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임마누엘” 마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겪는 너무나 많은 일들 가운데서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라는 것을 늘 체험하면서 사는 것이 참 그리스도인의 특권이고 당연한 것입니다. 이렇게 이 땅에 오셔서 많은 기
“이 땅에 오셨던 주님의 모습” 사53: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사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사53: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시 136 편의 연속 감사고백(박시은 청년의 감사고백입니다)” 1. 태어나자마자 죽을 뻔했던 저를 살려주시고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 매일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시고 말씀 붙들며 나아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제 삶에 있어서 최우선순위가 되게끔 저를 단련해오신 주님의 열심에 감사합니다. 3. 복음을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사랑이 가득 담긴 어머니의 편지를 받을 때마다 부족한 제가 너무나 큰 사랑을 받고 있어서 참으로 행복해요! 어머니께 받은 사랑에 늘 감사하며 하루 하루 기쁘게 지낼게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다른 분들의 감사 고백을 꼼꼼히 잘 읽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12 월 20 일
“시 136 편 연속 감사(인도 세이보이 목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서 자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지만 예배 출석과 주일 학교가 일상화된 명목상의 크리스천이었음을 고백합니다. 1993년, 예수께서 나를 위해 돌아가셨음을 깨닫게 되었고 이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를 대속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
“시 136 편 연속감사(캄보디아 하이소밧 선교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세상에서 방황하던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2-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길을 잃어버리고 어려울 때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를 우리에게 보내시고 우리를 도움과 사랑 그리고 섬김으로 우
“시 136 편의 연속감사 ( 다선 김승호 집사님 감사고백입니다) 1.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주로 모심을 감사합니다. 2. 내 안에 항상 살아계시니 감사합니다. 3. 어려운 시련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인도 하심에 감사합니다. 4. 작은 것에도 만족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 사랑하는 가족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6. 어리석은 자에게 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시 136 편 연속 감사 (가족이 없는 유은국청년의 감사고백입니다) 1 갈 곳이 없어 주님께 찾아 갔을 때 만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이젠 믿음의 삶을 살게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3 가족이 없지만 주님을 의지 할 수 있게 도와주심에 감사합니다. 4 항상 기도와 간구에 응답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5 못난 나를 조금씩 주님의 형상을 닮아 가게 하심에 감사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늘 감사하고 즐거워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가끔 사람들이 즐거워 보인다고 무슨 좋은 일이 있냐고 물어봐요. 그럴 때마다 예수님과 함께 해서 늘 즐겁다고 이야기해요. 조금 가까워진 사람들에게는 조금씩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래요. 취사장 사람이 저를 포함해서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고 늘 원의 말씀,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니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어머니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제가 변화된 모습으로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옆에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이번 주 금요일에는 자매 결연실에서 특별접견으로 유리창 사이가 아닌 곳에서 한 시간을 같이 만날 생각을 하니 지금부터 기쁨이 샘솟습니다. 그 기쁨은 다른 어떤 것도 다 이길 힘을 준답니다. 한 시간을 같이 기도도 하고 찬양도 부르고 대화도 나누고 하면 전혀 이 안에 있다는 느낌이 없고 행복동에서 행복을 마
시편 136 편 연속 감사 (문혁목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예수님 믿으며 살게 하심을 먼저 감사 드립니다. 2. 성경의 모든 말씀이 자연스럽게 믿어지고 삼위일체 하나님이 믿어졌습니다. 고민하는 신앙은 없었지만 그로 인한 별다른 신앙의 방황도 없었습니다. “온전히 믿어지게 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3. 사업을 하셨던 부모님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