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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36편감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중국 김현길목사님 이봉선사모님감사입니다)

마마킴||조회 1,301
시136편감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중국 김현길목사님 이봉선사모님감사입니다)
 
1.나를 만드시고 죄악에서 건지시고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나를 만백성중에 부르시고 선택하여서 주의 일군으로 세워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3.너무나도 가난하여 힘든 시간을 보내던 우리를 한국으로 내셔서 홀리네이션스 권사님과 홀리식구들을 만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4.남들이 부러워하는 한국에 가서 신학하는데 부족한 저희를 장학생으로 받아주셔서 공부할수 있도록 은혜 주셔서 감사합니다.
5.공부를 마치고 고향에 파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고향에 돌아와서 중국에서 인정하는 신학을 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7.고향에 와서 목회하는데 기도와 물질로 섬겨 주시는 동역자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8.부족한 저희를 믿어주시고 위로와 격려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저희들에게 홀리네의 션스의 권사님과 가족들의 섬김을 배워서 닮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0.잃어 버릴번 했던 딸을 치료해 주시고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1.사위 회사가 부도나면서 직장이 없는 형편에 또 둘째를 임신하였는데 그래도 말씀 따라서 떨구지 않고 낳을 준비하여서 감사합니다.
 12.우리 목사님 암수술하고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13.비록 좀 불편한 점 많지만 그래도 감사함으로 목회하니 감사합니다.
14.혼자 목회하기 보다 같이 신학하고 같이 목회하니 서로가 힘이되어서 감사합니다.
15.재작년에 목사님 두번째 수술을 받으면서 선교로 나갔던 목사님이 오셔서 자기가 교회를 하겠다고 나와서 그때 서로 싸우지 않고 교회와 성도들을 다 두고 나와서 단둘이 다시 목회를 시작할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20개의 교회의 문이 닫히면서 그 교회는 문이 닫히고 우리가 섬기는 교회는 문을 열어주시고 새로운 건물에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 모든것을 채워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16.올해 8월달에 또 30개의 교회의 문을 닫았는데 우리교회는 한족교회의 조선부로 초빙되어 들어가서 예배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7.비록 한족교회의 소방 통로여서 작은 공간에서 예배드리지만 그래도 마음것 예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8.초빙이 여서 성도들과의 갈등이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성도들이 목사님과 저와 잘 연합을 이루어 나가니 감사합니다.
 19.어려운 가운데 대학생들을 섬기고 장학금을 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올해에 한명의 대학생이 졸업하고 출근 하였는데 첫 월급 전부를 교회에 헌금해서 감사했습니다. 21.목사님이 월금의 전부를 초실열매로 하나님께 드렸더니 우리교회에 초실 열매를 드리는 성도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2.다른 교회를 다니지만 어려운 교회라고 우리 교회에 초실 헌금을 드리서 감사했습니다.
23.로양원에서 어려움을 당하는 로인들을 돌볼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4.여기서는 18세 아래 아이들이 교회에 나오는 것이 발견되면 교회의 문을 닫아야 하고 목회자는 다시 목회를 못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들의 눈을 감기고 우리 교회를 보호하여 주셔서 아이들이 예배드리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5.우리에게 담대한 마음을 주셔서 다음세대 사역을 꿈꾸게 하시고 할수 있도록 담대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6.작은 집에서 어린이 사역을 했느데 크고 좋은 장막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7.중국은 해마다 계속해서 교회를 문닫고 사역자들을 줄이는 이런 가운데 언제까지 사역을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현재 할수 있다는 것 감사합니다.
간절이 울리는 나의 기도 간구보다 감사를 드립니다. 응답하심도 거절하심도 그리하지 않을 지라도 감사 감사위에 감사를 쌓을때 은혜위에 은혜가 넘치네 모든일에 감사 모든 순간에 그리아니 하실지라도 감사 . 이 찬양처럼 모든 순간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