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모태신앙으로
주일성수는 당연한 문화에서 자라서 감사합니다
2.가난해도 책임감을 가진 아빠와 늘 새벽기도하시던 엄마,성실한 두 언니 의 울타리 에서 자라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특별한 재능,언변이 없어서 오히려 한눈 팔지 않고 공부에만 매달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고도 근시여서 칠판글씨를 짝이 불러주곤 했는데..지금은 노안이 더디 와서 공평하신 하나님을 경험하여 감사합니다
5.부모를 떠나 타지에서 자취생활 하는 동안 안전하게 지켜주셨음을 감사합니다
6.부모님이 돈 때문에 자주 다퉜는데
세 자매 모두 강한 생활력을 갖고 가정을 꾸려나간 것을 감사합니다
7.장로교,침례교,순복음 등
다양한 교파를 접할 기회를 주시고 하나님을 영적으로 더 알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8.불신결혼이 아닌 신결혼을 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9.36세 늦은 결혼에도 두 아들 주셔서 감사합니다
10.큰 아이 뇌기형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심 감사합니다
11.힘든 암투병을 끝까지 싸우다가 천국 가는 남편 모습을 어린 아들들이 지켜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2.남편 첫수술 하루전날
서울대 병원에 찾아오신 김상숙 권사님과 만남이
지금까지 토욜마다 홀리네이션스 기도모임으로 이어져서 감사합니다
13.지난 7년간 남편,양가 어머님,큰언니 네분을 천국으로 떠나보내는 광야를 통과할수 있었던 하나님의 돌보심을 감사합니다
14.큰아들 코뼈골절 사건을 겪을때 안식년의 말씀을 주시고 지키도록 인도하심 감사합니다
15.둘째아이 반항기를 겪으면서 내 안에 숨겨진 자녀우상과 그로인한 염려귀신의 정체를 보게 하시고 빠져나가게 하심 감사합니다
16.올해 집앞에 교회로 옮기고
교회중심,예배중심으로 살게 하심 감사합니다
17.모태신앙인이지만 내 삶의 주인이 여전히 나였음을 깨닫게 해준 책 "하나님의 열심"을 선물받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18.내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택하여 세우신것을 알게 하심 감사합니다
19.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에 화가 나있는 내게 성령의 9가지 열매를 맺길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으로 다가오심 감사합니다
20.아이들과 소통의 문제를 통해서 입술 훈련을 시작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1.내 계획을 내려놓고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도하게 된 변화를 감사합니다
22.일이 힘들고 두려워질때마다 기도하면 해결해주셔서 가장으로서 감사합니다
23.9월부터 매주 소그룹기도모임에서 성경암송 훈련을 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24.큰아들이 운동을 좋아하고 순종적이어서 감사합니다
25.둘째아들이 조금씩 변화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26.말씀을 잘 가르쳐주시는 교회와 목사님을 만나서 감사합니다
"시 136 편 연속감사치과 원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