알게 하심
“시편 136편의 연속감사(민남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저를 찰흙 같이 어두운 곳에서 구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아무 꿈도 희망도 찾아 볼 수 없는 김제평야에서 조부모님과 부모님과 칠 형제가 같이 살게 하시고 형제들이 어우러져 심심하지 않게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3)친구를 통하여 전도 받게 하시고 십 리나 되는 거리이지만 한번도 결석 하지 않
시편 136 편 연속감사 (김병걸집사님 아내 서정림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사랑 받으며, 그리고 사랑을 전하기 위한 귀한 존재로 지으심에 감사합니다. 2. 저처럼 못난 자를 여전히 포기하지 않으시며, 매일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남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알아가게 됨이 감사합니다. 부족함에도
“시 136 편 연속 감사 (김병걸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농아자 아들로 태어나서 농아자 가정의 삶을 알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2. 어렸을 때, 아버지의 손가락 산수로 덧셈을 배울 수 있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3. 중 고등부시절, 교회에서 성경공부, 예배.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 예배, 등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셔서 감사 드립니다. 4.
“시편 136편의 연속 감사-(방한균목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저의 하나님이 유일무이하신 참 하나님,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 스스로 존재하시며 전지전능하신 구속의 주님이심을 진정 감사 감사 감사 드립니다! 2. 주 하나님께서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시며, 선하시고 거룩하신 참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깊이 감사 드립니다! 3. 멸망의 죄인인 저와 우리
“시136편연속감사(미혼모고아들을 돌보는 최정숙사모님 감사고백입니다.) 1. 하나님의 이 놀라운 사랑을 알지 못하고 살았던 불쌍한 나를 무한한 사랑이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나주셔서 그 사랑에 항복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한량 없고 끝없는 사랑으로 모든 사랑을 이미 받은 자로서 작고 낮은 생명들을 섬기고 사랑하며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조지뮬러가 가르쳐준 응답받는 기도의 다섯 가지 조건”(기도로 증명하라 저서에서) 첫째, 축복을 간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기반인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와 묵상에 대한 전폭적인 의지 (요14:13-14, 15:16) 둘째, 알고 있는 모든 죄와의 결별, 우리가 죄악에 관심을 두면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 죄를 용납하는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죠? 저도 잘 지내고 있어요. 하나님과 어머니와 이모님과 집사님들과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지금까지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올해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매일이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그랬던 것 같아요. 저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시 136 편 연속 감사 (김유은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정안수 떠 놓고 기도하시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성장하다가 초등학교5학년때 친구따라 예배당 놀러가서 주님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부모님 돌아가시고 절에 있을 때 주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코에서 불고기 냄새가 나게 하여 절에서 내려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청년시절(25세) 교회에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오늘은 공장에서 서신을 쓰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공장 밖에서 작업을 하다가 눈이 날리는 것을 보고 지금은 임시 작업 중지를 하고 이제 날씨가 좋아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에 잠깐 틈을 내서 서신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 봐야 30~40 분 남짓이지만 이런 시간도 저에게는 귀한 시간이기에 따
“시 136 편 연속 감사(박준석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시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 하심 감사합니다. 2. 아버지의 주식투자 실패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머니의 희생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 감사합니다. 3. 고교2학년 때 신실하신 담임 선생님 통해 기독교에 긍정적인 마음으로 관심을 갖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