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1편의 칼럼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몇 달 전 동생을 천국으로 보낸 집사님의 감사고백입니다) 믿음부진아가 믿음우등생들을 따라가고파 고백하는 감사제목들. 1.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고 믿음을 주심에 더욱 감사합니다 2.때때로 아픈 채찍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말씀을 사랑하고 믿어짐이 감사합니다 3. 믿음 안에서 후배들과 말씀을 공유하고 함께 몇년째 성경읽기모임을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육교에서 뛰어내려서 죽음 직전까지 가보았던 청년이 새 인생으로 돌이킨 감사입니다) 1.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2.작품을 보면 작가를 안다고 하는데 세상과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3.내가 보고 듣고 걷고 뛰고 말할수있데 해주심에 건강하게 살아가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4. 비록 때론 아프기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요한이의 감사)~~교도소 안에서도 이렇게 감사를 고백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회에서 자유를 누리고 사는 우리는 얼마나 감사해야 할까요? 어머니의 말씀대로 시편 136 편을 먼저 읽고 이 말씀을 따라서 저 역시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를 고백하면서 적어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이제는 매일 주님과 함께 할 수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감사기도를 보내주신분은 익명으로 같이 공유합니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면서 김상숙 권사님께서 주신 메세지에 힘을 얻어 시편 136편에 26번이나 나오는 감사에 대해 저도 26가지 감사를 찾아봅니다. 1.하나님을 믿는 남편을 만나 결혼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2.시댁 식구들이 모두 믿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감사기도를 보내주신분은 익명으로 같이 공유합니다) 1. 하나님이 살아계심에 감사 드립니다 2.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연히 예수님을 거부했지만 저를 구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3. 저의 잘못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를 붙드시는 그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4. 아들 승원이와 유진이 그리고 남편과 화목하게 살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지난 금요일까지 이곳 노역장에서 일이 많아 무척 피곤했는지 밤 10 시를 못 넘기고 무거운 눈꺼풀에 그만 잠이든 모양입니다^-^ 사실 오늘은 일찍 눈이 떠졌다기보다는 이제 선선해진 기온 때문인지, 전날 이불도 덥지 않고 잠을 잤던 탓에 몸이 추워 잠에서 깬 것 같습니다. 눈을 떠 시계
“시편 136 편의 연속 감사” 시편 136 편의 감사하라는 말씀이 1~26절 까지 26 번 연속으로 “감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따라서 홀리네이션스에 하나님께서 하신 감사를 26 가지 고백했습니다. 1) 2000년에 홀리네이션스를 설립해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2) 홀리네이션스에 예수님이 회장님이 되어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3) 처음부터
“사계절도 참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언어는 좀 과한 표현들이 많습니다 “더워 죽겠어” “추워 죽겠어” “좋아 죽겠어” “미워 죽겠어” 전부 ‘죽겠어’라고 표현합니다. 이제 더워도 한풀 가고 9 월이 접어 들면서 우리나라는 참으로 잠시 덥고 이렇게 가을이 찾아오는 것을 다시 감사했습니다. 이제 귀뚜라미도 열심히 합창들을 하는 것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모리타
“누가 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편지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과 힘이 되는 말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부족한 제가 어머니께서 가르쳐주신 말씀처럼 살아가길 간절히 소망해요. 어머니께서 꾸준히 보내주시는 글들을 읽고 또 읽어서 성령에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는 제가 되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삶은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지요? 긴 폭염과 때 아닌 폭우로 얼룩진 8 월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올 여름도 매일같이 어머니께서 보내주시는 귀한 말씀과 아름다운 사연 하나하나가 무더웠던 이 여름을 잘 이겨 낼 수 있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 감사 드립니다. 어머니는 인터넷 서신은 매일 보내주시고 손
“지금도 부흥은 여전히 일어날수 있습니다.” 여러 교회 다니면서 그렇게 신문에 지탄받는 교회, 교인, 목회자만 있는 것이 아니고 한국교회에서 여전히 소망이 있고 주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를 보는 것은 참으로 기쁨 중에 기쁨입니다. 화성에 임마누엘 교회에 도착 했을 때도 아름다운 교회 건물이 보이고 그곳에 신자들은 열심을 다해서 예배를 드리는데 목사님 말씀이
“누가에게서 온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서신들을 감사히 잘 받았어요. 늘 좋은 말씀과 좋은 내용과 본 받고 싶은 내용의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고 있어요. 쌓다 보면 언젠가는 생각도 행동도 이분들처럼 할 수 있겠지요. 그날을 꿈꾸며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어머니와 통화하여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