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시 136 편 연속감사 (몽골 학생 다시카의 감사고백입니다) 1.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저의 어머니를 교회로 부르셔서 감사합니다. 3.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많이 힘들었지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우리가족을 도와주심에 감사합니다. 4.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다음에 우리 집을 뺏어 우리를 나가게한 아버지 동생을 용서할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주님께서 주선하신 기쁨의 만남에서 돌아와 그 기쁨의 여운을 가지고 오늘 이렇게 서신을 올립니다. 어머니! 오늘 정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자매결연실에서 한 시간을 서로 얼굴을 보고 만날 수 있었고 모두 함께 기도와 찬양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또 윤재병목사님을 통해서 귀한 말씀을
“시 136 편 연속감사 (박세정사모님 감사고백입니다) 감사 제목을 적기 위하여 인생을 되돌아 보니 매 고비 고비마다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이 저를 감싸주시고 인도하셨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네요~ 1.유•불교 집안에서 태어난 저를 택하여 주시고 구원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혼외자로 태어나 어린 시절 열등감 속에서 살았으나 요셉을 통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시 136 편 연속감사 (목사님 사모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감사에 동참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목회하는 아들의 섬기는 교회 어려움으로 특심으로 기도중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만나게 하심을 진심으로 가슴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큰 은혜 입니다. 3.은퇴 하신 목사님들은 부부가 건강하게 은혜 가운데 노후를 보내는 것이 대부분 축복이라 생각하
“시 136 편의 연속감사(호주에서 보내온 감사고백입니다)” 1.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시고 지금까지 지켜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2. 처음 태어날 때부터 환영 받지 못해 죽기를 바래서 솜이불로 덮어놓았다고 어머니가 말씀해주셨는데 그럼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2남4녀의 막내딸로 태어났지만 아버지를 보지도 못하고 잡초처럼 스스로 잘 자라게
나를 따르라 주님이 나를 따르라 말씀하셔서 주님을 따라가다 보니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았답니다 그곳은 갇힌 자 병든 자 고통당하며 신음하는 자 참으로 많이 만나는 길이었어요 덕분에 교도소도 병원도 장애우들의 시설에도 자주 들락거리게 되었답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주님은 갇힌 자들을 보듬어 주고 놓임을 전파하고 자유의 몸이 되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네팔 슈랜드라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쓰면서 그동안 감사하지 못했음을 알게 해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말씀과 그분의 영이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네팔에서 한국으로, 마침내 홀리 가족과 함께하는 신앙의 여정에 감사합니다. 그 어떤 말씀
“시 136 편의 연속감사” (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창조주에 관심조차 없이 살던 저에게 이웃에 사시는 권사님을 통해 교회를 다녀보라는 권유를 받고 교회를 나가게 되어 새로운 삶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문제만 생기면 점치는 집으로 달려갔던 저를 하나님 품에 안아주셔서 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음란과 악독 판단 정죄 거짓, 계명에서 멀어진 삶
시136편감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중국 김현길목사님 이봉선사모님감사입니다) 1.나를 만드시고 죄악에서 건지시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나를 만백성중에 부르시고 선택하여서 주의 일군으로 세워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3.너무나도 가난하여 힘든 시간을 보내던 우리를 한국으로 내셔서 홀리네이션스 권사님과 홀리식구들을 만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감사 - 감사릴레이에 동참하는 나주 시골 아지매 진복교회 사모입니다. 1.금수강산 푸르고 4계절이 있어 풍요로워 살기 좋은 내 조국 대한민국에 태어나 남녀 차별 하지 않고 자부심과 자립심을 심어 주신 부모님과 여러 형제들과 자유롭게 성장케 하시니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2.하나님을 아버지로 받아들인 이 후 평생 철야기도하며 목양의 길을 가야 하는 막내
시 136 평 연속감사(원미라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의 흔적들을 몇 가지만 고르기 힘들었지만 적어봅니다. 1.주어진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남편을 섬기며 자녀를 사랑하는 어머니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그런 어머니의 딸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신앙의 자유가 있고 뜨거운 기독교부흥의 시기에 청년기를 보내어 기도훈련과 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