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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 (손과 발을 사용하지 못하는 집사님의 감사입니다)

마마킴||조회 1,549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 (손과 발을 사용하지 못하는 집사님의 감사입니다)


1.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살아있음에 감사입니다
2. 새벽에 일어나 남편 얼굴 볼에다 뽀뽀하며 출근시키는 시간이 제일 감사의 조건이 됩니다.
3. 나의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들어서 행복합니다.
4. 주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 발가락으로 성경책을 넘기며 일독의 목표를 세울 수 있음에 이 또한 감사합니다.
5. 가난하고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께 나눔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6. 남편이 직접 밥상을 차려 반찬을 밥 위에 얹어줄 때에 가장 감사하고 행복을 느낍니다.
7. 남편이 나를 안아서 침대 위에 올려줄 때에 남편이 내 다리가 되어주어 이 또한 감사합니다.
8. 아침이면 변함없이 은혜로운 말씀을 보내주시는 분께 감사할 수 있어 또 이 하루를 지내게하시니 행복합니다.
9. 내가 못하는 목욕을 시켜주신 지원사 분께 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처럼 표현하는 것입니다.
10. 남편이 나에게 사랑해 라고 표현할 때에 너무 감사합니다.
11. 주님 앞에 죄인임을 시인하며 내려놓고 기도할  때에 감사합니다.
12. 복음송을 들으면서 따라 부를 때에 은혜의 역사를 경험할 때에 감사합니다.
13. 이사야 43:1.
너는 내 것이라 주의 자녀로 살아감에 있어 이 또한 감사합니다.
14. 사계절 풍경을 만끽하며 그분의 놀라운 섭리를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15. 고린도후서 5:17.
한 해 가고 또 한 해를 맞이하도록 새로운 피조물의 풍경을 보이시니  이 또한 감사합니다.
16. 이사야 35:5-10.
이와같이 말씀대로 될찌어라 아멘! 할렐루야 희망을 품게 꿈을 꾸게 하시니 이 또한 감사찬송올려드립니다.
17. 김상숙 권사님을 ‘울 엄마’ 라는 호칭을 하도록 은혜를 더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18. 늘 중보기도로 동료 장애인 분들의 마음을 풀어 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19. 주영교회에서 심방하여 함께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20. 항상 생일날을 잊지 않으시고 매년마다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시는 김상숙 권사님, 윤권사님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1. 하나님의 자녀로 순종하며 실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2. 처지가 같은 동료 장애인 분들의 대변인 역할을 할 수 있게 역사하시니 감사합니다.
23. 남편을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통화하여 잘 하고 있냐고 하며 수고했어 오늘도 라는 메시지를 전하도록 하시니 감사합니다.
24. 지금껏 저희 부부의 건강을 관습해주시며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25. 이처럼 발가락 하나로 아는 지인 분들께 응원의 문자 한 통을 보낼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6. 귀한 것들을 제게 주심에 감사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 말씀을 늘 묵상할찌어다. 아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우리자신에게 참 좋은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놀라울 만큼 건강함의 근원이 되어줍니다. 무언가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것은, 정서적 행복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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