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 가득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은주집사님께서 장애인 스터디 10 주년 기념행사에서 하신 말씀 인쇄물도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어머니의 책 “말씀대로 기도해 보셨나요?”에서 이은주 집사님의 간증을 아주 감동적으로 읽었는데 이렇게 이은주 집사님의 말씀을 글로 보니 반갑기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곳에서는 개인이 마음대로 알람 소리를 맞추어서 일어나거나 할 수 없는데 새벽 5 시가 되면 새들이 짹짹이 소리를 내면서 알림을 해주면서 아침을 열게 합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매일 이 시간쯤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게 신기하고 새들의 지저귐도 매일 이 시간 이라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오
“복음을 전하면 새 인생으로 방향을 전환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새 인생을 살게 된 귀한 생명의 이야기입니다. 이분은 어렸을 때는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고 대학을 졸업하고는 아주 성실하고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아온 인생이었습니다. 최선을 닿고 살아왔기에 작은 사업을 하면서 성실한 덕으로 아파트도 두 채를 살수 있었고 아들들도 모두 대학까지 전부 공부를 시켰습
“고구마 전도 왕 작두도사를 전도하다(김기동 저서)” 나에게 ‘고구마 전도 왕’이라는 별명이 생겼을 만큼 많은 전도의 간증이 있는데 그 중 한 가지만 간단히 소개 할까 한다. 한번은 전도하러 나갔다가 밖에 ‘작두도사’라고 쓴 집을 봤다. 그냥 지나려다 “저기도 한번 찔러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안에 도관을 쓰고 한복을 입은 작두도사가
“고구마 전도” 2000년도에 '고구마 전도왕'이라는 책을 출간하면서 '고구마전도' 바람을 일으킨 김기동 집사. 20년이 흐른 지금, 그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신간 『고구마전도』는 김기동 집사의 이후 행보를 전한다. 그는 고구마전도왕으로 전국 각지 부흥회에 불려다니던 2000년대 초반, 뜻밖에도 미국 볼티모어의 한 한인교회로부터 풀타임 사역자로 초청받는다
“누가에서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재판 선고 결과를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길게 나와서 잠시 마음이 아팠는데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하라는 어머니의 말씀을 되새기면서 지금 상황을 감사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2 년 11 개월 후에 사회로 돌아가는 일은 참 슬프지만 제가 그 시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사랑하는 어머니와 행복동 가족 모두가 늘 강건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어머니께서 서신을 통해서 말씀 해 주신대로 진정한 이웃 사랑이 무엇인지를 이곳 안에서 많은 사람들과 비좁은 공간에서 같이 살아가면서 배우는 곳인 것을 고백하게 되어요. 그래서 예수님 말씀을 깊이 묵상하게 되어요.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 6 월이 시작되었네요. 6 월에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가득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시길 기도 드려요. 아들은 마음 가다듬으면서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사랑 가득 담긴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언제나 좋은 말씀, 힘이 되는 말씀을 해주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감사 그저 감사뿐
“세상에 이런 일이” 오늘 장애인 대회를 하늘바람교회에서 같이 참석하고 오면서 너무나 은혜로운 예배에 윤난호권사님이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고백을 해서 나도 같은 감동이라 같이 고백을 했습니다. 작은 하늘 바람교회에 장애인들을 가족처럼 섬기는 모습도 목사님의 사랑이 많으신 모습도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은주집사님이 개최한 기념행사에 신랑 문집사님
“반세기 만에 일깨운 복음의 첫사랑” “오늘 이 시간 예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길 원하는 분은 다 자리에서 일어나길 바랍니다. 주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초청하고 계십니다….”청명한 하늘 아래 관람석을 가득 채운 스타디움 곳곳에서 군복 차림의 청년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인에 이르기까지 하나둘 일어서기 시작했다. 총 6445명. 이들은 연단에 선 설교
“이런 부흥이 조국에 다시 일어나게 하소서” 대한민국 기독교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개최 50년주을 맞아, 기념대회가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1973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에는 당시 440만 명이 참여했으며, 전도 대회를 계기로 서울 시내 교회가 30
“나는 감옥에서 태어났다”...성장해서 하버드대 입학한 소녀 [월드피플+] 주안 소망교회 정규원목사님과 이강혜 사모님이 함께 사랑으로 섬기는 교도소에 여자 수감자가 얼마 전에 교도소에서 딸을 낳아서 너무나 어려운 애기의 성장과정의 앞날이 걱정되었는데 신문에 이런 기사를 읽고 사랑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주는 것을 다시 배웠습니다. 애기와 산모를 위해서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