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놀라운 기적을 맛보는 추억들” 우리 교회에 다음주에 오후예배에 오케스트라 연주가 있다고 광고를 보니 전에 하나님께서 하셨던 추억이 다시 생각나서 그때 놀랐던 감격을 다시 기억하며 감사했습니다. 2000 년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고 그 다음해에 우리는 삼위교회로 옮겼습니다. 삼위교회는 2010 년에 지금 있는 위치에 교회를 건축하고 이전을 했는데 전
1. 하나님이 계신 것을 어릴 때부터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 할머니를 통해서 신앙을 전수 받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3. 저라는 존재를 만들어주시고 택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4. 하나님이 저의 모든 삶의 순간에 함께 하셨음을 믿음으로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5. 어릴 때 할머니 손 붙잡고 간 교회에서 눕고 자고 편안하게 놀았던 기억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몇 년동안 수천개의 감사고백을 하면서 모태신앙이 이제는 주님을 깊이 만나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1.. 세상 욕심 부리며 죄악 가운데 살던 저를 멈추어 주시고 주님 바라보며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모태신앙이니 괜찮겠지, 주일예배 드리니 괜찮겠지 하며 크리스쳔이란 이름만 붙이고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세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누가의 감사고백입니다 교도소 안에서도 감사가 넘치는 것이 참 복음의 위대함을 보게 됩니다.) 1. 사회에 있을 때는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지만 이곳에 와서 하나님을 믿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2. 이곳에 와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아들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이곳에 와서 어머니를 통해서 윤난호 이모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은 찬양을 불러드리면서 시작을 할게요.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껴요 감사가 언제나 넘치면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껴요 할렐루 할렐루 손뼉치면서 할렐루 할렐루 소리외치며 할렐루 할렐루 두손을 들고 주님을 찬양해요 어머니는 제 얼굴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항상 좋은 말씀들을 보내주셔서 읽고 마음에 새기고 있어요. 지금은 새기는 것뿐이지만 나중에는 표현도 하고 행동도 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어제 어머니와 이모님과 통화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머니와 이모님의 목소리를 들어서 행복했어요. 지금은 이곳에 있어서 가끔 듣지만 사회로 돌아가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 (손과 발을 사용하지 못하는 집사님의 감사입니다) 1.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살아있음에 감사입니다 2. 새벽에 일어나 남편 얼굴 볼에다 뽀뽀하며 출근시키는 시간이 제일 감사의 조건이 됩니다. 3. 나의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어서 행복합니다. 4. 주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 발가락으로 성경책을 넘기며 일
“시 136 편의 연속감사” 절대 감사를 선포 하나 저는 정작 방관자였음을 회개하며 제게는 어떤 감사를 주셨는지 용기내어 하나님께 드립니다. 1.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그리고 이생의 자랑으로 하나님을 안중에도 없이 살아온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품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2.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는지 궁금했던 지난 날 《갈대상자》책을 통해서 눈물로 만나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곳에서는 독방을 가장 싫어해서 아무도 들어가지 않으려고 하는데 저는 감사하면서 성경읽기 기도하기 책 읽기를 하면서 잘 지냈어요 오늘로서 혼자 있었던 시간들을 뒤로 하고 다시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방으로 옮겨와 보내는 첫 밤입니다. 그 동안은 조용한 가운데 기도화 말씀묵상을 해왔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이모님 그리고 정호경목사님 면회와 주셔서 참 행복했습니다. 정말 저를 보기 위해서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 드려요. 어머니와 이모님께서 짧은 면회 시간을 함께 하시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시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이곳에 오시기 위해서 새벽 일찍부터 준비하시는걸 알기에 감사하고 죄송해요. 정말 크나큰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우울증 약을 복용하던 청년이 밝은 모습으로 바뀐 것을 감사고백을 했습니다) 1. 하나님을 알고 믿을 수 있는 믿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2. 예전에는 잠을 못 잤는데 잠을 잘 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영적인 예민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4.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에 가서 물건 드는 봉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 매달 맘편한의원
시 136 편의 연속감사 (한 권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돌이켜 보자면..여러방편으로 저를 불러주셨을 것인데, 딱 필요한 때에 주님께 항복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2. 삶의 고비고비마다 잘 참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3. 그런 중에도 제게 주신 기질과 성향을 적재적소에 잘 사용해 주심도 감사하네요. 4. 세상적으로.. 부모복 없이 태어나, 잡초처럼 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