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시 136 편 연속 감사(송정순 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1997년(27년 전) 1월 사업장(양돈) 이전 2개월 무렵 이웃의 전도로 아무 거부반응 없이 첫 예배를 드리는 순간부터 은혜를 부어주셔서 믿어지게 하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 첫 예배 후 연이어 우주만물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끼면서 너무 황홀하고 행복해서 눈물이 절로 났던
“시 136 편 연속 감사 (박미라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1.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하나님과 예수 이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어릴때부터 교회안에서 신앙공동체의 좋은 것을 경험하며 성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친정 어머니가 일찍 소천 하셨으나 어머니의 부재를 못 느낄 정도로 자상하고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시 136 편 연속감사(오미숙 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참 진리에 무지하고 어리석었던 저에게 주의 진리를 알게 하시고 저의 연약한 믿음이 자라도록 기다리고 응원하시니 감사합니다. 2. 암담하고 불안한 현실을 되새기는 제 마음과 생각을 믿음과 소망의 방향으로 돌리도록 채근하시고, 감사함으로 승리할 수 있음을 상기시키시니 감사합니다. 3. 감사하고 싶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10 월도 다 지나갔어요. 항상 느끼는 건데 한달 한달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이곳에서의 생활은 지루해서 세월이 안 갈 것 같은데 감사하면서 지내니까 빨리 가네요. 며칠 전에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할 수 있어서 참 기뻤어요. 어머니의 목소리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렘17: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렘17:8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하나님 말씀은 한 구절 구
“시 136 편의 연속 감사 (캐나다의 최정혜권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주님을 떠났던 저에게 찾아오셔서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말씀으로 구원의 길을 인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수 1:8) 2, 사단이 나를 끌어가려 했지만 나를 중보 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3,학습 받은 후 10년만에
시편136편 연속감사(박윤태장로님 감사고백입니다) 1.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집안에서 자라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 아버님 어머님모두 주님을 부르시며 천국으로 인도하시에 감사드립니다 3. 형수가 구원파(박옥수)에 빠져 형제들이 믿음의 경각심을 갖고 진정한 복음이 무었인지 알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집안의 이단과 영적 싸움을 통하여 아내를 목사
시편 136편 연속 감사 (미국에서송미정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어릴적 부터 교회를 다녔으나 29살 나이가 되어서야 선데이 크리스찬에서 벗어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친정 엄마께서는 예수님을 믿으셨지만 내가 결혼할 무렵에 다시 세례를 받으시고 15년동안 새벽기도에 제단을 쌓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친정에 올케들이 믿지 않은 가정에서 왔지만 지금은
“시 136 편 연속감사고백 (오경자사모님의 감사)” 1.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온갖 수난 당하시고 나 때문에 죽으셨다는 것을 알게 하신 것 감사 드립니다. 2 늘 주님을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마음을 놓지 않게 하신 것 감사 드립니다. 3. 두 돐 때부터 소아마비로 왼쪽다리 절룩거려도 절룩거림에 개의치 않고 열심히 전진하며 살아 갈수 있는 하나님의
시 136 편 연속감사(구선미 사모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갑자기 슬프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항상 기뻐하라 하고 말씀을 암송만 했는데도 슬프다는 생각이 사라진 것을 경험하며,말씀이 힘이고 능력임을 더욱 알고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내가 조현 증세로 잠 못자고 힘들어할 때 감사를 가르쳐 주시고 매일 기도해 주시는 김상숙 권사님께 감사합니다 3.조현 증세
“시편 136 편 감사 시리즈(고석헌목사님 양유정사모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귀한 홀리네이션스 가족들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홀리네이션스 예배때 반주와 찬양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저만 사랑해주고 저밖에 모르는 남편 고목사님과 가정을 이루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부모님이 아직도 살아계셔서 늘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사랑
“누가에게서 온 편지” 수요일에 어머니를 뵐 수 있어서 참 기쁘고 행복 했어요. 부족한 아들을 위해서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해요. 한 달에 한번 어머니를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참으로 소중하기만 합니다. 비록 이곳에 있지만 늘 행복하고 감사하려고 노력하는데 한 달에 한번 있는 어머니와의 만남으로 노력할 필요 없이 그저 행복하고 감사해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