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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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6 편 연속감사 (인도네시아 박정숙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 26가지 감사 1. 불신 가정에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신 특별은혜에 감사합니다 주님~ 2. 육신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 되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3. "저는 주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다" 라고 눈물로 기쁘게 고백하게 하
“시 136 편의 연속 감사(샘물 호스피스 간호과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신앙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것을 감사합니다. 2. 믿지 않는 가정에서 처음 예수를 믿었지만 핍박 없이 신앙생활 할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3.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나올 시기에 예수를 믿음으로 예수 믿는 즐거움으로 살다 믿음의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 있어 감사
“시편 136편 연속감사 (마취과 선생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주님 기쁘시게 하고 싶은 저의 감사제목) 1. 천지를 창조하신 너무나 좋으시고 능력과 사랑이 넘치시는 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 되셔서 감사합니다. 2. 죄와 허물로 망하고 죽어서 전혀 소망 없는 이 죄인을 위해 너무나 귀하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3. 사랑이 많으시고 좋으
“시편 136편 연속감사 (치과 원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어릴 때 교회 앞마당을 놀이터 삼아 놀면서 교회에 다니게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2.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엄마가 교회를 못 다니게 해서 다니지 않았는데 고등학교를 미션스쿨을 다니게 되었고 고3때 학교 기숙사에서 살면서 고등학교 근처의 교회를 다닐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3. 재수를 시작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와 통화하며 목소리를 들어서 참으로 기뻤어요!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서 참 행복해요^-^ 지금은 상황이 허락하지 않지만 사회로 돌아가면 매일 매일 전화드릴께요! 오늘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며칠 전만 해도 반바지에 반팔 티를 입고 생활 했는데 지금은 긴 팔에 긴 바지 입고 지내고 있고 덮은 이
“시편 136편의 연속 감사(치과 원장님 감사고백입니다)” 1. 나를 모태에서 부터 지으시고 지금까지 살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고3시절 친구를 통해 찾아와 주시고 따스한 허그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사랑하는 아들 동욱이의 마음 아픈 사건을 통해 저와 저희 가족이 더 하나님을
감사 고백 (슈랜드라)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쓰면서 그동안 감사하지 못했음을 알게 해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분의 말씀과 그분의 영이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네팔에서 한국으로, 마침내 홀리 가족과 함께하는 신앙의 여정에 감사합니다. 그 어떤 말씀도 주 예수님의 영광을 막지 않기를 바랍니다
1.모태신앙으로 주일성수는 당연한 문화에서 자라서 감사합니다 2.가난해도 책임감을 가진 아빠와 늘 새벽기도하시던 엄마,성실한 두 언니 의 울타리 에서 자라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특별한 재능,언변이 없어서 오히려 한눈 팔지 않고 공부에만 매달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4.고도 근시여서 칠판글씨를 짝이 불러주곤 했는데..지금은 노안이 더디 와서 공평하신 하나님을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그간 평안하셨지요? 풀벌레 소리만 귓가에 들리는 시간, 저는 이 시간이 요즘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어머니! 이제 막 말씀 묵상과 기도 마치고 어머니께 글을 올려요. 오늘로 연휴 3 일째를 맞습니다. 어느 때 보다 긴 연휴를 보내고 있어 나름 지루할 법도 한데 저는 지루할 틈 없이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도 보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아르헨티나 김명숙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대대로 온갖 우상을 섬기던 가정에서 불러내시고 구원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 그리고 저를 씨앗 삼으시고 부모형제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3 저를 통해 엄마를 구원해주시고 이젠 선교사가 된 딸을 위해 날마다 기도로 중보기도자로 세우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4 사대째 믿음의 가장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 (인도 학생 보이누의 감사입니다)” 1. 1992년 귀하신 보혈로 저를 죄에서 구해주시고 자녀 삼아 주시고 영생을 허락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2. 주님의 사랑과 자비에 감사 드립니다. 저의 특성과 약정에도 불구하고 저를 주님의 종으로 삼아 선교와 전도를 하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4.. 영적인 부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시편 136 편의 연속감사(발레 원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저도 감사내용 적어봤어요~~이렇게 여러분들이 감사고백을 보내오셔서 참 감사 드립니다. 1. 하나님을 진실되게 믿으며, 진심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 좋은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친구들을 통해 자신감과 나 자신의 소중함을 회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