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편의 연속 감사(치과 원장님 감사고백입니다)”
1. 나를 모태에서 부터 지으시고 지금까지 살게 해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방황하던 고3시절 친구를 통해 찾아와 주시고 따스한 허그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사랑하는 아들 동욱이의 마음 아픈 사건을 통해 저와 저희 가족이 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게 하시고 매일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4. 생사의 갈림길에서 수현이를 살려주시고 누구보다 건강하게 그리스도안에서 잘 자라게 해주시고 이를 통해 예수님께서 40년만에 친정엄마를 만나주시는 기적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5.놀라운 솜씨로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이기적이고 못된 엄마인 저에게 타악과 첼로로 하나님께 진심으로 찬양하고 예배를 사랑하는 아들 동욱이와 착한 마음과 예쁜 말로 늘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과 사랑과 위로를 전해주는 딸 수현이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6.아이둘을 나이 40에 낳고 남편도 아파서 아무것도 없었던 저희에게 42나이에 새롭게 치과를 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여러가지의 방해와 갑질에도 잘 운영하게 해주시고 가정도 이웃도 잘 돌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차라리 이렇게 살면 죽는게 나을 정도였던 두통으로 십 여년 넘게 고통 받고 있던 저를
빛되신 주님께서 초등1부에서 (50대의 나이에 아이들과 노래하며 뛰면서 )찬양을 섬기게 하심으로 긴긴 두통의 터널에서 빠져 나오게 하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8.늘 아이들을 돌보는 좋은 이모님을 못 만나 마음에 큰 부담이었는데 지난 일년 동안
이모님 없이도 아이들이 잘 먹고 잘 자라게 하시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9. 동욱이 수현이가 눈뜨면 제일먼저 오늘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 하는 게 당연하고 주일에는 더 일찍 일어나 예배를 준비하는 아이들로 자라게 하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 평생 성실하게 살아온 당신의 삶이 삶의 보증수표로 살아오신 친정아버지의 눈을 두 번이나
보이지 않게 하셔서 현대의학으로는 못 고치는 병을 두 번이나 엄마와 가족들의 눈물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눈의 비늘이 벗겨지는 기적을 통해 입술로지만 하나님을 영접하고
수 십년 동안 따랐던 천리교를 버리고 엄마와 함께 교회에 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
마침내 마음으로도 변화가 되어질 것에 미리 감사 드립니다
11.이집트 같았던 하나로 재단의 갑 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지난 3월 지옥 같았던 학교에서 동욱이를 구해내 주심에 감사 합니다 .
13.홍해를 두 쪽으로 가르신 하나님께서 앞이 보이지 않는 병원운영의 문제와 세금문제에 함께 해 주실 것에 감사합니다
14.3월의 학폭으로 인해 한학기동안 지옥같던 시간을 잘 이겨내고 죽을때까지 하나님만
찬양하며 살고 싶다고 고백하는 동욱이의 삶에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5.학폭가해자들이 끝없는 패악으로 모든걸 다 양보하고 오히려 사과를 하고 떠나온 동욱이와 저를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그들을 마침내 하나님께서 홍해바다에 쳐 넣어주실 것을 감사합니다
16 .9세때 엄마의 죽음, 7년간 헌신했던 선교단체에서의 배신, 수련의 시간 동안에 크리스챤교수들과 선배들로 부터의 심한 모욕과 무시, 2003년 집안의 모든 현금과 큰집으로 시작한 첫 병원에서
6개월만에 사기로 쫓겨나야 했던 일, 결혼하자마자 다쳐서 이름 모를 병명으로 2년넘게 병원에 입원한 남편을 돌봐야 했던일 , 말이 늦어서 억울한 상황을 많이 겪었던 우리 동욱이의 시간들, 죽을뻔하다 살아난 우리 수현이의 시간들 , 하나로의 갑질에 늘 숨막히며 병원운영했던 시간들 , 동욱이가 당한 학폭 , 지금도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병원운영문제를 잘 통과하고 , 통과하게 하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17. 학벌 좋고 돈 많은 잘난 사람들 다 젖히고 저같이 부족하고 연약한 사람을 택하셔서 복음 전도자로 세우시고 예수님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을 계속해서 보내주셔서 감사 합니다 .
18 .세상의 부와 명예보다 더 귀한 새롭고 산 길이신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진짜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고 늘 부족하고 연약해서 넘어지지만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 .
19. 하나님 보시기에 나쁜 사람들과의 관계는 불편하게 하셔서 자연스레 정리되게 하시고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는 평강과 사랑과 긍휼함을 주셔서 계속 동역하고 함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어려울때마다 함께 진심으로 공감하고 진심으로 기도해주시는 분들을 제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친정엄마, 여동생 , 김상숙권사님 , 민희언니, 우정언니, 초등1부 선생님들, 곽일정부순모님, 35순원들, 서초D공동체 권사님들, 조바울목사님 임수지사모님 부부 , 미국김성원목사님 이완숙사모님 부부 , 동경 강경구목사님 김수옥사모님, 미국영미언니, 미국이운령, 박일희 전도사님부부, 이설희권사님 이덕유순장님 부부 ,김유희선생님, 김원철 •장진명집사님 부부)
21. 이 땅에 삶은 나그네의 삶이라고 생각하며 집을 살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의 살고 있는 집을 허락하시고 동욱이도 마림바, 드럼, 첼로, 피아노를 계속해서 배울 수 있는 환경과 물질을 주시고
작지만 늘 주위에 필요한 곳에 물질을 주저함 없이 흘려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
22.진해 출신의 저를 서울에서 가장 핫하다는 강남 한복판과 종로 한복판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저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를 나타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3. 저희 아이 둘도 사실 감당하기 힘든 저를 유치부 , 유년부, 초등부 선생님으로 부르시고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아보며 아픈 손가락을 더 돌보고자 하는 긍휼함을 주셔서 진짜 선생으로 키워 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24. 결혼을 포기하고 있을 때 30대 중반에 (외모 학력 돈 모두 내려놓고) 신앙만 좋으면
된다고 고백했을때 누구보다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신앙의 심지가 곧은 김태권씨를 만나서 믿음의 가정을 ( 3대째 내려오는) 이루게 하시고 광야를 통과 할 때 마다 함께 기도하고 믿음으로 이겨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25. 최근에 나이 드신 돌싱 자매들, 싱글 분들, 아이 없는 부부의 아내 분들, 을 많이 만나게 하셔서 그들을 만나고 교제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6.내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걸 알게 하시고 나를 사랑으로 늘 감싸주시고 안아주시는 하나님, 늘 내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편 136편의 연속 감사(치과 원장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