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66편의 칼럼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22 일 어머니를 뵙고 와서 어머니가 용서에 관한 말씀을 하시면서 요셉의 용서를 말씀하시고 창세기 37 장부터 50 장을 묵상해보라고 하셔서 바로 묵상하고 그 뒤로 두 번 더 같은 구절을 묵상했습니다. 처음 묵상 했을 때 깨달아지는 것과, 두 번째, 세 번째 깨달아지는 게 무엇이었는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었나니~~”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이런
“주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요10:10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은주집사님은 학교를 가족들이 보내주지 않았는데 혼자 스스로 공부도 하고 시를 써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켜주셨습니다. 시 2 편만 공유합니다. “주님이 내게 입혀주신 영광의 옷” 나는 항상 장애인의 옷을
“이해하면 용서에 무림고수가 됩니다” 2001 년 초에 은주 집사님하고 만나서 20 여 년이 지나서 우리는 한 가족같이 되어서 은주집사님은 항상 저를 “울 엄마”라고 부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향유의 집, 장애우들이 사는곳에서 살았는데 우리의 만남은 하나님이 인도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기적적인 만남이었습니다 2001 년 초에 삼위교회로 우리 홀리네이션스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행복! 어머니의 편지를 받을 때마다 행복 그 자체예요.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어머니를 생각할 때마다 기쁨이 넘쳐요. 그런 어머니께 저도 기쁨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당연히 어머니께서 저를 생각하시면 기쁘시겠지만, 물
“국민일보 기사를 같이 공유합니다” 얼마 전 교도소 수감자에게 한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지난 2월부터 국민일보가 연재 중인 ‘교회, 외로움을 돌보다’ 기획 기사(2023년 3월 1일자 33면)를 읽고 도움을 요청하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였습니다. 수년째 경북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 중인 50대 남성 A씨는 자신을 ‘외톨이’라고 소개했습니다. A4용지 3장을
“용서에 무림고수” 사람들이 내적 치유를 할 때도 그렇고 보통 상처를 입힌 사람이 자기 가까운 가족이라고들 많이 고백 하는 것을 수 십 년 들어온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 절대 용서 할 수 없는 일이라고들 대부분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한데 주님은 우리에게 “한번만이라도 용서해 주고 잊어라” 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이렇게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긴 평안하셨지요? 앞으로 3 일만 자고 나면 또 어머니를 뵐 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요. 이렇게 면회 예약 날이 잡히면 그날부터 만나는 그 순간까지 기대하고 설레면서 기도하고 또 기도하게 됩니다. 이곳에 같이 거주하는 형제들이 가장 많이 부러워하는 것이 누군가 면회를 오는 것이지요. 다른 형제들은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사랑하는 어머니 오늘 얼굴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아주 많이 행복했어요. 아들을 보시려고 이곳까지 귀한 걸음 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니 한 없이 감사하고 기쁘기만 해요. 저에게 10 분이라는 짧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분 면회 시간을 함께 하시기 위해서 어머니와 권사님과 이지현
“용서를 배우다 (탬 켈러의 저서) 설교자로서 우리에게 많은 설교와 저서를 전해준 팀켈러 목사님은 5 월 19 일(현지시간) 천국으로 가셨다고 보도 되었는데 그분의 책을 읽고 있었기에 귀한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성경에서 처음 용서에 관한 모델로 등장하는 요셉은 모두 아는 내용이지만 깊이 묵상할 때 과연 용서할수 있을까? 우리가 그 입장이라면 어떨
“전도는 주님의 선한 사업이며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십니다. 주님이 쓰시는 도구로 계속 준비돼 주님의 역사무대 위에 올려지는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하연홍(62·여) 장로의 목소리엔 힘이 배어 있었다. 강원도 강릉 반석교회(이재은 목사) 소속 성도이자 강릉남지방 웨슬리연합전도대의 대장이기도 한 그는 ‘전도왕’으로 불린다. 15년 전인
“김동혁이 신동혁으로~~” 오늘은 제가 주님께 받은 편지로 보내드리는 편지를 대신하려 합니다. 신동혁에게, 안녕! 2021년 11월 29일이 무슨 날인지 아니? 우리가 25년만에 극적으로 상봉한 날이야. 그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만남이었던지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나. 강산조차 쌍수를 두 번씩이나 하고 뭉퉁하던 콧날까지 세워서 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