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마마킴 칼럼

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5,066편의 칼럼

|1720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22 일 어머니를 뵙고 와서 어머니가 용서에 관한 말씀을 하시면서 요셉의 용서를 말씀하시고 창세기 37 장부터 50 장을 묵상해보라고 하셔서 바로 묵상하고 그 뒤로 두 번 더 같은 구절을 묵상했습니다. 처음 묵상 했을 때 깨달아지는 것과, 두 번째, 세 번째 깨달아지는 게 무엇이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