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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조회 1,083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렘17: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렘17:8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하나님 말씀은 한 구절 구절 모두 꿀 송이 보다 달다는 표현이 너무나 적절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 할수록 우리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사는 것을 체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동안도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 함께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를 처음 2015 년에 뵙고 어머니말씀을 따라서 그때부터 성경 묵상을 시작하였는데 어느덧 30 독이 넘었고 꾸준히 신 구약을 잘 먹은 덕분에 그 동안 잔병 치레 없이 이곳에서 지내면서도 건강하게 아주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어떤 특별한 음식이나 보약과는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신 구약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것도 신 구약은 무료로 전혀 돈이 들지 않으니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인지를 살면서 더욱 더 느끼고 있습니다.

어머니를 처음 뵈올 때부터 어머니가 성경읽기를 권면해서 바로 따라 한 것이 그 동안 세월이 지나면서 하루 일과 중 가장 중요한 시간으로 시작하고 삶 속에서 그 말씀을 묵상하는데 그치지 않고 순종하는 것을 배우려고 최선을 다하도록 성령님 인도하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가다 보니 이렇게 건강하게 지낸 것이 정말 기적입니다.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은 아무 소망이 없이 웃음도 즐거움도 없이 살아가는데 주님을 모시고 살기에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 것 감사드릴뿐입니다.

이는 우리의 모든 근원이 우리 하나님과 밀접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 믿습니다. 만약 제가 아직도 우리 주님을 만나지 못했고 제 혈기대로 이 세상을 살았다면 결코 오늘날의 이 기쁨과 평안을 보지도 만져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을 겁니다.

또한 우리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도 가져 가셨기에 “마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이 말씀을 확실하게 믿음으로 더 이상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살지 않고 오히려 소망 가운데 살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이 세상이 주는 가짜 기쁨을 멀리하고 주님 주시는 참 기쁨을 누리면서 이제도 저에게도 함께 하시는 우리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갈 것입니다.

잠18:14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이 말씀도 늘 암송하면서 주님이 쉬지 않고 말씀하신 대로 강하고 담대 하라는 권면 그대로 달려가겠습니다.

오늘도 어머니의 사랑 듬뿍 담아 보내주신 서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어머니 편지를 늘 변함없이 두둑하게 보내주셔서 많이 배우고 늘 함께 지내는 것 같은 축복입니다.

어머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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