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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치유건강법 (이경욱 저서(1)”

마마킴||조회 1,671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치유건강법 (이경욱 저서(1)”

점점 더 발달할수록 장수하면서 오히려 질병은 더 많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은
우리의 질병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말씀입니다.

마22: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22: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22: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이렇게 살면 건강하게 만드는데 사랑은 주는 것이며 주면 줄수록 맑은 샘물처럼 펑펑 솟아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심 부리지 않으며 감사하는 사람에게 건강이 주어집니다.

“현대인은 영양의 불균형으로 인해 질병에 걸린다” 라고 말하는데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입니다. 영양을 골고루 섭취한다고 해서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사람마다 부족한 영양소를 분석해 그것을 집중적으로 투여하면 될 것이 아닌가요? 정신과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좋은 영양소를 투여할지라도 건강을 회복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정신과 마음이 건강 해야 함을 말씀하시는 증거입니다. 여기에서 중간에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이라는 말씀을 “무릇 네 영혼을 지켜라” “네 마음을 지켜라”라는 말씀으로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경에는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잠15:17) 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의 세포 및 유전자 속에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불어넣어주셨습니다. 우리가 질병에 걸리는 것은 일상생활 속에서 욕심을 부리는 까닭에 스트레스가 유발돼 세포가 정상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포가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면 견디다 못한 세포는 변형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때 유전자는 우리 몸을 정상 상태인 건강한 몸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바로 그 모습이 질병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즉 질병은 우리를 건강한 몸으로 회복 시키기 위한 몸의 치유 과정입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치유 건강법)은 우리 몸의 유전과 특성을 분석해 어떤 병이든 걸리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물론 병에 걸렸을 때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몸의 치유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최선의 건강법을 제시합니다.

우리의 유전자는 사랑을 먹고 삽니다. 유전자가 사랑을 받으면 세포가 회복되는 속도는 매우 빠르게 진행됩니다. 충만한 사람이 유전자가 가장 좋아하는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은 사랑이다(요일4:8)” 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삶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강건하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삶의 전체 영역에서 건강하지 못한 것을 찾아내 그 원인을 제거하고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것이 건강한 정신, 건강한 마음, 건강한 식생활, 건강한 윤동, 건강한 물리환경, 건강한 영양 요법으로 건강을 회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길입니다. 건강관리는 건강할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본래대로의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하는 것은 우리가 지혜롭게 감당해야 할 몫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치유건강법을 터득해 건강관리를 잘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과 같이 건강하게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박사는 “인간은 미래를 예견하고 그 미래를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했습니다. 결국 인간은 지구를 파괴함으로써 그 자신도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생명 유지와 건강에 가장 밀접한, 절대로 없어서는 안 될 것이 바로 공기와 물입니다. 그런데 그토록 소중한 것마저 이미 오염되어 막바지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우리가 섭취하는 곡식과 채소, 과일도 겉만 번지르르 할 뿐 온갖 농약과 화학비료로 오염되어 영양이 거의 소실된 빈 껍데기 상태에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이젠 유전자 변형을 통해 인체의 유전자에 혼란을 주는 농산물까지 먹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건강한 삶을 기대한다는 것이 얼마나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인지 우리는 깊이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는 후손에게 건강한 환경과 건강한 유전자를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돈을 읽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는 것은 모두를 잃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건강이 삶의 기본임을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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