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감사기도를 보내주신분은 익명으로 같이 공유합니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면서 김상숙 권사님께서 주신 메세지에 힘을 얻어 시편 136편에 26번이나 나오는 감사에 대해 저도 26가지 감사를 찾아봅니다.
1.하나님을 믿는 남편을 만나 결혼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시댁 식구들이 모두 믿는 가정이기에 믿음 안에서 서로 소통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3. 훌륭한 친정 부모님한테서 태어 나고 좋으신 시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4.김상숙 권사님을 통하여 굳건한 믿음으로 다져가는 계기를 만들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5.성경 7독을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가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6.남편과 함께 가정 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7.시부모님에 이어 남편과 함께 부모 된 자로 믿음의 본을 보이고 손주들 이후까지 믿음 유산이 잘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해 나갈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8.남편과 함께 교회 1부 예배 성가대에서 곡조 있는 기도로 찬양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9.전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입술을 열 수 있는 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0.교회와 가정에서 예배와 기도로 일천번제(620번째)의 예물을 드리고 흘려 보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11.아들에게 줄 시편과 잠언을 필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2.아들이 어두운 그늘에 있었을 때 많은 분들이 중보 기도해 주셔서 아들이 차츰 빛가운데로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3.아들의 고난을 통해 나의 믿음을 훈련시키시고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며 남을 정죄하지 않도록 하는 마음이 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4.몇 해 전, 일본 며느리 친정 엄마가 한 달에 두 번씩 아프고 힘들어 했을 때, 한국에 와서 우리 교회에서 목사님께 안수 받고 그 때 성전에서담임 목사님, 부목사님들과 전도사님, 아들, 며느리, 제가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하나님 믿기를 기도했는데 (5월, 8월 2번 기도 받음) 아픈 병도 낫고 일본 교회에 다니면서 세례도 받고 이어 며느리까지 세례 받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지금도 며느리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이 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5.28년 전, 남편의 일본 주재 근무로 인해 그 때 배운 일본어로 지금 일본 며느리와 손녀와 대화할 때 딸과 함께가족 모두 언어소통의 문제가 없게 하시고 이런 날을 대비하여 이미 오래 전에 예비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16.일본 며느리가 한국말을 잘 해서 손녀한테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단어를 가르쳐 주고 가끔 영상 통화도 해 주어 감사드립니다.
17. 일본에서 근무할 때 좋은 분들과의 만남의 축복을 주셔서 지금까지 이어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8.항암하는 친구를 위해 기도와 작은 섬길을 할 수 있게 하심과 치유돼 가는 과정 속에서 기도의 중보자로 서로 서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9.시댁 조카와 기도로 중보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친정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남편과 조카 둘이 기도의 동역자로 힘이 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1.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들과 선교사님이 계심으로 인해 기도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2.딸이 외손녀를 믿음 안에서 양육해 나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3.아들이 일본 회사에서 중요한 일을 해 나가게 하시고 업무적으로 남편과 여러 가지로 공유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4.몇 년 동안 공항장애 약을 복용했었는데 작년부터 약을 복용하지 않고 건강함으로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5.3주간의 특별새벽기도 기간에 아침 금식 기도로 참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6.문제를 문제로 바라 보기보다는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감사기도를 보내주신분은 익명으로 같이 공유합니다)
마마킴||조회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