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시 136 편 연속감사(윤재병 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하나님의 은혜로 죄인됨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알고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 주신 것 감사합니다. 3. 성령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고 경험하게 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아들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경을 계속 묵상하면서 다윗에 관하여 더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을까? 깊이 생각을 하였습니다. 행13: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아서 읽으면서 함께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감사고백과 “요셉을 배우다” 내용도 감사히 잘 받아서 읽고 마음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어머니와 통화하여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참 행복했어요. 전화통화를
시 136 편 연속 감사 (중국 김현길목사님 감사고백입니다) . 1: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나를 택하신 하나님께 감사를드립니다. 2: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르심에 감사를드립니다. 3: 죄에서 구속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심에 감사를드립니다. 4:사단의 권세에서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인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5: 질병 가운데서 치료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시편 136 편 연속 감사 (중국에 김영훈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먼저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천사로 태여 났으면 타락했어도 구원 받지 못했을 터인데 사람으로 태여 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주님, 중국에서 등록금 없이 대학을 공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대학 공부가 오늘 사역을 위한 준비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3. 한국에
“시편 136편의 연속감사 (울산에 김주연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나아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믿음의 명문가를 놓고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성실한 남편을 배우자로 허락해주시고, 든든하고 온유한 아들 제민이(20살), 따뜻하고 섬세한 딸 제인이(10살)를 제게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
“시 136 편의 연속 감사 고백 (김제순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의 감사고백을 드립니다. - 나를 향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의 감사고백을 드립니다. 1.믿지 않는 가정에서 만세 전부터 모태에서 택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2.학교 입학하기 전에 동생을 전도해 기쁨으로 교회에 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성경 말씀이 의심 없
“시 136편 연속 감사(김정아 사모님 감사고백입니다) 1. 남동생의 질병으로 인해 예수님을 만나신 엄마를 저의 신앙생활의 모본으로 삼게 하셔서, 어릴 때부터 믿음으로 자라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2. 대입 실패 후 낙심에 빠졌을 때 주님께서 저를 만나주셔서, 일반대학이 아닌 신학대학으로 인도하시고 사명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3.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가
“누가애개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사랑 가득한 말씀들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면서 올바르게 자라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세상에 사랑을 나누는 아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여러 사람들의 감사 고백도 잘 읽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세상
“시 136 편의 연속 감사고백 (부산에서 심혜인집사님의 고백입니다) 1.돌아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랑해주심에 감사할 일 뿐임을 고백합니다.. 찬송 부르시는 증조할머니를 보며 마당에서 놀던 어린이가 지금 현재에도,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로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2. 86년생인데 운동을 좋아 하다 보니 관절염 1기판정을 받게 되어 수영이라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도 평안하셨지요? 가을이 깊어지더니 주변의 풍경도 하나씩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늘부터 내리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은 더 떨어질 것이라고 하니 곧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서 방한에도 신경을 더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머니의 서신은 언제나 제게 큰 기쁨과 감동을 주십니다. ^-^ 어
“시 136 편의 연속 감사 (임진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지금까지 여러 번 입원을 했지만 일상생활로 돌아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2. 어렸을 적부터 교회에 다니게 하시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성령체험으로 주님을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 내가 아픈 것으로 인해 병원치료가 아닌 하나님의 치료하심을 의지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