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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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3:34 새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의 전공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 전공입니다 근데 어떻게 살릴까요? 사랑으로 살립니다 하나님 자신이 사랑이니까요 우리도 그사랑을 받았으니 흘려보내어 사람을 살려야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홀리네이션스는 그사랑을 배워 사람
“그분의 약속은 내 수중에 있는 현금이나 마찬가지였다 (리즈 하월즈의 고백) 이런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 수중에 있는 현금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 믿음이 있으면 우리는 정말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더 복되다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중보기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쓴 책 중에서 리즈 하월즈의 중보기도 만큼 제 마음에 남는 책은 없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긴 장마가 끝나니 이제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그래도 보름 정도만 지나면 더위가 어느 정도 사거라 질 것 같다고 하니 지금의 무더위도 잘 이겨내고 모두가 슬기롭게 잘 보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어머니가 한국에 노숙자가 많은 것을 말씀하셨는데 비록 덥고 많은 사람들이 같이 기거하는 이곳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건강하게 감사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시는 서신들은 감사히 잘 받으면서 늘 좋은 말씀과 감동적인 글들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어요. 모든 글들이 제 마음을 적셔서 저도 그런 사람으로 되어가길 바래요. 이곳에서 지내면서 계속 읽고 배우
“낮은 데로 임하소서, 그 이후” 시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전에 “낮은 데로 임하소서” 영화와 책을 통해서 우리 모두 놀라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실지 인물인 안요한 목사님의 이야기가 그 후편이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목사님 아드님이면서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났기에 자신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는 오늘까지 이어지며 또 많은 비를 부리고 있습니다. 사실 오늘 비가 오지 않았다면 다른 계획이 있어 그 일을 좀 진행 하려고 했는데 다음주로 다시 기약을 하고 오늘은 또 쉬는 날이고 해서 전에 한번 읽어 보았던 책을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전에 어머니께서 넣어 주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벌써 충주로 온지도 일주일이 다 되어가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하루가 한달 처럼 느리게 지나갔는데 지금은 하루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런 경험을 하면서 마음이 얼마나 우리 인생에 중요한지 왜 감사하면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 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
“한국 캠퍼스의 선교의 황금어장” 20만7324명. 지난 5월 기준으로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숫자다. 역대 최대 규모로 유학생은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캠퍼스 선교는 활기를 잃었고, 청년들은 교회를 떠났다. 캠퍼스 선교 부흥이 과거의 추억으로 떠밀려가는 이때 유학생 선교가 캠퍼스 선교의 ‘황금어장’으로 떠오르고 있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빗소리를 들으면서 어머니께 안부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비 피해가 전국적으로 커져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번 장맛비는 조금 쉴 틈도 없이 내리다 보니 많은 피해로 이어져 모두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모든 것이 적당히 만 와주면 좋으련만 아직도 인간은 자연 앞에 한 없이 겸손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 저는 충주교도소로 이송 왔어요. 제가 하늘이 보이는 곳으로 왔으면 하는 데로 그런 장소로 이송 왔어요. 감사한 것뿐입니다. 이곳은 운동장이 없어서 하늘이 보이는 방으로 배치되어야 하늘을 볼 수 있거든요. 요즘 계속 비가 내리니까 시원하고 좋네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며 지낼 테니 제 걱정은 하지 마세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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