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6 편의 연속감사” (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창조주에 관심조차 없이 살던 저에게 이웃에 사시는 권사님을 통해 교회를 다녀보라는 권유를 받고 교회를 나가게 되어 새로운 삶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문제만 생기면 점치는 집으로 달려갔던 저를 하나님 품에 안아주셔서 끊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음란과 악독 판단 정죄 거짓, 계명에서 멀어진 삶을 살던 저를 자녀 삼아주신 크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4) 너무나 가난했던 제가 미용을 배우게 하셔서 지혜 주시고 능력 주셔서 33년째 한결같이 손님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5) 손님을 통해서 긴 시간 행복하게 일하고 부족함 없이 먹고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미용실 일을 하면서 일년에 추석, 설 명절 두 번만 쉬었었는데, 오래 건강하게 일하시려면 주일을 문닫고 쉬어보라는 어느 집사님 권유에, 믿음도 없던 제가 주일을 쉬게 되고 한 달에 네 번이나 쉬어도 더 많이 손님을 보내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7) 주일성수를 하는 것이 우리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고 모든 주의 말씀이 우리의 행복을 위한 것이라는 말씀을 삶 속에서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8) 교회를 다녔지만 간신히 주일만 교회 나가는 삶을 살면서도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기도하실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 기도 드릴 때 저도 진심으로 마음 다해 그런 기도를 드리고 싶다는 기도를 드렸었는데, 어느 날인가 두 딸을 주심에 감사 기도를 드리게 되어 기도에 응답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9) 같은 형제 자매끼리도 종교가 다른가 정도 있는데 두 딸이 사랑의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10) 고난이 있을 때 주님 손잡고 그 고난이 해결되어서 주님께 감사합니다
11) 작은딸 임신 중에 전체태반으로 수술하는데 수술비가 없어 돈 적게 드는 병원 갔다가 수술이 잘못되어 대학병원으로 가서 수술 받고 다시 살려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12) 예쁜 딸 주셔서 지금 곁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큰딸이 교통사고로 죽을뻔했고 그때부터 시작된 건강문제로 9년 세월 동안 아팠다 회복됐다 또 아프면서 삶과 죽음에 갈림길에서 살려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14) 매 순간 힘들 때 중보 기도 자를 붙이시고 귀한 만남으로 회복시키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15) 큰아이 일산 차병윈 입원해 있을 때 코로나기간이고 너무 멀어 면회도 못 가 외롭게
홀로 지내는 그 시간 김상숙 권사님을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6) 김상숙권사님을 통해 믿음도 자라게 하시고 긍정 감사 평안 위로 누구도 줄 수 없는
귀한 섬김 사랑을 받게 하셔서 권사님을 닮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생에 만날 수 없는 귀한 만남주심에 감사합니다
17) 큰딸 본과4학년때 매일 새벽기도 다녔는데 한의사시험에 합격하는 기도제목으로 나가는 줄 알았는데 졸업하고도 신앙생활 잘하게 되는 기도를 했다고 하는데 그 기도를 들으사 그때부터 지금까지 너무나 귀한 만남으로 사랑을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18) 엄마인 저도 돈 버는 의사가 아니라 아픈 사람 마음과 정성을 다해 치료 하는 의사 좋은 믿음의 만남 주시길 기도 드렸는데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9) 오래 세월 아내가 며느리가 아팠는데도 잘 기다려준 사위 시부모님도 너무 감사합니다
20) ( 저희집 가장 남편을 통해 주신 감사 ) 술 담배 허랑방탕 우상숭배는 말로 할 수 없었고, 교회에 대한 비평 교인들 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했던 남편이 큰딸의 아픔으로 교회를 나가시게 하심이 무한감사입니다
21) 세례를 받고 집사직분도 받고 지금은 교회에서 하는 3개월 성경통독을 하는 기적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2) 사업장에 찬양이 울려 퍼지고 말씀 읽는 소리가 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3) 저도 바쁘다는 이유로 말씀을 봐야지만 했지 실천을 못했던 제가 김상숙 권사님을 통해 올해 안에 성경 1독을 해보겠다 목표를 세우고 보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24)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더 배우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25) 하나님을 더 알게 되면서 기도도 달라지게 되어서 감사 드립니다.
26) 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시 136 편의 연속감사” (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