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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36 편 연속 감사 (박미라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194
“시 136 편 연속 감사 (박미라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1.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하나님과 예수 이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어릴때부터 교회안에서 신앙공동체의 좋은 것을 경험하며 성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친정 어머니가 일찍 소천 하셨으나 어머니의 부재를 못 느낄 정도로 자상하고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가 재혼도 않으시고 최선을 다해 자녀들을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성장기 여러 가지 어려움에서도 자녀들을 끝까지 믿어주시고 사랑해주신 성실하고 온유한 아버지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의심치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내 뜻대로 살았던 청년의 시간에도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우리 형제들을 고단한 삶으로 소망이 끊어진 것 같았던 시간들로부터 다시 세워주시고 각 각의 부르심 안에서 위로하며 격려하며 서로의 중보자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7, 큰언니와 형부가 여러 가지 큰 어려움 가운데서도 부모를 대신 하여 동생들을 살피며 고향 역할을 감당하며 강건하게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친구처럼 딸처럼 사랑했던 조카가 짧은 시간 육신의 삶을 살면서 아낌없이 가족들을 사랑해주고 먼저 하늘 나라로 갔지만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9, 언어도 잘 되지 않은 내가 여러 나라에서 날마다 도우시는 주님의 손길로 살아온 시간 감사합니다.
10.교만 하고 게으름이 일상인 내 속 사람으로는 순종할 수 없었던 귀한 일들을 믿음의 동역자, 위로자를 보내주셔서 감당할 수 있었던 시간들 감사합니다.
11 인생의 큰 변곡점마다 참 신앙인을 만나게 하셔서 나의 걸음을 인도하여 주심 감사합니다..
12, 성실하고 온유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하며 인격적인 남편을 만나 평생 믿음의 동반자가 되게 하심 감사합니다..
13, 임신 중 낯선 곳에서 차가 완전히 파손되는 교통 사고를  겪었으나 모두 안전하게 생명을 보전해주시고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 겸손할 수 있게 하심 감사합니다.
14, 늘 크고 작은 질병과 연약함으로 병원과 약이 끊어지지 않는 아들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고 참 치료자 이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5, 믿지 않는 시댁 식구들 가운데 시아버님과 시어머님께서 예수 믿고 고백하고 천국환송 예배로  아름다운 마무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시댁 식구들 가운데 복음 씨앗이 뿌려졌으니 자라고 열매 맺게 하실 것 감사합니다.
17, 온누리교회와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 예수를 더 잘 알게 하시고 신앙의 기초를 훈련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8, 홀리네이션스 김상숙권사님과 조성호 장로님을 통해 참 그리스도인의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9, 하나님을 사랑하고 천국을 침노하는 홀리네이션스 공동체로 인해 감사합니다.
20.홀리네이션스를 통해 믿음의 지경, 기도의 지경이 넓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 곤고한 날에도, 형통한 날에도, 광야를 통과 할 때도, 슬플 때나,  기쁠 때나 가족 구성원 모두 예배의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마음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2, 홀리네이션스 오가는  길 위의 모든 시간들을 사고 없이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3. 살아 왔던 시간들의 실수도 실패도 부끄러움도 자랑도 꾸짖지 않으시고 되돌이키시고 협력해서 선을 이루셨고 이루실 것 감사합니다.
24, 내 힘과 의지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하셔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5, 예수 이름 주셔서 그 능력 의지해 기도할 수 있고  말씀을 주셔서 인생의  길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6.오직 나의 나 된 것은 나의 공로 하나도 없고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