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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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따르는 교회” 교회에서 초청은 주로 주일 오전 예배는 전혀 없습니다. 한데 주 따르는 교회는 한번도 외부 강사를 초청한적이 없는데 부활절 오전 예배에 와서 말씀을 전해달라고 해서 처음에는 주일 예배는 우리 교회에서 드려야 하기에 갈수가 없다고 정중히 말씀 드렸습니다. 한데 교회 김유국집사님이 쉼터까지 찾아오셨고 우리 집으로 주일 낮 차를 가지고 태우러
“금주 운동과 금주가 (잊을 수 없는 신앙선배들의 이야기 박명수 저서)” 금주는 조선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술 취한 사람에게는 길거리가 좁다’는 표현이 한국에서는 ‘술 취한 사람에게는 하늘과 땅아 동전처럼 보인다’는 말로 대치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에서 음주 벽은 도박과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지적한 말입니다. 선교사들은 처음부터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거짓말처럼 봄 날씨를 건너뛴 여름 날씨인 것 같습니다 낮 기온이 28 도 나 되네요. 아직도 옷은 두 터온 겨울 유니폼을 입고 있는데 이렇게 갑자기 더위가 오니 이마에 땀을 송을 송을 맺게 합니다.^-^ 언젠가부터 우리 인생들의 잘못으로 인하여 봄과 가을은 짧아져서 거의 느끼지 못하고 이상기온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오늘 어머니께 전화 드려서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좋았는지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소중하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어요. 면회할 때도 느꼈지만 어머니의 목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하
미국에 중견 교회에서 목회를 20 년 하시던 최운형 목사님이 미국교회를 사임하시고 한국으로 와서 3000 원짜리 김치찌개 식당을 하시면서 진정한 목회를 찾았다고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했습니다. 최운형 목사님이 한국에 배고파서 고통 당하는 사람들에게 연신내에서 따뜻한 밥상을 제공한지 약 5 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식당을 오픈 한지 얼마 안되어서 외국인 학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오늘 이곳에서 13 년을 함께 같이 한 동료 한 분과 아쉬운 결별 인사를 했습니다. 무려 20 년의 복역 기간을 다 채우고 그렇게 손 꼽아 기다리던 사회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말이 별로 없고 묵묵히 자신의 일도 열심히 했던 그분은 저와도 이곳에서 각별하게 지냈던 사이였는데요.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와 귀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이 소중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어머니, 이번이 어머니와의 3 번째 만남이네요. 짧은 시간만 면회를 할수 있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내주셨는지 잘 알고 있어요 이곳을 한번 오시려면 새벽부터 서둘러서 오시기에 더욱 감사하고 소중하고 행복해
“우리 조국에 현대역사를 바꾸고 복음을 심어준 선교사님들에게 빚을 갚는 마음입니다” 우리나라를 전혀 다른 나라로 바꾸어준 선교사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빚을 갚는 마음으로 외국인들을 공부시키고 자국으로 파송해서 여러나라에 교회, 고아원 학교들을 세워서 운영하며 지원하는 것을 홀리네이션스에서 하는 주요사역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성령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 조국에 선교사님이 들어와서 복음을 전해주고 발전하는 새 문명을 전해 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도 세계 후진국가에 속해 있을 것입니다. ~~1885 년 4 월 5일 부활절,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님 아펜셀러 부부와 언더우드가 인천 제물포항에 도착했다. 언더우드 선교사는 당시 알렌 의료 선교사가 운영하는 광헤원에서 과학 교사로 잠깐 일하다가 1886년 1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 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어머니께서 이달에는 3 월 24 일에 저를 보러 오신다고 그러셨지요. 그때까지 며칠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져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요. 저가 뭐라고 못난 저를 위해서 크나큰 사랑을 베푸시는 어머니를 생각할 때마다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느껴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22 번째 우물을 주신 하나님” 모리타니에는 장비가 없어서 곡갱이하고 삽으로 우물을 파기에 우물 하나 파는데 500 만원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 20 개를 목표로 하고 시작을 했는데 얼마 전 21 번째로 파더니 하나님의 사랑은 계속 이곳에서 떠나지를 않고 22 번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곳에 우물을 파서 “사막
“성령님이 보여주신 아이디어 물탱크가 꽁꽁 닫힌 부족의 마음을 열다” 비누아투 밀림 속 추장과 주술사까지 친구 삶은 약골 선교사의 파워플 선교 이야기, “굿모닝 추장님(원현화저서) 에서 감동 깊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날라이란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이 새로 만들어진 물 탱크의 물을 마시기 시작하자, 그 소문이 순식간에 여기저기로 퍼졌다. 사람들은 이제 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