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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6 편 연속감사 (몽골 학생 다시카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201
시 136 편 연속감사 (몽골 학생 다시카의 감사고백입니다)

1.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저의 어머니를 교회로 부르셔서 감사합니다.
3. 초등학교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많이 힘들었지만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우리가족을 도와주심에 감사합니다.
4. 어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다음에 우리 집을 뺏어 우리를 나가게한 아버지 동생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어릴 때부터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6. 어릴 때 경제적으로 풍요롭지 않았지만 사랑을 많이 받으면서 자라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7. 고등학교 1학년때 어머니를 따라 교회로 가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8. 몽골 사랑의 궁전교회에 잘 적응하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 늘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는 몽골 마그나이, 나라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0.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마마 김과 윤권사님 홀리네이션스의 사랑하는 믿음의 선배님들 만나고 행복동의 거주자가 될 수 있게 해주심에 정말로 감사합니다.
11. 우리 가족 중에서 형과 누나가 교회를 아직 안 다니지만 어머니 하고 저 그리고 조카가 교회를 다니는 것을 반대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12.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한국 홀리네이션스에 와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3. 학교에서 장학금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4. 짧은 시간에 한국어를 열심히 배워서 몽골 사람들에게 통역과 번역을 해줄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15. 생각지도 못한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공부를 더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6. 건강하게 여기까지 오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7. 취업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8. 지난주에 이사를 잘 해낼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9. 노래도 못하는 내성적인 제가 기타를 배워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수 있게 인도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0. 한국땅에서 운전을 배워서 면허를 따고 교회 오고 싶은 외국인들을 픽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6개월전에 사고를 당하여 치아와 얼굴에 상처가 많이 났지만 김현아 원장님과 권기범 선생님과 이민희 원장님을 통해서 치료를 잘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2. 우리 외국인 예배 때 외국인 친구들 많이 와서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같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3. 몽골 친구들도 교회 잘 오고 또한 박미라 집사님의 사랑과 섬김을 받아서 친구들이 더 하나님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4. 멀리 있지만 우리 가족이 다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5. 앞으로 몽골과 한국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주시고 꿈을 향해 열심히 살수 있도록 항상 최고의 길을 열어주심에 감사합니다.
26. 제게 일어난 이 모든 일들이 다 우연히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임을 늘 생각하게 해주시고 잠시라도 잊으면 다시 기억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27. 전심으로 범사에 늘 감사 감사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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