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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약속은 내 수중에 있는 현금이나 마찬가지였다 (리즈 하월즈의 고백)

마마킴||조회 1,756
“그분의 약속은 내 수중에 있는 현금이나 마찬가지였다 (리즈 하월즈의 고백)

이런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 수중에 있는 현금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믿음이 있으면 우리는 정말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복되다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중보기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책 중에서 리즈 하월즈의 중보기도 만큼 제 마음에 남는 책은 없습니다. 그의 기도는 오직 기도로만 한 도시를 변화 시켰고 아프리카 같은 곳에 선교사로 갔을때도 그는 승리했으며 전혀 돈이 없이도 기도로 대학도 설립하였습니다. 우리는 기도가 과연 얼마만큼 능력있는것인지를 더 깊이 배워야 하는것을 늘 느낍니다.

~~중보기도의 대가 리즈 하월즈의 권면~~
 
 자신의 한계가 하나님의 기회가 된다는 복된 지리를 깨닫게 되었다.  그는 자신의 필요까지도 포기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우선 한 사람부터 사랑하려고 힘썼다. 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으면 많은 이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모두를 사랑할 수 있게 된다.” 그는 어떤 사람에게 2 년간 체납한 월세를 갚고도 남을 돈을 주면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되었다. 이러한 나눔은 리즈 하월즈에게 급격한 변화를 일으켰다.
 
그날 밤 나는 완전히 변화되었다. 나는 세상을 향해, 잃어버린 영혼을 행해 그리고 나눔에 대해 변화되었다. 그 후부터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었다. 나는 주기 위해 살았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면서 나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복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4 년간 나눔을 연단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더 이상 줄 것이 없을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나눈 것의 백배를 거두게 하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었다. 지난 15 년간 나는 한 번도 돈 없이 지내 본적이 없다. 그러니 하나님의 약속을 현금에 비할 수 있겠는가? 마지막으로 동전 하나가 남았을 때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줄을 끊고 이제 약속만 붙들어라”
우리가 기회를 드려지면 평범한 사람을 비범한 사람으로 변화시키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 아니시던가!!!
 
그분의 약속은 내 수중에 있는 현금이나 마찬가지였다. 이제 더 이상 가는 곳마다 일일이 돈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되었다. 진짜 돈이 있는 곳이 어디이며 그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알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