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캠퍼스의 선교의 황금어장”
20만7324명. 지난 5월 기준으로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숫자다. 역대 최대 규모로 유학생은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캠퍼스 선교는 활기를 잃었고, 청년들은 교회를 떠났다. 캠퍼스 선교 부흥이 과거의 추억으로 떠밀려가는 이때 유학생 선교가 캠퍼스 선교의 ‘황금어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외국인 유학생 선교가 캠퍼스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내다본다. 국민일보는 유학생 선교 현주소와 함께 한국교회와 캠퍼스 선교 단체의 역할을 4회에 걸쳐 조명한다.
신문기사에 외국인 유학생 통계가 20 만 7324 명이라는 숫자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이렇게 선교의 현장으로 사용하시는 현실을 보고 정말 우리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이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너무나 죄송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처음 2000 년 시작부터 선교회 사역중의 중요한 사역으로 외국인 학생을 장학금 전액과 생활비를 지급하여서 공부를 시키고 이곳에서 신앙훈련도 시켜서 자국에 선교사로 보내는 전략을 성령님께서 주셨기에 저희는 50 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공부를 시켰습니다.
신학대학을 공부시킨 학생들도 있고 일반 학과도 공부시켜서 평신도 선교사의 역할을 감당하는 일을 하는데 현지인을 공부시켜서 자국으로 파송 을 했을 때 한국인 선교사가 가는 것보다 너무나 놀라운 열매를 맺고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현지인은 한국인이 갔을 때보다 언어를 배우거나 풍습을 배울 필요가 없이 잘 알고 있기에 선교효과는 뛰어나게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학비와 체류 비를 제 3 세계에서 온 학생들이 감당하기에 너무나 많은 돈이 필요하고 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힘든 상황인데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급해 주면서 복음을 들을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20 만 7324 명의 학생들에게 한국 교회에서 나누어서 지원하면서 한국어로 복음을 전할 기회를 갖는다면 우리 조국을 위해서 생명을 바쳐가면서 복음을 전해주고 학교도 지어주고 헌신했던 양화진에 묻힌 선교사님들의 사랑의 빚을 갚는 시간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한국 캠퍼스의 선교의 황금어장”
마마킴||조회 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