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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데로 임하소서, 그 이후”

마마킴||조회 1,769
“낮은 데로 임하소서, 그 이후”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전에 “낮은 데로 임하소서” 영화와 책을 통해서 우리 모두 놀라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실지 인물인 안요한 목사님의 이야기가 그 후편이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목사님 아드님이면서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났기에 자신은 다시 목사가 될 의사가 전혀 없었습니다. 외대 불어과를 졸업하고 많은 꿈을 가졌는데 1975 년 37 세에 갑자기 실명을 해서 인생은 전혀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실명을 하고 아내도 자녀를 데리고 떠나고 아무것도 남지 않은 인생이 전혀 다른 길로 갔는데 참으로 놀라워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

실명을 하게 되면서 영혼의 눈이 뜨기 시작하여 낮은 곳을 섬겨오면서 시각장애인과 가난한 청소년 등 사회의 약자를 도우면서 생명과 소망으로 옮겨온 복음을 전하면서 새 빛 맹인선교회, 세빛 요한의 집, 새 빛 맹인 재활원, 새 빛 복지재단을 섬긴 이야기가 “낮은 대로 임하소서 그 이후” 책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우리선교회는 각각 다른 장애를 가진 형제 자매를 섬기고 있는데 도중 실명자가 된 두 분도 선교회에서 계속 후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장애는 어떤 장애이든 많이 힘 드는데 그 중 가장 힘든 것이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 것으로 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이 볼 수 없다는 것처럼 힘든 것이 어디 있을까요?

한데 안요한목사님은 그런 고난을 통해서 전혀 다른 세계를 걸어온 인생이었습니다. 그런 사역을 했기에 세계 50여개국에서 7500 번을 집회를 하면서 하나님을 전하게 되고 그 이야기를 또 책으로 써서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만약 이 길을 걷지 않고 세상적인 일반 사람들의 꿈을 가지고 계속 갔다면 그 길과 이 길의 차이는 어땠을까?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궁금 하신 분들은 책을 읽어보시고 어떤 길이 과연 행복했을까?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약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요일2: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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