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6편 연속감사 (마취과 선생님의 감사고백입니다)”
(주님 기쁘시게 하고 싶은 저의 감사제목)
1. 천지를 창조하신 너무나 좋으시고 능력과 사랑이 넘치시는 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 되셔서 감사합니다.
2. 죄와 허물로 망하고 죽어서 전혀 소망 없는 이 죄인을 위해 너무나 귀하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3. 사랑이 많으시고 좋으신 부모님께서 저를 맏딸로 태어나게하시고 특히 어머니가 결핵 늑막염으로 임신중에 독한 결핵약을 드셨지만 저를 건강하게 자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외가집에서 이모들과 시골에서 온 삼촌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5. 남동생들이 태어나서 누나로 섬기며 나의 것을 주는기쁨을 알게 하시고 전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외할머니의 믿음과 이모들의 사랑안에서 사촌들과 어린시절 잘보내고 방학때 아버지 고향에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들, 고모, 동네분들께 사랑 받게 감사합니다.
7. 어릴때 같이 살던 이종사촌 언니들이 의과대학 다니는걸 보고 의사의 꿈을 가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 초등학교 입학해서 계속 공부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9. 중학교때 미션스쿨에 다니고 하시고 성경과목 시간에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시고 YMCA 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중학교 생활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10. 친한 친구들과 같은 여고에 배정되서 선교회 활동을 하며 믿음에 뿌리를 내리고 교회 고등부에서 믿음생활 잘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1. 대학진로 상담선생님이 제가 의대 가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 장담하셨는데 재수해서 의대가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12. 선교사님이 세운 아름다운 대학에서 공부하고 교회에서 교사로 성가대로 섬시며 선교회에서 성경도 잘배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3. 해부학, 생리학, 생화학 공부 등 의학공부가 너무 힘들고 어려워 포기하고 싶었지만 주님 은혜로 의학과정을 마치고 의사고시도 합격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4. 인턴 자리가 없어 눈물로 기도할때 인턴 수련병원 영양사인 친구가 이끌어 주어서 같이 자취하며 잘먹고 ,병원 선교회 활동하고 1년 동안 인턴 생활을 행복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5. 레지던트 정할때 인턴때 병원 진료부장님께서 마취과를 권유해주셔서 의대 다닐때 가고 싶던 꿈의 병원에 가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16. 인턴때도 매일 매순간 기도하게 하시고 레지던트때도 더욱 주님 의지하고 4년차때 미국 대학병원에서 한 달간 마취 연수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7. 초,중,고 대학 친구들에게 시간 쓰는걸 아까워 하고 이기적인 저에게 좋은 친구들을 주시고 지금까지 만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18. 주님 은혜로 믿음좋고 멋진 남편을 만나서 레지던트 3년차때 결혼하게 하시고 남편이 40대때 신학대학원 졸업하고 목사안수 받게 하시고 말씀 연구하며 기도하며 이제껏 저를 위해 수고하고 너무나 애써주는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또한 좋은 시숙,시동생들 동서들 ,조카들과 친척들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9. 매일 철야기도 하시는 믿음 좋으신 시어머니 기도에 주님께서 응답하셔서 친정 아버지께서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돌아가시고,친정어머니도 믿음 갖게 하시고 ,시아버지께서도 돌아가시기 3일전에 남편과 아들 같이 예배드리고 주님 영접하셔서 감사드립니다.
20. 아들을 미숙아로 출산했지만 건강하게 자라서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며 멋지고 듬직한 믿음의 청년이 되게 하시고 참하고 예쁜 여자친구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아들이 고양이를 만나서 같이 키우면서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1. 아들 낳고 8년 만에 딸을 임신하고 출산때 탯줄을 목에 감고 있는걸 몰랐지만 제왕절개로 건강하게 태어나게 하시고 너무나 예쁘고 지혜롭고 야무진 믿음의 숙녀가 되고 프랑스에서
멋지고 훌륭한 남자친구도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2. 주님께서 일산으로 이사하게 하시고 귀하신 가정의학과 원장님의 소개로 홀리네이션스에서 김상숙 권사님께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은혜 받고 믿음의 본을 배우며 훌륭하신 치과 원장님들과 믿음 깊으신 동역자님들을 만나고 토요일마다 성경공부와 기도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22. 그동안 여러 병원에서 근무하며 은혜를 주시고 일산에서도 좋은 병원에서 훌륭하신 병원장님과 귀하신 동료들과 기쁘게 근무하도록 인도하셔서 감사합니다.
24. 매일 새벽에 깨워주셔서 새벽예배와 말씀 20장 읽고 기도시간 주시며 수술실과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하시고 늘 붙들어 주셔서 의사생활 33년째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 7년 전부터 일주일에 하루 금식하며 더욱 주님 바라보게 하시고 배고프고 어려운 분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작은 손길이지만 도울 힘을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26. 주님께서 저희 가정에 주인 되셔서 함께 하시고 ,저희 부부는 우리나라에서, 아들은 일본에서, 딸은 프랑스에서 주님 영광 위해 살게 하시고 친정어머니와 프랑스 연결해서 딸과 예비 사위와 매주일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붙들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 찬양드립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시편 136편 연속감사 (마취과 선생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