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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 편 연속감사 (나주교회 목사님 사모님 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222
감사 - 감사릴레이에 동참하는 나주 시골 아지매 진복교회 사모입니다.

1.금수강산 푸르고 4계절이 있어 풍요로워
살기 좋은 내 조국 대한민국에 태어나 남녀 차별 하지 않고 자부심과 자립심을 심어 주신 부모님과 여러 형제들과 자유롭게 성장케 하시니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2.하나님을 아버지로 받아들인 이 후 평생 철야기도하며 목양의 길을 가야 하는 막내딸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신 어머니의 신앙의 터전 위에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사역의 길을 준비케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3.사역의 길을 훈련하시고자 두 분의 목사님의
교육과 훈련 속에서 은사체험과 성령체험을 경험하게 하셔서 확신있는 믿음으로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4. 앞서 선두 지휘하는 목자의 뒤를 따라 묵묵히순종하고 기도하며 내조하는 사모의 직을 허락하시고 감당케 하신 은혜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5.한결같이 변함없이 사랑과 기도와 봉사로 아내의 사모직을 밀어주시며 외조하시는 목사님을 만나 동역의 길을 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6.몸이 약해 걱정하던 딸아이가 잘 성장하여 듬직한 사위를 만나 순산하며 손자가 예수님이 그 키가 자라매 지혜와 총명이 더하여 지심과 같이 자랄수 있게 기도하는 할머니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7.전남 나주에 참되고 복된 교회의 뜻을 가진 진복교회를 37년전에 개척케 하시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른비와 늦은비의 은혜로 함께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8.서울토배기 말괄량이 아가씨를 나주 시골 농촌목회에 보내시고 농촌목회중에 자연의 이치와 천지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알게하셔서
시골 아지매 만들어 성숙케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9.목양과정에 사모의 부족함을 탓하지 않고 격려와 사랑으로 따라오며 눈물로 기도하고 일용할 양식을 넉넉히 공급하는 성도들을 보내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0.진복교회 200평 건축과정에 농촌교회 연약한 재정이지만 대출도 선교도 없이 자립으로
몸바쳐 이름도 빛도 없이 한 알의 밀알이 되어준 천국에 계신 권사님들을 시기 적절히 보내 주셨던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1.농촌에 성도들과 교감할수 있게 텃밭을 허락하셔서 심고 거두는 과정과 그 열매로 나누고 베푸는 기쁨을 알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2.그 나눔과 베푸는 기쁨을 이어갈수 있게 육신과 영혼의 강건함를 허락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3.육신의 자녀는 하나이지만 믿음의 자녀들을 여럿 키우게 하셔서 타지에 있어도 명절에 외롭지 않고 다복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4. 사랑하는 남편 목사님이 30여년 큰 지병을 지니고 있으시지만 크신 권능의 손으로 36년 사역을 능히 감당케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5.간암이라는 투병 과정에서도 두려워 하거나 놀라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게 대처하며 주일마다
은혜의 말씀으로 강단을 지키시는 목사님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6.어느날 한 통의 전화로 홀리네이션 마마킴 김상숙 권사님을 이어주시고 돌아가신 육적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받게 하시고 격려와 기도와 응원으로 여호와이레와 여호와닛시의 뜻을 깨닫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7.어머니 권사님의 아침에 보내 주시는 말씀으로 영과 육의 갈급함에 단비 주시고 재충전하여
하루를 보내게 하시며 비들기에서 독수리로
성장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8.행복동 식구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주 안에서 인류는 하나이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더욱 분발케 하며 멀리 있지만 한식구임을 알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19.때때로 사모의 직분이 버거워 비틀거릴때 딸처럼 동생처럼 친구처럼 함께하는 믿음의 동역자가 있음에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20.한달전 외출하고 돌아오니 사택 주방에 12년된 오래된 냉장고가 누전으로 주방에 화재가 나서 주방 천장이 다 타고 냉장고와 가전제품들이
새까맣게 탔지만 자연 진화 되어 사택 전체가 불타는 화제로 번지지 않게 하시고 지켜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21 어릴때 솜씨 좋은 목사님께 건축기술을 배운 학생이 청년이 되어 몸이 불편해서 거동이 자연치 못하신 목사님을 대신하여 소식을 듣고 새롭게 단장시켜 시골 아지메에게 새 주방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22.늘 바쁘게 사느라 오래된 가전과 주방도구들과 친구였던 저를 이번 화제로 친정조카들이
분리시키고 새 가전과 식기들을 친구로 바꾸어
주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23.사나 죽으나 주의 것임을 매일 체험케 하시고
교만치 않도록 적절한 겸손의 길을 가게 하시려는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24.김상숙권사님께서 정년을 훨씬 넘어서두
일선에서 활발히 사역 감당하시는것 같이
농촌목회에 소신을 굽히지 않고 달려갈 길을 제시하며 인도하시고  갑절의 영감으로 지켜주실것을 믿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26.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의 안이숙여사님의 고백처럼 미래를 주님께 맡기고 오늘 하루도 주님과 손잡고 일어나 전진케 하시는 삶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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