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보내주신 서신과 좋은 글, 서적 감사히 받았습니다. 정옥희권사님에 대한 글을 보며 많이 놀랐습니다. 정옥희권사님은 뇌 경색으로 인해서 몸이 불편하신대도 매주 한 개의 그림을 그리시고 전시회도 하셨으니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94 세에 그림을 그리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는 게 쉽지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바다가 마른 땅이 되게 하여 걸어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런 놀라운 경험을 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했지요 하지만 딱 삼일만 그런 기억이었고 삼일 후에 물을 마시지 못했을 때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원망하는 모습 어찌 바다가 갈라져서 육지가 되어서 걸어갔어도 그렇게 하나님이 하신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인간의 부족함 우리의 모습을 바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며칠 전만 해도 아침 저녁에는 추웠는데 지금은 춥지 않아서 좋아요. 지금까지 살면서 4~5월에 추워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이곳에서 보내는 4~5월은 추운 것 같아요. 지금 날씨가 딱 좋은데 한달 후에는 여름이 찾아와서 더위와 함께 살
“한국땅에서 한국인에게 이루어진 최초의 세례식(잊을 수 없는 신앙선배들의 이야기~박명수저서) “목숨을 건 세례” 기독교는 중국과 일본을 통해서 한국에 전달되었다. 따라서 한국인들이 복음을 최초로 접한 곳은 중국이나 일본이었다. 이들 나라는 이미 개방이 되었고, 이곳에 가 있던 한국 사람들이 먼저 복음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한국에 선교사 알렌이 도착한 것은
“할머니들의 전도 (잊을 수 없는 신앙 선배들의 이야기~박명수 저서)” 남장로교의 전라도 선교 가운데 제일 늦게 이루어진 곳이 순천이다. 그러나 순천 선교는 가장 잘 준비된 다음에 시작되었다. 남장로교 선교부는 1912 년 순천에 선교하기로 작정을 하고, 순천에 선교사들이 거할 수 있는 주택을 완비하였다. 1913년 4 월 선교사 다섯 가정과 그리고 세 명
“최권능의 죽은 자를 살린 담대한 전도”(잊을 수 없는 신앙 선배들의 이야기~박명수 저서)” 최권능 목사의 본명은 최봉석으로 평양에서 태어났다. 그의 생애가 기사와 이적으로 가득 찼기 때문에 별명이 최권능이 되었다. 워낙 열심히 전도하여 세인들로부터 비난과 멸시를 받았지만 개의치 않고 복음을 전하여 70 여 개의 교회를 세웠다. 일제시대 평양 시내에서 그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버이날을 맞이하여서 못난 저를 아들 삼아주시고 저의 어머니가 되어 되어 주셔서 너무 많이 아주 많이 감사 드려요. 어머니를 만나기 전과 어머니를 만남으로 어둠뿐이었던 저가 지금은 세상 천지가 빛뿐입니다 편지는 일주일에 두 번 어머니께 쓰지만 어머니 생각은 늘 하고 지낸답니다. 그래야 저가 행복하니까요.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주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니! 세상에 그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님을 알고 믿게 해주셔서 얼마나 큰 은혜와 감사가 되는지 모릅니다. 또한 어버이날에 저가 어머니가 안 계셨으면 저는 어버이날하고 저는 아무 상관도 없는 날로 생각하고 그냥 지나쳐 갔을 터인데 어머니의 아들이 되어서 하나
“결혼 8 주년을 맞이한 은주 집사님” 휠체어에 신부를 태우고 신랑이 밀고 들어오면서 했던 특별한 결혼식 5 월 5 일에 결혼을 해서 우리 행복동 가족들이 가서 결혼식에 가족 사진을 같이 찍으면서 감격스러웠는데 어느새 8 주년이 되었습니다. 케익에 촛불을 꽂고 둘이 기쁜 결혼 기념일을 지내는 사진을 보니 얼마나 기쁜지요. 비장애인 부부도 그렇게 다정하게 8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행5: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이 말씀 그대로 경북 구미 상림교회는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계속 전도하는 모습은 사진을 통해서도 보고 듣기만 해도 기쁨이 넘칩니다. 전도할 때 한 영혼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도하는 ‘배호진목사님 전도왕’은 일주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2000 년부터 시작하여 무료 숙식을 운영하는 쉼터, 외국인에게 무료 의료 서비스, 그리고 외국인 장학사업을 하고 현재는 해외에 여러 나라에 교회, 고아원 미션스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코로나 이후로 하나님께서는 더 많은 나라와 어려운곳을 나누도록 하셔서 지출이 30~40%가 증가된 것입니다.
“몽골 사랑의 궁정교회 전교인 성경 전체 필사를 마쳤습니다” 몽골에 나라 목사님이 전 교인이 성경 신 구약 전체 필사를 마친 것을 사진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게 모여서 열심히 성경을 쓰는 모습의 사진은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성경 필사노트가 많이 쌓여져 있는 것을 사진으로 보면서 그렇게 온 교인들을 이끈 목사님 부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