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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6 편의 연속 감사 (캐나다의 최정혜권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306
“시 136 편의 연속 감사 (캐나다의 최정혜권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주님을 떠났던 저에게 찾아오셔서 주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말씀으로 구원의 길을 인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수 1:8)
2, 사단이 나를 끌어가려 했지만 나를 중보 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3,학습 받은 후 10년만에 세례 받고 불신가정에 시집가 홀로 버틸 때 힘이 되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4, 두 분을 아버지 라고 부를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 합니다. 한 분은 당신 의 아들을 나를 위하여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 시고 또 한 분은 나의 시 아버지 이신데 내가 결손가정에서 아버지 사랑을 못 받고 자란 것을 아셔서 많이 사랑해 주신 분 입니다. 주님 만남의 축복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5,유방 암 말기로 다급한 상황 에 있던 친정 어머니를 좋은 의사선생님을 소개 받아 수술 받으시고 45년을 더 사시다가  93세로 하나님의 곁으로 가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모든 절차를 예비해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6, 가정을 버리고 나가신 아버지와 화해 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7, 저에게 3형제와 3 자부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손녀들과 큰손녀가 올해 대학생 이 된 것을 감사 드립니다.
8, 막내를 난산으로 낳아 많이 힘 들었는데 건강을 회복 시켜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9, 막내가  선천성 심장병으로 어렸을 때는 열로 많이 고생하였지만 심장의 구멍도 막히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홍역으로 아플 때 주님께서 만져 주시고 제 부족한 기도를 들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0, 사기꾼 들을 만나 돈을 떼이고 3년동안 형,민사 재판 셌을 하면서  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  우리가족을 업고 함께 통과 하게 해주신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11, 남편이 알콜 중독으로 2번의 중환자실 에 입원 했지만, 정신 병동에 안 보내고 간호하여 건강을  회복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12, 1988년에 20만원 서초동에 연립주택 을 계약하여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잔금을 마련하는 길을 열어 주시고 감당케 하여 마련하여 주신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이를 통하여 공급하심이 주께 있음을 경험 하였습니다.
13,믿음도 없고 기도도 하지 않았던 저에게 기도 의 동역자 를 붙이어 주시고, 함께 철야하면서 ,언니처럼 돌보아 주셨던 자매들을 붙이어 주셨던 것을 감사 드립니다.
14, 몇년에 한번씩  사고를 치는 남편에게 돈 때문에 싸우지 않게 하시고, 잃어버린 돈으로 상한 마음에 위로하심을 주신 아버지께 감사 드립니다.
15, 조건은 안 되지만 캐나다 이민이 되게 하시어 토론토 에 이주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16, 구천불의 적은 돈으로 coffee shop 을 열어 투자이민 조건을 떼게 하시고 막내 병역문제 도 해결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17.말도 통하지 않고 기술도 없는 저에게 아픈 남편과 아들들하고 어떻게  살아갈지 막연한데, 나보다 더 어려운 처지에 사람을 돌아보게 하심으로 ,저에게 만남의 축복의 길을 열어 주시어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설교를 들은 것을 순종 하였을 뿐인데
평생 직장을 주셨습니다.
18, 배드민턴 라켓 클럽에 헬퍼로 취직해 쿡으로 약 20년을 일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19,영어도 못 하고 서양음식을 하나도 모르는데 제일가는 스승을 붙이어 주시고 형제처럼 도와주고 가르쳐 주는 쿡 들을 붙이어 주시어 편한 자리에서 일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20, 배운 것으로  교회에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불신가정에서 자란 남편이 주님 영접 하고 믿음 안에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22 암으로 아픈 가운데도 운전 연수를 시켜주어 운전 면허를 57세 나이에 운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3, 항상 말씀을 갈망하던 저에게  성경공부 를 함께 배우고 동역할 팀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4,2.7 제자 훈련 팀이 함께 말라위 단기선교를 다녀 오게 하시고 동역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25,이스라엘 여행을 하면서 광야 가운데서 긍휼하심으로  나의 모든 것을 예비하시며 피할 길을 주시는 아버지 의 사랑과 인자하심을 보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26, 코로나 시대에 혼자 있게 되었을때  50년만에 학교동창 김상숙권사님을 연결 시켜 주셔서 귀한 말씀을 공급 받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저에게 믿음 안 에서 신실한 친구들을 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27, 혼자된후 시편139 편을 읽고 기도 할 때 나의 마음 깊은 상처를 보고 계시는 주님을 만나면서, 제가 혼자가 아니라 항상 함께 하신 것을 몰랐을 뿐이라는 것 을 알았습니다. 항상 저를 사랑으로 바라 보시는 주님을 안 후로 나의 마음에 모든 상처를  치유 해주신 주님의 긍휼하신 은혜 안으로  들어가 평강의 마음을 갖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주님! 마음에 소원 이였던 기도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하심을 감 사드립니다.
28,사랑많으시고 지혜로운 할머니 앞에서 꾸김없이 자라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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