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예람교회”
예수님의 사람이라는 뜻으로 예람교회라는 이름을 짓고 얼마 전에 창립예배를 드린 곳에 오늘 가게 되었습니다.
충주 구치소에 누가를 면회가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오대린 목사님은 전에 하남시에 교회를 방문하여 말씀을 전할 때 한번 뵌 적이 있는데 충주로 이전을 하고 개척교회를 시작하였다고 하여서 같이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은 우리를 누가를 면회하는데 까지 운전을 해주셨고 집으로 돌아올때는 충주에서 일산까지 우리를 운전해 주셔서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가지면서 정말 예수님의 사람이 많이 모이는 예람교회가 되기를 계속 기도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람교회를 목사님 혼자서 교회를 건축하고 있는데 가서 보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혼자서 교회를 짓고 있는 가운데서 아직 유리창도 주문을 해왔지만 설치를 하지 않아서 교회 문을 잠글 수도 없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외벽과 천장은 했지만 아직 완성하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보였는데 혼자서 그 모든 일을 감당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 닮은 사람을 꿈꾸면서 예람교회를 지어가고 있기에 우리는 누가를 면회 가기 전에 같이 기도시간을 가졌습니다.
전혀 상상도 못한 상태의 모습을 보아서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너도 나도 도시로만 향하는 이 시점에 혼자 건축을 하면서도 목사님은 씩씩하고 밝은 모습이어서 이 또한 은혜가 되었습니다.
참으로 도시에 수를 셀 수 없는 교회를 방문하였는데 한국에 지방에도 많은 교회를 보게 해주셨습니다. 경북구미에 상림교회 나주 진복교회 제천에 맑은바람전원교회등 여러교회를 통하여서 다들 도시로만 오는 가운데서도 시골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키고 있는 목사님들에게 응원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충주 예람교회”
마마킴||조회 1,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