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36 편의 연속감사(호주에서 보내온 감사고백입니다)”
1.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시고 지금까지 지켜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2. 처음 태어날 때부터 환영 받지 못해 죽기를 바래서 솜이불로 덮어놓았다고 어머니가 말씀해주셨는데 그럼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2남4녀의 막내딸로 태어났지만 아버지를 보지도 못하고 잡초처럼 스스로 잘 자라게 하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니 감사합니다
4. 어릴 적 꿈이 간호사면서 조산사였는데 꿈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 어려운 형편에도 간호대학까지 공부시켜주신 어머니께 감사합니다
6. 언니 들과 사이가 좋아 늘 의지하고 지지해주며 기도해주는 좋은 믿음의 자매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7.육신의 아버지는 마지막까지 나를 실망시키고 마음을 어렵게 했지만 대신 하나님아버지를 만났으니 감사합니다
8.기도 하던 대로 좋은 직장(병원)에 취업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9.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늘 인정받고 일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0.혼자 계신 어머니를 제가 결혼할 때까지 모시고 용돈 드리며 효도 할 수 있는 환경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1.결혼 기도를 16년간하게 하시고 기도의 응답으로 믿음의 남편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2.믿음 있고 가정의 제사장으로 든든히 서있는 남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3.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두 번의 자연유산을 겪고 낙심해 있을 때 말씀으로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일어설 수 있어 감사합니다 덕분에 세 번째 임신이 되어 절대안정하며 아들을 제왕절개로 낳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14. 아들이 백일 때부터 태열이 아토피로 바뀌면서 밤새 울고 괴로워했는데 5살부터 많이 호전되고 좋아져서 감사합니다
15.아들 아토피에 도움이 될까 해서 용인에 목조주택을 친환경으로 지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16.목조 주택에서 10년간 편안하게 행복하게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17. 좋은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들과 함께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잘 지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8. 결혼 후 12년동안 경력단절로 일을 쉬고 있다 다시 병원 취업해서 믿음의 멘토정송자샘을 만나게 하시고 김상숙권사님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19.무리 하게 일해서 허리통증으로 3년간 고생했는데 좋은 원장님 만나 잘 치료 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0.큰오빠 간암말기로 호스피스병원입원부터 소천 까지 소원 다 들어드리며 잘 돌봐 드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21.큰 오빠장례식도 새 언니 원하는 대로 코비드19기간에도 다 따라 줄수 있어 감사합니다
22.여행을 좋아하는 남편 따라 여러 나라에 자유 여행 다닐 수 있는 여건이 되니 감사합니다
23. 아들 교육에 관심이 많은 남편덕분에 아들이 대안학교에서 실컷 뛰어 놀며 행복한 초등학교생활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4.작년6월에 아들을 위해 호주유학을 결정하고 브리즈번에 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제가 늘 영어에 자신이 없고 울렁 증이 있었는데 호주로오니 강제로 영어를 공부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25.호주에서 좋은 믿음의 교회와 목사님과 엘루피목장에서 교제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브리즈번이 너의 엘림이 될거라 말씀 하신 대로 행복하고 평화로운 삶을 누리고 있으니 감사합니다
26. 만남의 복을 주셔서 믿음의 사람들 만나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 전도하며 잘 섬겨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는 사명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시 136 편의 연속감사(호주에서 보내온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