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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6 편 연속감사 (목사님 사모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377
“시 136 편 연속감사 (목사님 사모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감사에 동참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목회하는 아들의 섬기는 교회 어려움으로 특심으로 기도중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만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가슴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큰 은혜 입니다.
3.은퇴 하신 목사님들은  부부가 건강하게 은혜 가운데 노후를 보내는 것이 대부분 축복이라 생각하고 살아  가시는데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섬기는 분들을 보면서 나의 노후도 안일하게 살아가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과 육이 갈라지는 그날까지 늘 깨어서 기도하며 영혼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시니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감사 합니다.
4.15년 전쯤 늘 수입쇠고기를 먹다가 모처럼 가족들 먹이려고 한우를 사다가 끓였는데
가족들 먹이려고 그날따라 얼마나 육개장이 맛이 있는지요. 여태까지 끓인 육개장 중에 제일 맛이 있었어요. 그런데 맛을 보고 솥뚜껑을 닫는데 어디서 음성이 들리는데 그 육개장을 어느 목사님 댁에 들통 채로 갖다 드리라고 세 번이나 음성이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핑계를 되면서 불순종 하니깐 아는 사모님이 그 목사님 집에 가는 길인데 갑자기 우리 집에 들렸다가고 싶더라는 거예요 다 나열 할 수는 없는데 저는 불순종을 했고 그 다음 날이 주일 인데 교회 성가대 찬양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가스 가스하고 세 번 들리는데 얼른 택시를 타고 집에 와보니 육개장은 다 타버리고 싱크대 후드가 벌겋게 불이 붙기 직전 이더라고요 집은 온통  연기로 자욱 하고 그 순간 하나님은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신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으며  결국 우리식구도 하나님이 그 육개장을  먹이지 않으셨어요. 육개장 큰 들통 한솥 아까워 불순종 했다가 집 한체 타 버릴 번 했습니다  불순종의 대가를 크게 경험 한 기억이 납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 감사 할뿐입니다
5. 시간이 많이 흐르고 그 목사님 댁에 방문할 기회가 있었는데 대화를 하는 중에 지난 이야기를 하시면서 서울대 앞에서 목회를 하셨는데 가난한 고시생들을 몇 명같이 생활하고 계셨는데
이사를 하시는데 돈이 없으시니 시골 어느 집사님이 용달차로 이사를 옮겨주시기로 했는데 아침에 8시에 짐을 옮기기로 약속을 했는데 오후6시가되어도 소식이 없으시니 배는 고프시고 짐은 다밖에 나와있고 아는 사모님 한 테 육개장을 좀 끓여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 사모님은 지방에 가계시고 하나님이 그 형편을 아시고 저에게 말씀 하셨는데 내가 하나님이 저에게 그날 말씀하셨다고 솔직히 말씀 드리고 회개하고 한우를 사다가 그 사모님 사택에 가서 끓여 들였습니다.
하나님은 위에서 우리의 사정을 다 알고 계심을 믿으며 새삼 놀랍고 감사 합니다.
6.들을 수 있고. 볼 수 있고. 말할 수 있음에 감사 합니다
7. 모든 삶 가운데 주님이 목자 되시고. 사공 되심이 감사 합니다
8.  복음의 빚진 마음으로.  살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9  어떻한. 상황에. 주님이면. 어떻게. 하실까? 생각이. 나니 감사 합니다
10. 제가 치아가 건강하지 않아서 늘 기도하기를 은혜가 있고 신실하시고 주님의 사랑이 풍성 하신 치과 선생님을 연결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는 중에 하나님 은혜로 정다운 치과 원장님을 만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치과 원장님께 감사합니다.
11. 어긋난 길을 가도 즉각. 혼내지. 않으시고. 회개하고 돌아서도록. 기다려주시는 예수님. 감사 합니다
12.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함께 하심을 믿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13.우리 부부 70평생 병원에 입원하지 않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14.고난 가운데 주님 앞에 더 가까이 가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15.지난 4년 동안도  목사님 코로.나 한번 안 걸렸는데 이번  추석기간에 코로나가  걸려
음식 섭취도 못하시고 토하고 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어지럼증도 심하시고 걷지도 못하고
이런 고통을 통과하면서 먹을 수 있는 게 너무 감사하고  걸을 수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걷고 음식을. 잘. 먹는 게. 얼마나. 큰 복인지. 새삼 느끼며.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 합니다
16 주님은 저에게. 늘 곁에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심을 믿으면서도 나는 늘 주님 기쁨이 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죄인임을 회개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7. 순간순간 우는 사자와 같이. 마귀가 나를. 삼키려 하지만. 주님께서. 나를. 붙들어 주시니
  감사 합니다
18사람의 눈으로. 보이는. 목회는. 성공하지 못해 보이지만 그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은 늘. 함께 하시어. 넉넉히 먹이시고. 입히시고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며 함께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19. 목자 되시고 사공 되시는 하나님이  시작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람을 만나게 하시든지 필요한 모든 것을 적재 적소에 맞게 물건을 주시든지 공급하심이 필요에 따라 늘 공급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감사!! 할 뿐입니다
20. 예수 믿지 않고 임종을 맞이하는 많은 분들 임종을 앞둔 한 영혼 한 영혼 전도하게 하시고 구원시켜 하늘나라  생명 책에 기록하여 쓰임 받게 하시니 감사감사 합니다.
21.두 아들이 중 고등학교 다닐 때  서울대학 석 박사 과정 공부하시는 분을 저희 교회 보내      주셨는데 그분이 무보수로 공부를 가르쳐 주시고 맛있는 음식과 간식 놀이동산도 데리고 가    고 그렇게 하나님이 귀한 분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할 뿐입니다.
22. 오래 전일인데 제가 마음에 하와이를 너무 가고 싶은 소원이 있을 때가 있었는데
  교회 상황이나 내 형편이나 감히 꿈도 꿀 수 없는 형편이었는데 목사님이 목회하는 교회가 비행기가 지나다니는 곳이었습니다. 그런 소원을 품은 지 며칠이 지났는데 마치 그 무렵 노회에서 우편물이 교회로 왔는데 목사님들 하와이 가는 프로그램우편물인데 마침 교회 젊은 집사님 내외가 이 우편물을 보시고 하와이 비행기 표와 용돈까지 목사님 책상에 두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하와이를 잘 다녀온 일이 어제 일같이 기억이 생생하게 소환이 됩니다 가슴 깊이 집사님과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23 감사의 고백을 하면서 너무 감사한 것은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감사의 고백을 하면서 진심으로 그때 그 시절 너무 고맙고 감사한일들이 참 많구나 깨닫게 되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4. 목사님이 은퇴 하신 후 금천구 푸드뱅크에서 봉사를 하고 계신 것도 감사 드립니다. 섬길 수 있는 일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5. 너무나 좋은 두 며느리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6. 두 며느리가 직장 다니느라.  남편 밥 챙겨주기 쉽지. 않은데. 우리 두 며느리는 퇴근하면 피고한텐데. 늘 밥을 잘챙겨주어서 항상. 사랑하고 예쁘고. 고맙게. 생각 합니다 우리 부부도 잘 섬겨주고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기도에 힘쓰고 두 며느리가 집안을 화목하게 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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