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2021년 11 월 29 일(이년 전에)시작한 새 인생의 이야기입니다~~김동혁의 고백” ~~2021년11월29일! 그날을 기억하면서 오늘 11 월 29 일 그날 하나님이 하신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은 아주 특별한 2주년입니다. 바로 그 날 주님께서 찾아오셨거든요. 그 때 하나님께서는 시베리아 통토처럼 꽁꽁 얼어붙었던 저의 심령을 녹이셨습니다. 다름
“시 136 편 연속감사 (영국에 백경아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에베소서 1장 3-7절의 말씀이 죄 짖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저에게 예수님의 은혜로 응답되었슴을 믿게 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늘 함께 하시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께 감사 찬송 드립니다. 2. 모태에서 부터 예수님을 믿도록 택함 받게 하시고 예배와
“시 136 편의 연속 감사(형기석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십자가의 은혜로 예수 믿기만 하면 나 같은 못난 죄인도 구원을 주시는 복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인생의 가장 어려울 때, 학사경고 2번으로 대학 재적됐는데 찾아오셔서 만나주신 것 감사합니다 3. 주님께서 만나 주신 것도 감사한데 홍해가 갈라져 출애굽 하듯 제적
“시 136 편 연속 감사 (고석만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감사합니다. 예수 모르던 가정에서 예수 믿는 첫 열매가 되었고 이어서 가족 모두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2. 감사합니다. 구한말에 선교사가 세운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성경 교과목과 예배 등을 통해 예수를 주로 영접하였고, 교내 심령부흥회 때 부지불식간에 장차 선교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였습니다.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어머니의 얼굴을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했어요. 24 시간이 모자라실 정도로 하루 하루 바쁘게 지내시면서 이렇게 저 한 사람을 위해서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해요. 17 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어머니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고 17 분이라는 시간 동안 얼굴을 보고
시 136 편 연속 감사 (손현주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믿지 않는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구원받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 홀리네이션스를 알게 되고 오랫동안 섬김으로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믿음의 선배 김 상숙 권사님과 조 성호 장로님을 만나게 하시고 영적 성장을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올 겨울 첫눈이 내립니다. 함박눈이 어찌나 많이 내리는지 내리는 눈을 보겠다며 창문에 서서 그렇게 꼬박 10 분간을 내리는 눈을 보며 서 있었습니다. 어머니! 이제 겨울의 시작이 되나 봅니다. 이곳의 특성상 난방은 12 월부터 되는 관계로 여기저기서는 벌써부터 춥다는 소리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시 136 편 연속 감사(김효숙권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하나님의 자녀로 택해주시고 하나님이 저의 아버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예수님의 낮아지신 그 겸손한 십자가 사랑으로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새롭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3. 예수님이 너무 좋고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사모하고 동행해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성령님께서
시편 136편 연속 감사 (인도 수안 목사님의 감사 고백) 1. 제가 태어날 당시, 부모님은 아직 미혼이었기에 조부모님이 돌봐주시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비록 육신의 아버지는 없지만, 주님은 언제나 나의 아버지입니다. 2. 어린 시절 나를 전심으로 돌보아주신 신실한 어머니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3. 내게 성령을 보내셔서 죄인임을 인정하
시 136 편 연속 감사 (몽골에 나라 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구원 받을 자격 없는 저를 구원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 믿기 전에는 예수를 믿기 보다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무시하고 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한 나를 구원해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 세상을 바라 보는 눈을 바꾸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 믿기
“추수감사절에 세례를 받는 몽공에서 온 학생 허스바트의 간증입니다.” 먼저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허스바트이고 몽골에서 왔습니다. 지금 20살입니다. 저에게 닥친 모든 어려움이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것에 감사 드립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는 아버지가 우리를 떠났을 때였습니다. 정말로
“시 136 편의 연속 감사 (유은국청년의 감사고백입니다” 1 갈곳이 없어 주님께 찾아을때 만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이젠 믿음의 삶을 살게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3 주님의 의지 할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합니다. 4 항상 기도와 간구에 응답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5 못난 나를 조금씩 주님의 형상을 닮아 가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6 주님의 종으로 부름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