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칼럼 목록

“시편 136편 연속감사 (치과 원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마마킴||조회 1,665
“시편 136편 연속감사 (치과 원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1. 어릴 때 교회 앞마당을 놀이터 삼아 놀면서 교회에 다니게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2.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엄마가 교회를 못 다니게 해서 다니지 않았는데 고등학교를 미션스쿨을 다니게 되었고 고3때 학교 기숙사에서 살면서 고등학교 근처의 교회를 다닐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3. 재수를 시작했을 때 어릴 때 함께 교회 다녔던 친구 명자가 어느 날 찾아와 어릴 적 다니던 교회 대학 부에 나오라며 손에 쥐어주고 간 십자가 목걸이가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느껴져 대학 부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4. 재수를 하고도 대학에 떨어져 삼수를 준비하려던 저에게 그 해에 후기 대학시험을 한번 더 볼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삼수 하지 않고 치과대학에 합격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5. 졸업 후 남들보다 늦게 취직을 해서 부천으로 올라왔는데 그 직장을 출근할 수 없는 일이 생겼는데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의 진로를 주님께 맡겼을 때 남편을 만나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6. 큰딸을 낳을 때 난산으로 아이가 기독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오늘,내일이 고비라는 심각한 얘기를 들었는데 21일을 인큐베이터에 있다가 퇴원해서 내가 안아볼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7. 둘째는 건강한 아들을 낳아서 집으로 함께 올 수 있기를 간구했는데 그렇게 응답하심을 감사합니다
8. 셋째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선물로 보내주심에 감사합니다
9. 태어날 때 뇌를 다쳐서 필연적으로 뇌성마비가 온다고 했던 큰딸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첫 아이를 낳았을 때 오장육부가 하나도 온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된다며,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라는 말을 듣고 힘들었을 때 아이는 엄마의 믿음대로 된다며 아이를 안고 울지 말고 한숨짓지 말라는 권면의 말씀을 듣게 하셔서 그 말씀 붙잡고 순종하며 1년을 키워서 아이가 걷기 시작하자 재활병원에서 이제는 그만 와도 된다는 말을 듣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11. 시간이 많이 지난 후 깨닫게 된 것은 그 때 권면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병자들에게 자주 하셨던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말씀이었던 것을 깨닫게 하시고 가장 필요한 때 필요한 말씀을 듣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12. 큰 딸을 고쳐 주셔서 저에게 치과의사로서의 삶을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하나님의 치유하심이 없었다면 아이를 계속 돌보아야 해서 치과의사는 못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3. 말씀대로 살아내는 신앙의 롤모델을 만나기를 구했는데 책을 통해 김상숙권사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4. 김상숙권사님을 만나서 토요 성경공부를 통해 지금까지 신앙의 삶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5. 제가 제일 사모했던 시간이 토요 새벽성경공부였는데 겨울이면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성경공부를 못하는 일이 없게 해달라는 기도를 응답하셔서 한번도 쉬지 않고 성경공부를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금요일에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내일 새벽에 얼면 어쩌나 걱정한 적도 몇 번 있었는데 신기하게 그 다음날 새벽에 차를 운전 할 수 없는 상황은 없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16. 호수공원에서 홀리네이션스 야유예배를 드릴 때 날씨를 주관해 주셔서 늘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17. 아이들 키울 때 너무 좋은 이모님을 보내주셔서 필요를 채워주시고 이 이모님이 저희 집에서 함께 생활하시면서 예수님 믿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막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해서 학교 적응을 힘들어했는데 아이들을 위해 치과를 정리하고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19. 치과를 정리하는 과정 속에서 매일 말씀을 따라 저의 인생길을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의 시간을 갖게 하시고 폐업예배를 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20. 치과를 정리하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심을 고백하며 믿음으로 살아보겠다며  결단하고 절대 물질이 필요해도 내가 먼저 이력서 써서 구직활동을 안하고 공급자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훈련을 하기로 했는데 치과를 접고 들어와 12년동안 이력서 한번 쓰지 않고 일자리를 공급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1. 세 아이가 자기주도학습을 되어 스스로 공부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22. 예수 믿는 분들의 정직하지 못한 모습들을 보시며 내 눈에 흙이 들어 가기 전에는 예수 안 믿겠다고 하신 친정엄마가 예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하시니 감사합니다
23. 오빠랑 올케 언니랑 매일 성경암송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4. 부족하지만 성경공부를 인도하며 영혼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5.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언니와 남동생부부도 믿게 하셔서 온 식구가 구원받게  하실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26. 홀리네이션스 동역자분들과 한 가족이  되어서 행복동에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시편 136편 연속감사 (치과 원장님의 감사고백입니다)”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