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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6 평 연속감사(원미라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278
시 136 평 연속감사(원미라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의 흔적들을 몇 가지만 고르기 힘들었지만 적어봅니다.

1.주어진 일에 책임감이 강하고 남편을 섬기며 자녀를 사랑하는 어머니를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그런 어머니의 딸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신앙의 자유가 있고 뜨거운 기독교부흥의 시기에 청년기를 보내어 기도훈련과 예배사랑의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어릴 때부터 미술을 좋아하여 미술인이 되기를 소망했지만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전혀 몰랐는데 고등학교1학년 때 만난 미술선생님이 3년동안 미술을 가르쳐주시고 진로를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 고등학교3학년 때 친구로부터 전도편지를 받고 또 다른 친구가 교회로 인도해주고 대학교1학년 때 국어교수님이 신앙서적을 권면해주셔서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참 많이 감사합니다.
5. 대학교 1학년 겨울수련회에 서 배우자에 대한 기도를 하게 되었고 훗날 만나게 된 남편이 기도했던 사람임을 보며 놀라고 감사드립니다.
6. 대학교 4학년 때 서울 고덕동으로 이사했고 남편도 비슷한 시기에 교회를 옮겨 같은 교회에서 만날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7. 결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아 남편과 금식기도를 하게 하시고 이후 하나님의 기적으로 결혼을 진행할수 있음을 보았고 감사드립니다.
8. 결혼생활을 통해 많은 훈련을 받았음에 감사드립니다. 내힘으로 안되는 일, 내 중심으로 좋고 싫음이 있었던 저를 한없이 부서지게 하는 훈련이 당시는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특별히 어머니를 섬기는 것이 힘들었는데 주님이 부어주시는 사랑이 폭포수처럼 솟아나 저를 이기며 사랑할수 있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저를 훈련시키셔서 주님의 아름다운 신부로 빚어가십니다. 감사합니다.
9. 아들이 태어나기 전 예정일에 순산하며 성령충만한 아들을 낳기를 기도했는데 극적으로 이루어주셨고 성령충만한 삶을 살것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10. 딸이 태어나기 전날 라마즈호흡법을 이해하게 하셨고 다음날 적용하여 순산을 할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11. 자녀를 키우며 수많은 기도를 하게 하셨고 그때마다 주님이 어떻게 도우셨는지 생생한 체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들을 멋지고 아름답게 성장시키심에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12. 친정어머니께서 뇌출혈로 의식을 잃으신 다음날 하나님께서 승리하시는 것을 알려주셨고 놀라운 주님의 손으로 모든것을 합력시키셔서 수술시키시고 건강하게 회복시켜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13. 저희는 상상도 못한 계획을 이루셔서 가족이 미국에서 사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느라 늘 분주한 시간들이었는데 그 기간은 자녀들이 중고등학교 시절이었고 꼭 붙어서 지낼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남편과 오랫동안 떨어져 지내는 기간동안 주님만을 바라며 깊은 교제의 시간을 마련해주셨습니다. 그 기간동안 인내를 배우고 주를 신뢰하는 훈련을 시키셨고 어머니를 홀로 섬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남편은 연구에 집중하여 주님이 계획하신 분량까지 성장을 시키시고 놀랍게 한국으로 불러주셨습니다. 이 시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희는 없었을 것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15. 자신의 일을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이라 여기며 가족에게 헌신적이고 자상한 남편을 엄마만큼 존경하는 마음 주시고 서로 섬기고 사랑을 배우는 인생의 동반자로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6.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한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믿음의 사람들과 직장과 교회에서 그리고 선교회에서 함께 교제하고 자라나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17. 자녀들이 교회안에서 생활하며 사위를 포함하여 5명의 가족이 일주일에 한번씩 긴시간동안 깊이 교제하며 응원하고 위로하는 축복의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8. 홀리네이션스선교회 초기에 CGN TV를 통해 김상숙 권사님을 보고 만남을 이어주셔서 지금까지 배우며 홀리 식구들과 연합되었고 무엇보다 말씀을 중요시할수 있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9. 금년 여름 몽골 선교여행을 통해 주님께서 아름다운 꿈을 펼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으로 살아나며 회복되는 거룩함이 얼마나 멋진지 보게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20. 1990년 시간강사를 하며 교사에 대한 강한 소망을 갖게 하시고 지금까지 교사일을 하며 시간 사용하는 방법과 일을 배우고 사람들과 협력하여 일하는 것을 배웠고 인생을 배울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21. 전공을 통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보람을 느끼는 삶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2. 교사들과 신우회를 통해 교제하고 연합하며 학생들을 향한 주님의 계획하심을 보여주시고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3.열정을 쏟을 수 있고 수입으로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마음이 있는 곳에 물질을 흘려보낼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24. 병으로 앓아눕지 않고 늘 새힘을 주시니 감사하며 말씀을 사모하고 암송하며 주님과의 교제에 우선순위하는 훈련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5. 가까운 집사님이 선물해주신 일기장에 기록하는 습관이 생겨 날마다 주님 행하신 일을 기록하고 볼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6. 주님을 점점 더 알아가며 동행하는 인생을 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저를 주목하셔서 모든 마음의 생각부터 기쁜 일, 슬픈 일들을 아름답게 엮어 감사하고 행복한 인생 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은 저의 아버지이시며 구원자이시고 아주 많이 자상하신 친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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