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말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다시 코로나가 퍼진다고 하고 두려워하고 코로나 말고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자유 함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치료하는 분이시고 우리에게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어 주셔서 우리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한데도 다들 너무나 두려워하고 떨면서 무서워하기에 질병은 우리 곁에서 계속 마귀를 통해서 겁을 주고 우리는 끌려가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성경 말씀을 통해서 계속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함이니라” 계속 반복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계속 하시는데 우리는 두려움 속에서 자유 하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겁을 내면 실지로 병에 걸리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두려워 하지 않고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따랐을 때 놀라운 결과를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는 토요일 새벽 6 시에 모여서 성경공부를 하고 기도회를 갖습니다. 홀리네이션스 처음 시작하고 토요 모임도 시작했는데 처음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 당시에 삼위교회 지하에서 모여서 했었습니다.
한데 하루는 지하로 내려가려고 계단을 밟고 내려가다가 발을 헛디뎌서 한 층을 굴러 내리고 앞이마를 정면으로 돌에 심하게 부딪쳤습니다. 이마에서 피가 흘러내리는데 그냥 정상적으로 모임을 진행하고 병원에 가지 않고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날 이영만장로님이 외국인 진료하러 오셔서 제 얼굴을 보고 깜짝 놀라시면서 그런 상황에서 병원에 가면 바로 중환자실로 들여보낸다고 하시면서 병원에서 하는 검사대신 눈을 감고 걸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걸음을 뇌를 다쳤으면 똑바로 걷지 못하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괜찮다고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약 한달 정도 이마 내부에서 피가 흘러내려서 만나는 사람마다 교통사고 났었냐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명의사시고 만일 그때 뇌를 다쳤으면 홀리네이션스는 진행이 되지 않았을것이고 저는 가족들에게 부담만 주는 존재가 되었을 것입니다.
뇌는 아주 중요한 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가장 잘 아시고 지켜주십니다.
또 한번 대형사고 났던 것은 봉고차에 오른손으로 붙잡고 올라타려고 할 때 앞에 타는 사람이 내가 붙잡은 줄 모르고 문을 닫아서 손가락 네게가 부러질 상황이었습니다. 그날은 청주에 직장예배에 말씀을 전하러 가던 중인데 병원에 응급실에 가는 대신 약속한 예배 시간에 말씀을 전했습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손등에 새빨간 피멍이 들은 손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갔습니다.
그때 손가락 네 개가 부러졌으면 그때부터 장애인이 되어서 특히 오른손이었기에 정상적으로 지금 하는 일을 할 수가 없었을 것이었습니다.
그날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만 신뢰하여서 지금도 멀쩡하게 오른손을 잘 사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어떤 질병도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는 말씀대로 요동하지 않고 승리 하십시오!
마8:13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마마킴||조회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