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누가의 감사고백입니다 교도소 안에서도 감사가 넘치는 것이 참 복음의 위대함을 보게 됩니다.)
1. 사회에 있을 때는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지만 이곳에 와서 하나님을 믿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2. 이곳에 와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아들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이곳에 와서 어머니를 통해서 윤난호 이모님, 김주연집사님, 이지현 집사님, 함효선집사님, 최유미 집사님, 오대린 목사님, 정호경목사님을 뵙게 되고 좋은 말씀을 들어서 감사합니다.
4. 이곳에 와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5. 이곳에 와서 성경을 읽게 되고 하나님 말씀을 알아가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6. 이곳에 와서 기도를 통해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를 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 이곳에 와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8. 이곳에 와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알게 되었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이곳에 와서 저는 나약한 존재이기에 주님께서 언제나 함께 해 주시고 지켜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10. 이곳에 와서 제가 받고 있는 고통만 생각했는데 저보다 피해자 분들께서 더욱더 고통 받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고 그분들께 사죄 드리고 반성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사회에 있을 때는 제 자신만을 위해서 살았는데 이곳에 와서는 그렇게 살면 결코 행복할 수 없고 함께 더불어 살고 누군가를 위해서 살 때 비로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서 감사합니다.
12. 이곳에 와서 제 자신만을 위한 삶이 얼마나 어리석은 삶인지 깨닫게 해 주시고 오랜 시간 잘못 살아온 제 인생을 뒤돌아 볼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13. 이곳에 와서 책을 읽게 되었고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어머니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사회에서 지낼 때는 변화가 필요 없다고 생각 했지만 이곳에 와서 너무나 많은 변회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변해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 이곳에 와서 사회에서 누리던 모든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6. 이곳에 와서 함께 지내는 사람들로 인해서 힘든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서로 위로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사회에서 지낼 때는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곳에 와서 건강검진을 통해서 지지혈중에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관리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18. 이곳에 와서 근력운동을 배우게 되어서 근력운동을 통해서 건강이 좋아져서 감사합니다.
19. 사회에서 지낼 때는 불면증이 있어서 잠을 잘 못 잤는데 이곳에 와서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서 잠을 잘 잘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20. 사회에서 지낼 때는 항상 제 입장만 생각했는데 이곳에 와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1. 이곳에 와서 제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닌 잘못된 인생은 끝난 게 맞지만 올바른 인생은 새롭게 시작된다는 걸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 이곳에 와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했지만 지금은 새로운 삶의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 이곳에 와서 저만을 위해서 살면 고통과 고난뿐이지만 주님을 위해서 살면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4. 지금의 고난 끝에 행복이 있다는 걸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죄인인데도 불구하고 저를 위하고 기도해 주시는 어머니와 많은 분들로 인해서 앞으로의 삶은 행복하고 감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6. 이곳에 와서 수 많은 감사함을 알게 됐고 행복하지만 아직까지는 2 년이 넘는 시간이 남아서 사회로 돌아가지 전에 이곳에 왔기에 감사를 배우고 참 복음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7. 감사쓰기를 하면서 비로소 제게 주어진 절대 감사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누가의 감사고백입니다 교도소 안에서도 감사가 넘치는 것이 참 복음의 위대함을 보게 됩니다.)
마마킴||조회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