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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치유건강법 (이경욱 저서(2)”

마마킴||조회 1,755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치유건강법 (이경욱 저서(2)”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치유의 희망을 남겨 놓으셨습니다. 불치의 생각을 바꾸면 불치의 병은 없어집니다. 뉴 스타트(New Start) 운동을 이끄는 이상구박사는 <불치의 병은 없다>에서 질병의 원인을 잘 짚어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병을 고치지 못하는 이유는 불치의 사고방식, 불치의 행동, 불치의 생활태도 때문이다”

질병은 우리 몸이 치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그러므로 한탄만 쏟아낼 게 아니라 그것이 발생한 근본 원인부터 알아내 적절한 요지를 취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내면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모든 질병은 마음에서 온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건강한 사고 건강한 행동, 건강한 생활로 삶을 바꾸는 것만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신이 병들면 마음이 병들고 마음이 병들면 육체가 병이 듭니다. 그래서 정신은 마음의 건강을 낳고 마음의 건강은 육체의 건강을 낳는다는 말이 생겼습니다. 어느 현자가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불치의 병은 악성종양 중의 종양인 ‘절망’이라는 병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마음이 포기하고 모든 것은 허사가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의료인과 건강관리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건강한 몸은 정신의 사랑방이며 병든 몸은 감옥이다.”라는 말이나 “건강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라는 말과 일맥 상통합니다. 건강한 가치관과 사회관, 올바른 정신 자세가 정신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

잠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잠4: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건강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마음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베풀고 나누는 마음 *섬기는 마음 *칭찬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 *절제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양보하는 마음 * 인내하는 마음 *온유한 마음 *불쌍히 여기는 마음 *진실하고 솔직한 마음 *성실한 마음 *정성을 다하는 마음 *좋은 마음 가짐

마음은 두뇌 안에서 가장 중요하고 귀중한 재산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마음을 건강하게 치유 해야 합니다. “모든 병은 마음에서부터 온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마음 가짐에 따라 건강할 수도 있고 질병을 유도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 몸은 생리적으로 욕심을 갖는 순간 모든 세포가 긴장합니다. 세포가 긴장하면 모든 장기와 몸의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경우 스트레스 상태에 놓이게 되고 각종 영양소의 균형이 깨지고 맙니다. 몸의 방어기관이 당상 시급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영양물질을 다른 데로 돌림으로써 영양의 균형이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체는 스스로를 지키고자 영양소실로 인해 장애를 받는 부위에 질병을 일으켜 치유를 요구하는 상태에 이르게 합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만큼 질병 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치유 방법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을 다스리는데 가장 좋은 것은 사고방식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는 질병 퇴치는 물론 건강을 회복시키는 데 좋은 명약입니다.

마음이 병들면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게 되므로 건강이 악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는 삶만큼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이러한 마음가짐은 긍정적인 삶의 자세에서 비롯됩니다.

마음의 치유는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람은 모든 치유의 으뜸입니다. 성경은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허물과 원수까지도 용서하는 마음은 치유하는 최고의 명약이자 명의사입니다. “원한이 질병을 낳는다”는 말은 가슴에 한을 품으면 가슴앓이를 하게 되고 그 스트래스로 인해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뜻입니다. 마음의 치유를 위해서는 상처받은 마음과 원한을 가슴에 담아 두지 말고, 상처를 준 이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야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치유되면 질병은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 병든 유전자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생명을 치유하는 보약을 기다리고 있음을 기억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