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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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사역하시는 김명숙선교사님이 주일에 오셔서 간증을 해주신 내용입니다. 주님의 증인되기 위하여 (아르헨티나 사역) 마태복음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1955 년 빌리 그레이엄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의 그레이트 세인트 메리교회에서 일주일간 열리는 저녁 집회에 와서 학생들에게 설교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가 온다는 사실이 세간에 알려지자 더 타임스에 잔뜩 성난 편지가 여러 통 실렸다. 근본주의자인 미국의 이 침례교 목사가 어떻게 영국 최고의 지성인들에게 피와 속죄와 지옥에 기초한 원시 종교를 전할 수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지금 비가 내리고 있는데 빗소리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예전에는 빗소리 같은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곳에 오니 비는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마실 물이라고 어머니께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살아갈 수 있는
“교도소에 영혼을 사랑하는 모범을 보여주신 농부” 하나님께서 교도소에 디모데, 요한, 바나바, 누가 이렇게 4 명을 소개시켜 주시기 전에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신 농부의 이야기는 몇 십 년 전에 읽은 책에서 배운 내용인데 너무나 신실한 사랑을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어서 잊지 못한 이야기입니다. 이 내용은 농부가 쓴 글이 아니고 전에 교도소에 수감자였던 사람이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전남 광주 교도소 안에 자매 결연실에서 한 시간을 우리는 요한이와 같이 너무나 감격스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끼리 서로 반갑게 안아주고 악수도 하고 마주보고 앉아서 요한이가 야고보서 전체를 암송하는 말
“안이숙여사님에게 배운 전도의 노하우” 안이숙 여사님은 신사참배 거절하여서 일제시대 감옥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사형수도 전도한 이야기도 참으로 다른 사람이 상상도 못하는 노하우였습니다. 지금은 교도소에 들어가도 반찬이 특별하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게는 먹을 수 있는데 일제시대 감옥에 들어가면 콩 하나 바닥에 떨어져도 서로 집어 먹으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안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오늘 면회실에서 사랑하는 어머니의 웃는 모습을 뵈니 얼마나 기뻤던지요. 저는 어머니께서 면회실에서 인사하고 나가신 후에 나중에 다시 들어오시는 줄 알고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는데 울산에서 오신 분들께 면회 자리를 내어드려서 다시 못 들어 오시는 것을 알고 마음이 아팠어요. 그 짧은 시간을 보시려고 오랜 시간이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비록 이곳에서 지내고 있어도 옆에서 도와 주시고 편의도 봐주시고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도와 주시니 제가 감사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도라고 하지요. 어머니! 어느 순간부터 이곳에서도 늘 감사거리를 찾게 되니 그러기에 이곳에서도 제 불평거리가 줄
“한국교회의 모습이 반드시 부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몇 년 전부터 계속 한국교회에 부정적인 뉴스만 계속 올려져 있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 뉴스들을 보면 전혀 한국교회는 우리 사회에 부정적인 모습으로 전도도 되지 않고 미래는 더 암울한 것으로만 보도됩니다. 하지만 좋은 모습도 많이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하
“불교 신도회장님 전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준으로 볼 때 도저히 전도가 안될 것 같은 영혼도 구원받기를 원하시기에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사랑하시는 말씀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마18: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
“집밥 최고의 전도장소” 우리 가족이 해외 주제 원으로 홍콩에서 8 년 말레이시아에서 3 년 모두 11 년 동안 살 때 미국인 친구 한 명이 우리 집에 끊임없이 오는 손님을 보고 집 앞에 “무료 호텔”이라고 써서 붙이라고 해서 같이 웃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는 분들은 출장을 와서 평일에는 호텔에서 묵으면서 일을 보다가 주말이 되면 집밥이 그리워서 우리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한 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주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